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헬라어 원문 · SBLGNT
οὐ καθὼς Κάϊν ἐκ τοῦ πονηροῦ ἦν καὶ ἔσφαξεν τὸν ἀδελφὸν αὐτοῦ· καὶ χάριν τίνος ἔσφαξεν αὐτόν; ὅτι τὰ ἔργα αὐτοῦ πονηρὰ ἦν, τὰ δὲ τοῦ ἀδελφοῦ αὐτοῦ δίκαια.
서사적 재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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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대조: 같은 말 · 다른 말·어순
개역한글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οὐ καθὼς Κάϊν ἐκ τοῦ πονηροῦ ἦν καὶ ἔσφαξεν τὸν ἀδελφὸν αὐτοῦ· καὶ χάριν τίνος ἔσφαξεν αὐτόν; ὅτι τὰ ἔργα αὐτοῦ πονηρὰ ἦν, τὰ δὲ τοῦ ἀδελφοῦ αὐτοῦ δίκαια.
칠십인역 한국어 번역
카인이 동생 아벨에게 말했다. “들로 나가자.” 그들이 들에 있을 때 카인이 동생 아벨에게 달려들어 그를 죽였다.
καὶ εἶπεν Κάιν πρὸς Ἅβελ τὸν ἀδελφὸν αὐτοῦ Διέλθωμεν εἰς τὸ πεδίον. καὶ ἐγένετο ἐν τῷ εἶναι αὐτοὺς ἐν τῷ πεδίῳ καὶ ἀνέστη Κάιν ἐπὶ Ἅβελ τὸν ἀδελφὸν αὐτοῦ καὶ ἀπέκτεινεν αὐτόν.
구약 개역한글: 8절
개역한글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헬라어의 같은 말은 실선, 다른 말과 어순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ἴδετε ποταπὴν ἀγάπην δέδωκεν ἡμῖν ὁ πατὴρ ἵνα τέκνα θεοῦ κληθῶμεν, καὶ ἐσμέν. διὰ τοῦτο ὁ κόσμος οὐ γινώσκει ἡμᾶς ὅτι οὐκ ἔγνω αὐτόν.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ἀγαπητοί, νῦν τέκνα θεοῦ ἐσμεν, καὶ οὔπω ἐφανερώθη τί ἐσόμεθα. οἴδαμεν ὅτι ἐὰν φανερωθῇ ὅμοιοι αὐτῷ ἐσόμεθα, ὅτι ὀψόμεθα αὐτὸν καθώς ἐστιν.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καὶ πᾶς ὁ ἔχων τὴν ἐλπίδα ταύτην ἐπ’ αὐτῷ ἁγνίζει ἑαυτὸν καθὼς ἐκεῖνος ἁγνός ἐστιν.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Πᾶς ὁ ποιῶν τὴν ἁμαρτίαν καὶ τὴν ἀνομίαν ποιεῖ, καὶ ἡ ἁμαρτία ἐστὶν ἡ ἀνομία.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καὶ οἴδατε ὅτι ἐκεῖνος ἐφανερώθη ἵνα τὰς ἁμαρτίας ἄρῃ, καὶ ἁμαρτία ἐν αὐτῷ οὐκ ἔστιν.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πᾶς ὁ ἐν αὐτῷ μένων οὐχ ἁμαρτάνει· πᾶς ὁ ἁμαρτάνων οὐχ ἑώρακεν αὐτὸν οὐδὲ ἔγνωκεν αὐτόν.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τεκνία, μηδεὶς πλανάτω ὑμᾶς· ὁ ποιῶν τὴν δικαιοσύνην δίκαιός ἐστιν, καθὼς ἐκεῖνος δίκαιός ἐστιν·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ὁ ποιῶν τὴν ἁμαρτίαν ἐκ τοῦ διαβόλου ἐστίν, ὅτι ἀπ’ ἀρχῆς ὁ διάβολος ἁμαρτάνει. εἰς τοῦτο ἐφανερώθη ὁ υἱὸς τοῦ θεοῦ ἵνα λύσῃ τὰ ἔργα τοῦ διαβόλου.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πᾶς ὁ γεγεννημένος ἐκ τοῦ θεοῦ ἁμαρτίαν οὐ ποιεῖ, ὅτι σπέρμα αὐτοῦ ἐν αὐτῷ μένει, καὶ οὐ δύναται ἁμαρτάνειν, ὅτι ἐκ τοῦ θεοῦ γεγέννηται.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ἐν τούτῳ φανερά ἐστιν τὰ τέκνα τοῦ θεοῦ καὶ τὰ τέκνα τοῦ διαβόλου· πᾶς ὁ μὴ ποιῶν δικαιοσύνην οὐκ ἔστιν ἐκ τοῦ θεοῦ, καὶ ὁ μὴ ἀγαπῶν τὸν ἀδελφὸν αὐτοῦ.
우리가 서로 사랑할찌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Ὅτι αὕτη ἐστὶν ἡ ἀγγελία ἣν ἠκούσατε ἀπ’ ἀρχῆς, ἵνα ἀγαπῶμεν ἀλλήλους·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οὐ καθὼς Κάϊν ἐκ τοῦ πονηροῦ ἦν καὶ ἔσφαξεν τὸν ἀδελφὸν αὐτοῦ· καὶ χάριν τίνος ἔσφαξεν αὐτόν; ὅτι τὰ ἔργα αὐτοῦ πονηρὰ ἦν, τὰ δὲ τοῦ ἀδελφοῦ αὐτοῦ δίκαια.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μὴ θαυμάζετε, ἀδελφοί, εἰ μισεῖ ὑμᾶς ὁ κόσμος.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ἡμεῖς οἴδαμεν ὅτι μεταβεβήκαμεν ἐκ τοῦ θανάτου εἰς τὴν ζωήν, ὅτι ἀγαπῶμεν τοὺς ἀδελφούς· ὁ μὴ ἀγαπῶν μένει ἐν τῷ θανάτῳ.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πᾶς ὁ μισῶν τὸν ἀδελφὸν αὐτοῦ ἀνθρωποκτόνος ἐστίν, καὶ οἴδατε ὅτι πᾶς ἀνθρωποκτόνος οὐκ ἔχει ζωὴν αἰώνιον ἐν αὐτῷ μένουσαν.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ἐν τούτῳ ἐγνώκαμεν τὴν ἀγάπην, ὅτι ἐκεῖνος ὑπὲρ ἡμῶν τὴν ψυχὴν αὐτοῦ ἔθηκεν· καὶ ἡμεῖς ὀφείλομεν ὑπὲρ τῶν ἀδελφῶν τὰς ψυχὰς θεῖναι.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ὃς δ’ ἂν ἔχῃ τὸν βίον τοῦ κόσμου καὶ θεωρῇ τὸν ἀδελφὸν αὐτοῦ χρείαν ἔχοντα καὶ κλείσῃ τὰ σπλάγχνα αὐτοῦ ἀπ’ αὐτοῦ, πῶς ἡ ἀγάπη τοῦ θεοῦ μένει ἐν αὐτῷ;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Τεκνία, μὴ ἀγαπῶμεν λόγῳ μηδὲ τῇ γλώσσῃ ἀλλὰ ἐν ἔργῳ καὶ ἀληθείᾳ.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ἐν τούτῳ γνωσόμεθα ὅτι ἐκ τῆς ἀληθείας ἐσμέν, καὶ ἔμπροσθεν αὐτοῦ πείσομεν τὴν καρδίαν ἡμῶν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ὅτι ἐὰν καταγινώσκῃ ἡμῶν ἡ καρδία, ὅτι μείζων ἐστὶν ὁ θεὸς τῆς καρδίας ἡμῶν καὶ γινώσκει πάντα.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ἀγαπητοί, ἐὰν ἡ καρδία μὴ καταγινώσκῃ ἡμῶν, παρρησίαν ἔχομεν πρὸς τὸν θεόν,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καὶ ὃ ἐὰν αἰτῶμεν λαμβάνομεν ἀπ’ αὐτοῦ, ὅτι τὰς ἐντολὰς αὐτοῦ τηροῦμεν καὶ τὰ ἀρεστὰ ἐνώπιον αὐτοῦ ποιοῦμεν.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καὶ αὕτη ἐστὶν ἡ ἐντολὴ αὐτοῦ, ἵνα πιστεύσωμεν τῷ ὀνόματι τοῦ υἱοῦ αὐτοῦ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καὶ ἀγαπῶμεν ἀλλήλους, καθὼς ἔδωκεν ἐντολὴν ἡμῖν.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καὶ ὁ τηρῶν τὰς ἐντολὰς αὐτοῦ ἐν αὐτῷ μένει καὶ αὐτὸς ἐν αὐτῷ· καὶ ἐν τούτῳ γινώσκομεν ὅτι μένει ἐν ἡμῖν, ἐκ τοῦ πνεύματος οὗ ἡμῖν ἔδωκεν.
아담이 자기 아내 에우아와 동침하자 그 여자는 임신하여 카인을 낳고 말했다. “하나님을 통해 사람을 얻었다.”
Ἀδὰμ δὲ ἔγνω Εὕαν τὴν γυναῖκα αὐτοῦ, καὶ συνέλαβεν καὶ ἔτεκεν τὸν Κάιν. καὶ εἶπεν Ἐκτησάμην ἄνθρωπον διὰ τοῦ θεοῦ.
구약 개역한글: 1절
그 여자는 이어 그의 동생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을 치는 이가 되었고 카인은 땅을 일구는 이였다.
καὶ προσέθηκεν τεκεῖν τὸν ἀδελφὸν αὐτοῦ τὸν Ἅβελ. Καὶ ἐγένετο Ἅβελ ποιμὴν προβάτων· Κάιν δὲ ἦν ἐργαζόμενος τὴν γῆν.
구약 개역한글: 2절
날들이 지난 뒤 카인은 땅의 열매에서 주께 제물을 가져왔다.
καὶ ἐγένετο μεθ᾽ ἡμέρας ἤνεγκεν Κάιν ἀπὸ τῶν καρπῶν τῆς γῆς θυσίαν τῷ κυρίῳ·
구약 개역한글: 3절
아벨도 자기 양들의 맏배들과 그 기름에서 예물을 가져왔다. 하나님은 아벨과 그의 예물들을 돌보셨다.
καὶ Ἅβελ ἤνεγκεν καὶ αὐτὸς ἀπὸ τῶν πρωτοτόκων τῶν προβάτων αὐτοῦ καὶ ἀπὸ τῶν στεάτων αὐτῶν. καὶ ἔπιδεν ὁ θεὸς ἐπὶ Ἅβελ καὶ ἐπὶ τοῖς δώροις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4절
그러나 카인과 그의 제물들에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셨다. 카인은 매우 괴로워하며 얼굴을 떨어뜨렸다.
ἐπὶ δὲ Κάιν καὶ ἐπὶ ταῖς θυσίαις αὐτοῦ οὐ προσέσχεν. καὶ ἐλύπησεν τὸν Κάιν λίαν καὶ συνέπεσεν τῷ προσώπῳ.
구약 개역한글: 5절
주 하나님이 카인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몹시 괴로워하며 어찌하여 네 얼굴을 떨어뜨렸느냐?
καὶ εἶπεν Κύριος ὁ θεὸς τῷ Κάιν Ἵνα τί περίλυπος ἐγένου, καὶ ἵνα τί συνέπεσεν τὸ πρόσωπόν σου;
구약 개역한글: 6절
바르게 바쳤더라도 바르게 나누지 않았다면 죄를 지은 것이 아니냐? 잠잠하여라. 그가 돌아볼 이는 너이며 너는 그를 다스릴 것이다.”
οὐκ ἐὰν ὀρθῶς προσενέγκῃς, ὀρθῶς δὲ μὴ διέλῃς, ἥμαρτες; ἡσύχασον· πρὸς σὲ ἡ ἀποστροφὴ αὐτοῦ, καὶ σὺ ἄρξεις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7절
카인이 동생 아벨에게 말했다. “들로 나가자.” 그들이 들에 있을 때 카인이 동생 아벨에게 달려들어 그를 죽였다.
καὶ εἶπεν Κάιν πρὸς Ἅβελ τὸν ἀδελφὸν αὐτοῦ Διέλθωμεν εἰς τὸ πεδίον. καὶ ἐγένετο ἐν τῷ εἶναι αὐτοὺς ἐν τῷ πεδίῳ καὶ ἀνέστη Κάιν ἐπὶ Ἅβελ τὸν ἀδελφὸν αὐτοῦ καὶ ἀπέκτεινεν αὐτόν.
구약 개역한글: 8절
하나님이 카인에게 말씀하셨다. “네 동생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말했다. “모릅니다. 제가 제 동생을 지키는 사람입니까?”
καὶ εἶπεν ὁ θεὸς πρὸς Κάιν Ποῦ ἐστιν Ἅβελ ὁ ἀδελφός σου; ὁ δὲ εἶπεν Οὐ γινώσκω· μὴ φύλαξ τοῦ ἀδελφοῦ μού εἰμι ἐγώ;
구약 개역한글: 9절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네가 무슨 일을 했느냐? 네 동생의 피의 소리가 땅에서 내게 부르짖는다.
καὶ εἶπεν ὁ θεός Τί ἐποίησας; φωνὴ αἵματος τοῦ ἀδελφοῦ σου βοᾷ πρὸς μὲ ἐκ τῆς γῆς.
구약 개역한글: 10절
이제 너는 네 손에서 동생의 피를 받아들이려고 입을 벌린 땅 위에서 저주를 받았다.
καὶ νῦν ἐπικατάρατος σὺ ἐπὶ τῆς γῆς, ἣ ἔχανεν τὸ στόμα αὐτῆς δέξασθαι τὸ αἷμα τοῦ ἀδελφοῦ σου ἐκ τῆς χειρός σου.
구약 개역한글: 11절
네가 땅을 일구어도 땅은 더 이상 그 힘을 네게 주지 않을 것이다. 너는 땅 위에서 신음하며 떨 것이다.”
ὅτι ἐργᾷ τὴν γῆν, καὶ οὐ προσθήσει τὴν ἰσχὺν αὐτῆς δοῦναί σοι· στένων καὶ τρέμων ἔσῃ ἐπὶ τῆς γῆς.
구약 개역한글: 12절
카인이 주께 말했다. “제 죄책은 용서받기에는 너무 큽니다.
καὶ εἶπεν Κάιν πρὸς τὸν κύριον Μείζων ἡ αἰτία μου τοῦ ἀφεθῆναί με.
구약 개역한글: 13절
오늘 저를 땅의 표면에서 쫓아내시면 저는 주의 얼굴에서도 숨겨지고, 땅 위에서 신음하며 떨 것입니다. 저를 만나는 자마다 저를 죽일 것입니다.”
εἰ ἐκβαλεῖς με σήμερον ἀπὸ προσώπου τῆς γῆς, καὶ ἀπὸ τοῦ προσώπου σου κρυβήσομαι, καὶ ἔσομαι στένων καὶ τρέμων ἐπὶ τῆς γῆς· καὶ πᾶς ὁ εὑρίσκων με ἀποκτενεῖ με.
구약 개역한글: 14절
주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렇지 않다. 카인을 죽이는 자는 누구든 일곱 배의 보복을 치를 것이다.” 주 하나님은 카인에게 표를 두셔서 그를 만나는 누구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셨다.
καὶ εἶπεν αὐτῷ Κύριος ὁ θεός Οὐχ οὕτως· πᾶς ὁ ἀποκτείνας Κάιν ἑπτὰ ἐκδικούμενα παραλύσει. καὶ ἔθετο Κύριος ὁ θεὸς σημεῖον τῷ Κάιν τοῦ μὴ ἀνελεῖν αὐτὸν πάντα τὸν εὑρίσκοντα αὐτόν.
구약 개역한글: 15절
카인은 하나님 앞에서 떠나 에덴 맞은편 나이드 땅에 살았다.
ἐξῆλθεν δὲ Κάιν ἀπὸ προσώπου τοῦ θεοῦ καὶ ᾤκησεν ἐν γῇ Ναὶδ κατέναντι Ἔδεμ.
구약 개역한글: 16절
카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자 그 여자는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카인은 성을 세우고 그 성을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라 에녹이라 불렀다.
Καὶ ἔγνω Κάιν τὴν γυναῖκα αὐτοῦ, καὶ συλλαβοῦσα ἔτεκεν τὸν Ἑνώχ. καὶ ἦν οἰκοδομῶν πόλιν· καὶ ἐπωνόμασεν τὴν πόλιν ἐπὶ τῷ ὀνόματι τοῦ υἱοῦ αὐτοῦ Ἑνώχ.
구약 개역한글: 17절
에녹에게 가이닷이 태어났고 가이닷은 마이엘을, 마이엘은 마투살라를, 마투살라는 라멕을 낳았다.
ἐγενήθη δὲ τῷ Ἑνὼχ Γαιδάδ, καὶ Γαιδὰδ ἐγέννησεν τὸν Μαιήλ, καὶ Μαιὴλ ἐγέννησεν τὸν Μαθουσαλά, καὶ Μαθουσαλὰ ἐγέννησεν τὸν Λάμεχ.
구약 개역한글: 18절
라멕은 두 아내를 맞았다. 하나의 이름은 아다이고 둘째의 이름은 셀라였다.
καὶ ἔλαβεν ἑαυτῷ Λάμεχ δύο γυναῖκας· ὄνομα τῇ μιᾷ Ἀδά, καὶ ὄνομα τῇ δευτέρᾳ Σελλά.
구약 개역한글: 19절
아다는 요벨을 낳았다. 그는 장막에 살며 가축을 기르는 이들의 조상이었다.
καὶ ἔτεκεν Ἀδὰ τὸν Ἰωβέλ· οὗτος ἦν ὁ πατὴρ οἰκούντων ἐν σκηναῖς κτηνοτρόφων.
구약 개역한글: 20절
그의 동생 이름은 유발이었다. 그는 현악기와 수금을 처음 알린 이였다.
καὶ ὄνομα τῷ ἀδελφῷ αὐτοῦ Ἰουβάλ· οὗτος ἦν ὁ καταδείξας ψαλτήριον καὶ κιθάραν.
구약 개역한글: 21절
셀라도 토벨을 낳았다. 그는 구리와 쇠를 망치로 두드리는 대장장이였다. 토벨의 누이는 노에마였다.
Σελλὰ δὲ ἔτεκεν καὶ αὐτὴ τὸν Θόβελ· καὶ ἦν σφυροκόπος χαλκεὺς χαλκοῦ καὶ σιδήρου. ἀδελφὴ δὲ Θόβελ Νοεμά.
구약 개역한글: 22절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했다. “아다와 셀라여, 내 소리를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내게 상처를 입힌 남자를, 내게 멍을 낸 젊은이를 내가 죽였다.
εἶπεν δὲ Λάμεχ ταῖς ἑαυτοῦ γυναιξίν Ἀδὰ καὶ Σελλά, ἀκούσατέ μου τῆς φωνῆς· γυναῖκες Λάμεχ, ἐνωτίσασθέ μου τοὺς λόγους· ὅτι ἄνδρα ἀπέκτεινα εἰς τραῦμα ἐμοί, καὶ νεανίσκον εἰς μώλωπα ἐμοί·
구약 개역한글: 23절
카인 때문에 일곱 배로 보복했다면 라멕 때문에 일흔 번 일곱 배로 보복할 것이다.”
ὅτι ἑπτάκις ἐκδεδίκηται ἐκ Κάιν, ἐκ δὲ Λάμεχ ἑβδομηκοντάκις ἑπτά.
구약 개역한글: 24절
아담이 자기 아내 에우아와 동침하자 그 여자는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름을 셋이라 불렀다. 그 여자는 “카인이 죽인 아벨 대신 하나님이 내게 다른 후손을 일으키셨다”라고 말했다.
Ἔγνω δὲ Ἀδὰμ Εὕαν τὴν γυναῖκα αὐτοῦ, καὶ συλλαβοῦσα ἔτεκεν υἱόν. καὶ ἐπωνόμασεν τὸ ὄνομα αὐτοῦ Σὴθ λέγουσα Ἐξανέστησεν γάρ μοι ὁ θεὸς σπέρμα ἕτερον ἀντὶ Ἅβελ, ὃν ἀπέκτεινεν Κάιν.
구약 개역한글: 25절
셋에게도 아들이 태어나 그 이름을 에노스라 불렀다. 그는 주 하나님의 이름 부르기를 소망했다.
καὶ τῷ Σὴθ ἐγένετο υἱός, ἐπωνόμασεν δὲ τὸ ὄνομα αὐτοῦ Ἐνώς· οὗτος ἤλπισεν ἐπικαλεῖσθαι τὸ ὄνομα Κυρίου τοῦ θεοῦ.
구약 개역한글: 26절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찌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
에녹이 이랏을 낳았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았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았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며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하여 육축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이었더라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창상을 인하여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을 인하여 소년을 죽였도다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배일찐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 칠배이리로다 하였더라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가인의 형제 살해를 악한 행위와 의로운 행위 사이의 적대가 드러난 사례로 듭니다.
신약 헬라어: SBLGNT · 칠십인역 헬라어: Sw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