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헬라어 원문 · SBLGNT
τίς γὰρ ἔγνω νοῦν κυρίου, ὃς συμβιβάσει αὐτόν; ἡμεῖς δὲ νοῦν Χριστοῦ ἔχομε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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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대조: 같은 말 · 다른 말·어순
개역한글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τίς γὰρ ἔγνω νοῦν κυρίου, ὃς συμβιβάσει αὐτόν; ἡμεῖς δὲ νοῦν Χριστοῦ ἔχομεν.
칠십인역 한국어 번역
누가 주의 생각을 알았으며 누가 그분의 조언자가 되어 가르치느냐?
τίς ἔγνω νοῦν Κυρίου, καὶ τίς αὐτοῦ σύμβουλος ἐγένετο, ὃς συμβιβᾷ αὐτόν;
구약 개역한글: 13절
개역한글
누가 여호와의 신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하나님의 마음과 가르침에 관한 질문 뒤에 그리스도의 마음이라는 진술이 이어집니다.
헬라어의 같은 말은 실선, 다른 말과 어순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 신약 | 칠십인역 |
|---|---|
| 접속사 추가 | |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τίς γὰρ ἔγνω νοῦν κυρίου | 누가 주의 생각을 알았으며 τίς ἔγνω νοῦν Κυρίου |
| 동사 형태 변화 | |
주를 가르치겠느냐 ὃς συμβιβάσει αὐτόν | 가르치느냐 ὃς συμβιβᾷ αὐτόν |
γὰ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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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인역καὶ τίς αὐτοῦ σύμβουλος ἐγένετο
συμβιβάσει
칠십인역συμβιβᾷ
ἡμεῖς δὲ νοῦν Χριστοῦ ἔχομεν
칠십인역이 위치의 대응 어구 없음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Κἀγὼ ἐλθὼν πρὸς ὑμᾶς, ἀδελφοί, ἦλθον οὐ καθ’ ὑπεροχὴν λόγου ἢ σοφίας καταγγέλλων ὑμῖν τὸ μαρτύριον τοῦ θεοῦ.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οὐ γὰρ ἔκρινά τι εἰδέναι ἐν ὑμῖν εἰ μὴ Ἰησοῦν Χριστὸν καὶ τοῦτον ἐσταυρωμένον·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κἀγὼ ἐν ἀσθενείᾳ καὶ ἐν φόβῳ καὶ ἐν τρόμῳ πολλῷ ἐγενόμην πρὸς ὑμᾶς,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καὶ ὁ λόγος μου καὶ τὸ κήρυγμά μου οὐκ ἐν πειθοῖ σοφίας ἀλλ’ ἐν ἀποδείξει πνεύματος καὶ δυνάμεως,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ἵνα ἡ πίστις ὑμῶν μὴ ᾖ ἐν σοφίᾳ ἀνθρώπων ἀλλ’ ἐν δυνάμει θεοῦ.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Σοφίαν δὲ λαλοῦμεν ἐν τοῖς τελείοις, σοφίαν δὲ οὐ τοῦ αἰῶνος τούτου οὐδὲ τῶν ἀρχόντων τοῦ αἰῶνος τούτου τῶν καταργουμένων·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ἀλλὰ λαλοῦμεν θεοῦ σοφίαν ἐν μυστηρίῳ, τὴν ἀποκεκρυμμένην, ἣν προώρισεν ὁ θεὸς πρὸ τῶν αἰώνων εἰς δόξαν ἡμῶν·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ἣν οὐδεὶς τῶν ἀρχόντων τοῦ αἰῶνος τούτου ἔγνωκεν, εἰ γὰρ ἔγνωσαν, οὐκ ἂν τὸν κύριον τῆς δόξης ἐσταύρωσαν·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ἀλλὰ καθὼς γέγραπται· Ἃ ὀφθαλμὸς οὐκ εἶδεν καὶ οὖς οὐκ ἤκουσεν καὶ ἐπὶ καρδίαν ἀνθρώπου οὐκ ἀνέβη, ὅσα ἡτοίμασεν ὁ θεὸς τοῖς ἀγαπῶσιν αὐτόν.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ἡμῖν γὰρ ἀπεκάλυψεν ὁ θεὸς διὰ τοῦ πνεύματος, τὸ γὰρ πνεῦμα πάντα ἐραυνᾷ, καὶ τὰ βάθη τοῦ θεοῦ.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τίς γὰρ οἶδεν ἀνθρώπων τὰ τοῦ ἀνθρώπου εἰ μὴ τὸ πνεῦμα τοῦ ἀνθρώπου τὸ ἐν αὐτῷ; οὕτως καὶ τὰ τοῦ θεοῦ οὐδεὶς ἔγνωκεν εἰ μὴ τὸ πνεῦμα τοῦ θεοῦ.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ἡμεῖς δὲ οὐ τὸ πνεῦμα τοῦ κόσμου ἐλάβομεν ἀλλὰ τὸ πνεῦμα τὸ ἐκ τοῦ θεοῦ, ἵνα εἰδῶμεν τὰ ὑπὸ τοῦ θεοῦ χαρισθέντα ἡμῖν·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ἃ καὶ λαλοῦμεν οὐκ ἐν διδακτοῖς ἀνθρωπίνης σοφίας λόγοις, ἀλλ’ ἐν διδακτοῖς πνεύματος, πνευματικοῖς πνευματικὰ συγκρίνοντες.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Ψυχικὸς δὲ ἄνθρωπος οὐ δέχεται τὰ τοῦ πνεύματος τοῦ θεοῦ, μωρία γὰρ αὐτῷ ἐστίν, καὶ οὐ δύναται γνῶναι, ὅτι πνευματικῶς ἀνακρίνεται·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ὁ δὲ πνευματικὸς ἀνακρίνει τὰ πάντα, αὐτὸς δὲ ὑπ’ οὐδενὸς ἀνακρίνεται.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τίς γὰρ ἔγνω νοῦν κυρίου, ὃς συμβιβάσει αὐτόν; ἡμεῖς δὲ νοῦν Χριστοῦ ἔχομεν.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백성을 위로하고 위로하여라.
Παρακαλεῖτε παρακαλεῖτε τὸν λαόν μου, λέγει ὁ θεός.
구약 개역한글: 1절
제사장들아, 예루살렘의 마음에 말하고 그를 위로하여라. 그의 낮아짐은 채워졌고 죄는 풀렸다. 자기 죄에 대해 주의 손에서 두 배를 받았기 때문이다.”
ἱερεῖς, λαλήσατε εἰς τὴν καρδίαν Ἰερουσαλήμ, παρακαλέσατε αὐτήν, ὅτι ἐπλήσθη ἡ ταπείνωσις αὐτῆς· λέλυται αὐτῆς ἡ ἁμαρτία, ὅτι ἐδέξατο ἐκ χειρὸς Κυρίου διπλᾶ τὰ ἁμαρτήματα αὐτῆς.
구약 개역한글: 2절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 “주의 길을 준비하고 우리 하나님의 길들을 곧게 하여라.
Φωνὴ βοῶντος ἐν τῇ ἐρήμῳ Ἑτοιμάσατε τὴν ὁδὸν Κυρίου, εὐθείας ποιεῖτε τὰς τρίβους τοῦ θεοῦ ἡμῶν.
구약 개역한글: 3절
모든 골짜기는 채워지고 모든 산과 언덕은 낮아질 것이다. 굽은 모든 것은 곧은 길이 되고 거친 곳은 평지가 될 것이다.
πᾶσα φάραγξ πληρωθήσεται, καὶ πᾶν ὄρος καὶ βουνὸς ταπεινωθήσεται· καὶ ἔσται πάντα τὰ σκολιὰ εἰς εὐθεῖαν, καὶ ἡ τραχεῖα εἰς πεδία,
구약 개역한글: 4절
주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볼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καὶ ὀφθήσεται ἡ δόξα Κυρίου, καὶ ὄψεται πᾶσα σὰρξ τὸ σωτήριον τοῦ θεοῦ, ὅτι Κύριος ἐλάλησεν.
구약 개역한글: 5절
“외쳐라”라고 말하는 소리가 있다. 내가 “무엇을 외칠까요?”라고 말했다. “모든 육체는 풀이며 사람의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
φωνὴ λέγοντος Βόησον. καὶ εἶπα Τί βοήσω; Πᾶσα σὰρξ χόρτος, καὶ πᾶσα δόξα ἀνθρώπου ὡς ἄνθος χόρτου·
구약 개역한글: 6절
시온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여, 높은 산으로 올라가라. 예루살렘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여, 힘껏 목소리를 높여라. 높이고 두려워하지 마라. 유다 성읍들에게 “보아라, 너희 하나님이시다”라고 말하여라.
Ἐπ᾽ ὄρος ὑψηλὸν ἀνάβηθι, ὁ εὐαγγελιζόμενος Σειών· ὕψωσον τῇ ἰσχύι τὴν φωνήν σου, ὁ εὐαγγελιζόμενος Ἰερουσαλήμ· ὑψώσατε, μὴ φοβεῖσθε· εἰπὸν ταῖς πόλεσιν Ἰούδα Ἰδοὺ ὁ θεὸς ὑμῶν.
구약 개역한글: 9절
보아라. 주 하나님께서 힘을 지니고 오시며 그 팔은 주권을 지니고 있다. 보아라. 보상이 그분과 함께 있고 그분의 일이 그 앞에 있다.
ἰδοὺ κύριος Κύριος μετὰ ἰσχύος ἔρχεται, καὶ ὁ βραχίων μετὰ κυρίας· ἰδοὺ ὁ μισθὸς αὐτοῦ μετ᾽ αὐτοῦ, καὶ τὸ ἔργον ἐναντίον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10절
그분은 목자처럼 자기 양 떼를 돌보고 팔로 어린양들을 모으시며 새끼 밴 것들을 위로하실 것이다.
ὡς ποιμὴν ποιμανεῖ τὸ ποίμνιον αὐτοῦ, καὶ τῷ βραχίονι αὐτοῦ συνάξει ἄρνας, καὶ ἐν γαστρὶ ἐχούσας παρακαλέσει.
구약 개역한글: 11절
누가 손으로 물을 재고 뼘으로 하늘을, 한 줌으로 온 땅을 쟀느냐? 누가 저울로 산들을, 양팔저울로 골짜기들을 달았느냐?
Τίς ἐμέτρησεν τῇ χειρὶ τὸ ὕδωρ, καὶ τὸν οὐρανὸν σπιθαμῇ, καὶ πᾶσαν τὴν γῆν δρακί; τίς ἔστησεν τὰ ὄρη σταθμῷ καὶ τὰς νάπας ζυγῷ;
구약 개역한글: 12절
누가 주의 생각을 알았으며 누가 그분의 조언자가 되어 가르치느냐?
τίς ἔγνω νοῦν Κυρίου, καὶ τίς αὐτοῦ σύμβουλος ἐγένετο, ὃς συμβιβᾷ αὐτόν;
구약 개역한글: 13절
그분이 누구와 의논하셨고 누가 그분을 깨우쳤느냐? 누가 그분께 공의를 보였으며 누가 깨달음의 길을 보여 드렸느냐?
ἢ πρὸς τίνα συνεβουλεύσατο καὶ συνεβίβασεν αὐτόν; ἢ τίς ἔδειξεν αὐτῷ κρίσιν; ἢ ὁδὸν συνέσεως τίς ἔδειξεν αὐτῷ;
구약 개역한글: 14절
모든 민족은 물통의 한 방울이나 저울의 작은 기울임처럼 여겨진다. 침처럼 여겨질 것이다.
εἰ πάντα τὰ ἔθνη ὡς σταγὼν ἀπὸ κάδου καὶ ὡς ῥοπὴ ζυγοῦ ἐλογίσθησαν, ὡς σίελος λογισθήσονται·
구약 개역한글: 15절
레바논도 땔감으로 충분하지 않고 모든 네발짐승도 온전히 태워 바치는 제물로 충분하지 않다.
ὁ δὲ Λίβανος οὐχ ἱκανὸς εἰς καῦσιν, καὶ πάντα τὰ τετράποδα οὐχ ἱκανὰ εἰς ὁλοκάρπωσιν,
구약 개역한글: 16절
모든 민족은 없는 것 같으며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겨졌다.
καὶ πάντα τὰ ἔθνη ὡς οὐδέν εἰσι καὶ εἰς οὐθὲν ἐλογίσθησαν.
구약 개역한글: 17절
너희는 주를 누구와 같다고 했느냐? 어떤 모양에 그분을 비겼느냐?
τίνι ὡμοιώσατε Κύριον, καὶ τίνι ὁμοιώματι ὡμοιώσατε αὐτόν;
구약 개역한글: 18절
장인이 형상을 만들거나 금세공인이 금을 녹여 그분께 입혔느냐? 그분을 모양으로 만들었느냐?
μὴ εἰκόνα ἐποίησεν τέκτων, ἢ χρυσοχόος χωνεύσας χρυσίον περιεχρύσωσεν αὐτόν; ὁμοίωμα κατεσκεύασεν αὐτόν;
구약 개역한글: 19절
장인은 썩지 않는 나무를 골라, 어떻게 자기 형상을 세워 흔들리지 않게 할지 지혜롭게 궁리한다.
ξύλον γὰρ ἄσηπτον ἐκλέγεται τέκτων, καὶ σοφῶς ζητήσει πῶς στήσει αὐτοῦ εἰκόνα καὶ ἵνα μὴ σαλεύηται.
구약 개역한글: 20절
너희는 알지 못하겠느냐? 듣지 못하겠느냐? 처음부터 전해 듣지 않았느냐? 땅의 기초를 알지 못했느냐?
οὐ γνώσεσθε; οὐκ ἀκούσεσθε; οὐκ ἀνηγγέλη ἐξ ἀρχῆς ὑμῖν; οὐκ ἔγνωτε τὰ θεμέλια τῆς γῆς;
구약 개역한글: 21절
그분은 땅의 둥근 둘레를 붙드시며 그 주민들은 메뚜기 같다. 그분은 하늘을 둥근 지붕처럼 세우고 살 천막처럼 펼치셨다.
ὁ κατέχων τὸν γῦρον τῆς γῆς, καὶ οἱ ἐνοικοῦντες ἐν αὐτῇ ὡς ἀκρίδες, ὁ στήσας ὡς καμάραν τὸν οὐρανὸν καὶ διατείνας ὡς σκηνὴν κατοικεῖν,
구약 개역한글: 22절
통치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다스리게 하시며 땅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만드셨다.
ὁ διδοὺς ἄρχοντας ὡς οὐδὲν ἄρχειν, τὴν δὲ γῆν ὡς οὐδὲν ἐποίησεν.
구약 개역한글: 23절
그들은 심지도 뿌리지도 못하고 뿌리가 땅에 내리지도 못할 것이다. 그분이 불어 대시자 그들은 말랐고 폭풍이 마른 가지처럼 휩쓸 것이다.
οὐ γὰρ μὴ φυτεύσωσιν οὐδὲ μὴ σπείρωσιν, οὐδὲ μὴ ῥιζωθῇ εἰς τὴν γῆν ἡ ῥίζα αὐτῶν· ἔπνευσεν ἐπ᾽ αὐτοὺς καὶ ἐξηράνθησαν, καὶ καταιγὶς ὡς φρύγανα λήμψεται αὐτούς.
구약 개역한글: 24절
거룩하신 이가 말씀하셨다. “그러면 이제 너희는 나를 누구와 같다고 했느냐? 내가 높임을 받겠느냐?”
νῦν οὖν τίνι με ὡμοιώσατε, καὶ ὑψωθήσομαι; εἶπεν ὁ ἅγιος.
구약 개역한글: 25절
눈을 높이 들어 보아라. 누가 이 모든 것을 드러냈느냐? 그 질서 있는 무리를 수대로 이끌어 내는 분이다. 큰 영광으로 모두를 이름으로 부르실 것이다. 강한 능력 가운데 어느 것도 당신에게서 숨지 못했다.
ἀναβλέψατε εἰς ὕψος τοὺς ὀφθαλμοὺς ὑμῶν καὶ ἴδετε· τίς κατέδειξεν πάντα ταῦτα; ὁ ἐκφέρων κατ᾽ ἀριθμὸν τὸν κόσμον αὐτοῦ, πάντας ἐπ᾽ ὀνόματι καλέσει ἀπὸ πολλῆς δόξης, καὶ ἐν κράτει ἰσχύος οὐδέν σε ἔλαθεν.
구약 개역한글: 26절
야곱아, 그렇게 말하지 마라. 이스라엘아, 어찌하여 “내 길이 하나님께 숨겨졌고 내 하나님이 내 판결을 거두고 떠나셨다”라고 말했느냐?
Μὴ γὰρ εἴπῃς, Ἰακώβ, καὶ τί ἐλάλησας, Ἰσραήλ Ἀπεκρύβη ἡ ὁδός μου ἀπὸ τοῦ θεοῦ, καὶ ὁ θεός μου τὴν κρίσιν ἀφεῖλεν καὶ ἀπέστη;
구약 개역한글: 27절
이제 알지 못했느냐? 듣지 못했느냐? 영원한 하나님, 땅 끝을 만드신 하나님은 굶주리지도 지치지도 않으시며 그분의 슬기는 다 헤아릴 수 없다.
καὶ νῦν οὐκ ἔγνως; εἰ μὴ ἤκουσας; θεὸς αἰώνιος, ὁ θεὸς ὁ κατασκευάσας τὰ ἄκρα τῆς γῆς, οὐ πεινάσει οὐδὲ κοπιάσει, οὐδὲ ἔστιν ἐξεύρεσις τῆς φρονήσεως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28절
그분은 굶주린 이들에게 힘을 주시고 고통받지 않는 이들에게 슬픔을 주신다.
διδοὺς τοῖς πεινῶσιν ἰσχὺν καὶ τοῖς μὴ ὀδυνωμένοις λύπην.
구약 개역한글: 29절
젊은이들도 굶주리고 청년들도 지치며 뽑힌 이들도 힘이 없어질 것이다.
πεινάσουσιν γὰρ νεώτεροι, καὶ κοπιάσουσιν νεανίσκοι, καὶ ἐκλεκτοὶ ἀνίσχυες ἔσονται·
구약 개역한글: 30절
그러나 하나님을 기다리는 이들은 힘을 새롭게 하고 독수리처럼 날개가 돋을 것이다. 달려도 지치지 않고 걸어도 굶주리지 않을 것이다.
οἱ δὲ ὑπομένοντες τὸν θεὸν ἀλλάξουσιν ἰσχύν, πτεροφυήσουσιν ὡς ἀετοί, δραμοῦνται καὶ οὐ κοπιάσουσιν, βαδιοῦνται καὶ οὐ πεινάσουσιν.
구약 개역한글: 31절
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서 배나 받았느니라 할찌니라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누가 손바닥으로 바다 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들을 달아 보았으랴
누가 여호와의 신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뇨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레바논 짐승들은 번제 소용에도 부족하겠고 그 삼림은 그 화목 소용에도 부족할 것이라
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에 비기겠느냐
우상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장색이 금으로 입혔고 또 위하여 은사슬을 만든 것이니라
궁핍하여 이런 것을 드리지 못하는 자는 썩지 않는 나무를 택하고 공교한 장인을 구하여 우상을 만들어서 흔들리지 않도록 세우느니라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 같이 베푸셨고
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도다
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