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헬라어 원문 · SBLGNT
Ἓν δὲ τοῦτο μὴ λανθανέτω ὑμᾶς, ἀγαπητοί, ὅτι μία ἡμέρα παρὰ κυρίῳ ὡς χίλια ἔτη καὶ χίλια ἔτη ὡς ἡμέρα μί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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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대조: 같은 말 · 다른 말·어순
개역한글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Ἓν δὲ τοῦτο μὴ λανθανέτω ὑμᾶς, ἀγαπητοί, ὅτι μία ἡμέρα παρὰ κυρίῳ ὡς χίλια ἔτη καὶ χίλια ἔτη ὡς ἡμέρα μία.
칠십인역 한국어 번역
주의 눈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하루와 같고 밤의 한 경점과 같습니다.
ὅτι χίλια ἔτη ἐν ὀφθαλμοῖς σου ὡς ἡ ἡμέρα ἡ ἐχθὲς ἥτις διῆλθεν, καὶ φυλακὴ ἐν νυκτί.
구약 개역한글: 4절
개역한글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임이니이다
하나님 앞에서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시편의 비유에 하루도 천 년 같다는 역방향의 표현을 더합니다.
헬라어의 같은 말은 실선, 다른 말과 어순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 신약 | 칠십인역 |
|---|---|
| 시간 비유의 축약 | |
천년이 하루 같은 χίλια ἔτη ὡς ἡμέρα μία | 천 년이 지나간 어제 하루와 같고 χίλια ἔτη ἐν ὀφθαλμοῖς σου ὡς ἡ ἡμέρα ἡ ἐχθὲς ἥτις διῆλθεν |
Ἓν δὲ τοῦτο μὴ λανθανέτω ὑμᾶς ἀγαπητοί
칠십인역이 위치의 대응 어구 없음
μία ἡμέρα παρὰ κυρίῳ ὡς
칠십인역이 위치의 대응 어구 없음
이 위치의 대응 어구 없음
칠십인역ἐν ὀφθαλμοῖς σου ὡς ἡ ἡμέρα ἡ ἐχθὲς ἥτις διῆλθεν
χίλια ἔτη ὡς ἡμέρα μία
칠십인역φυλακὴ ἐν νυκτί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이제 이 둘째 편지를 너희에게 쓰노니 이 둘로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하게 하여
Ταύτην ἤδη, ἀγαπητοί, δευτέραν ὑμῖν γράφω ἐπιστολήν, ἐν αἷς διεγείρω ὑμῶν ἐν ὑπομνήσει τὴν εἰλικρινῆ διάνοιαν,
곧 거룩한 선지자의 예언한 말씀과 주 되신 구주께서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하노라
μνησθῆναι τῶν προειρημένων ῥημάτων ὑπὸ τῶν ἁγίων προφητῶν καὶ τῆς τῶν ἀποστόλων ὑμῶν ἐντολῆς τοῦ κυρίου καὶ σωτῆρος,
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τοῦτο πρῶτον γινώσκοντες ὅτι ἐλεύσονται ἐπ’ ἐσχάτων τῶν ἡμερῶν ἐν ἐμπαιγμονῇ ἐμπαῖκται κατὰ τὰς ἰδίας ἐπιθυμίας αὐτῶν πορευόμενοι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καὶ λέγοντες· Ποῦ ἐστιν ἡ ἐπαγγελία τῆς παρουσίας αὐτοῦ; ἀφ’ ἧς γὰρ οἱ πατέρες ἐκοιμήθησαν, πάντα οὕτως διαμένει ἀπ’ ἀρχῆς κτίσεως.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λανθάνει γὰρ αὐτοὺς τοῦτο θέλοντας ὅτι οὐρανοὶ ἦσαν ἔκπαλαι καὶ γῆ ἐξ ὕδατος καὶ δι’ ὕδατος συνεστῶσα τῷ τοῦ θεοῦ λόγῳ,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δι’ ὧν ὁ τότε κόσμος ὕδατι κατακλυσθεὶς ἀπώλετο·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οἱ δὲ νῦν οὐρανοὶ καὶ ἡ γῆ τῷ αὐτῷ λόγῳ τεθησαυρισμένοι εἰσὶν πυρὶ τηρούμενοι εἰς ἡμέραν κρίσεως καὶ ἀπωλείας τῶν ἀσεβῶν ἀνθρώπων.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Ἓν δὲ τοῦτο μὴ λανθανέτω ὑμᾶς, ἀγαπητοί, ὅτι μία ἡμέρα παρὰ κυρίῳ ὡς χίλια ἔτη καὶ χίλια ἔτη ὡς ἡμέρα μία.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οὐ βραδύνει κύριος τῆς ἐπαγγελίας, ὥς τινες βραδύτητα ἡγοῦνται, ἀλλὰ μακροθυμεῖ εἰς ὑμᾶς, μὴ βουλόμενός τινας ἀπολέσθαι ἀλλὰ πάντας εἰς μετάνοιαν χωρῆσαι.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ἥξει δὲ ἡμέρα κυρίου ὡς κλέπτης, ἐν ᾗ οἱ οὐρανοὶ ῥοιζηδὸν παρελεύσονται, στοιχεῖα δὲ καυσούμενα λυθήσεται, καὶ γῆ καὶ τὰ ἐν αὐτῇ ἔργα εὑρεθήσεται.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Τούτων οὕτως πάντων λυομένων ποταποὺς δεῖ ὑπάρχειν ὑμᾶς ἐν ἁγίαις ἀναστροφαῖς καὶ εὐσεβείαις,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προσδοκῶντας καὶ σπεύδοντας τὴν παρουσίαν τῆς τοῦ θεοῦ ἡμέρας, δι’ ἣν οὐρανοὶ πυρούμενοι λυθήσονται καὶ στοιχεῖα καυσούμενα τήκεται·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καινοὺς δὲ οὐρανοὺς καὶ γῆν καινὴν κατὰ τὸ ἐπάγγελμα αὐτοῦ προσδοκῶμεν, ἐν οἷς δικαιοσύνη κατοικεῖ.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Διό, ἀγαπητοί, ταῦτα προσδοκῶντες σπουδάσατε ἄσπιλοι καὶ ἀμώμητοι αὐτῷ εὑρεθῆναι ἐν εἰρήνῃ,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καὶ τὴν τοῦ κυρίου ἡμῶν μακροθυμίαν σωτηρίαν ἡγεῖσθε, καθὼς καὶ ὁ ἀγαπητὸς ἡμῶν ἀδελφὸς Παῦλος κατὰ τὴν δοθεῖσαν αὐτῷ σοφίαν ἔγραψεν ὑμῖν,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ὡς καὶ ἐν πάσαις ταῖς ἐπιστολαῖς λαλῶν ἐν αὐταῖς περὶ τούτων, ἐν αἷς ἐστιν δυσνόητά τινα, ἃ οἱ ἀμαθεῖς καὶ ἀστήρικτοι στρεβλοῦσιν ὡς καὶ τὰς λοιπὰς γραφὰς πρὸς τὴν ἰδίαν αὐτῶν ἀπώλειαν.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ὑμεῖς οὖν, ἀγαπητοί, προγινώσκοντες φυλάσσεσθε ἵνα μὴ τῇ τῶν ἀθέσμων πλάνῃ συναπαχθέντες ἐκπέσητε τοῦ ἰδίου στηριγμοῦ,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찌어다
αὐξάνετε δὲ ἐν χάριτι καὶ γνώσει τοῦ κυρίου ἡμῶν καὶ σωτῆρος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αὐτῷ ἡ δόξα καὶ νῦν καὶ εἰς ἡμέραν αἰῶνος. ἀμήν.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주님, 대대로 주는 우리의 피난처가 되셨습니다.
Προσευχὴ τοῦ Μωυσῆ ἀνθρώπου τοῦ θεοῦ. Κύριε, καταφυγὴ ἡμῖν ἐγενήθης ἐν γενεᾷ καὶ γενεᾷ·
구약 개역한글: 1절
산들이 생겨나기 전, 땅과 온 세상이 빚어지기 전,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계십니다.
πρὸ τοῦ ὄρη γενηθῆναι καὶ πλασθῆναι τὴν γῆν καὶ τὴν οἰκουμένην, καὶ ἀπὸ τοῦ αἰῶνος ἕως τοῦ αἰῶνος σὺ εἶ.
구약 개역한글: 2절
사람을 낮아짐으로 돌려보내지 마십시오.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아들들아, 돌아오너라.”
μὴ ἀποστρέψῃς ἄνθρωπον εἰς ταπείνωσιν, καὶ εἶπας Ἐπιστρέψατε υἱοὶ ἀνθρώπων;
구약 개역한글: 3절
주의 눈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하루와 같고 밤의 한 경점과 같습니다.
ὅτι χίλια ἔτη ἐν ὀφθαλμοῖς σου ὡς ἡ ἡμέρα ἡ ἐχθὲς ἥτις διῆλθεν, καὶ φυλακὴ ἐν νυκτί.
구약 개역한글: 4절
그들이 하찮게 여기는 것들이 여러 해가 될 것입니다. 아침에 풀처럼 지나갈 것입니다.
τὰ ἐξουδενώματα αὐτῶν ἔτη ἔσονται, τὸ πρωὶ ὡσεὶ χλόη παρέλθοι·
구약 개역한글: 5절
아침에는 꽃이 피었다가 지나가고 저녁에는 떨어져 굳어지고 말라 버릴 것입니다.
τὸ πρωὶ ἀνθήσαι καὶ παρέλθοι, τὸ ἑσπέρας ἀποπέσοι, σκληρυνθείη καὶ ξηρανθείη.
구약 개역한글: 6절
우리는 주의 진노 가운데 쇠하였고 주의 분노 가운데 떨었습니다.
ὅτι ἐξελίπομεν ἐν τῇ ὀργῇ σου, καὶ ἐν τῷ θυμῷ σου ἐταράχθημεν·
구약 개역한글: 7절
주께서 우리의 불법을 주 앞에 놓으시고 우리의 생애를 주의 얼굴빛 앞에 놓으셨습니다.
ἔθου τὰς ἀνομίας ἡμῶν ἐνώπιόν σου, ὁ αἰὼν ἡμῶν εἰς φωτισμὸν τοῦ προσώπου σου.
구약 개역한글: 8절
우리의 모든 날이 쇠하였고 주의 진노 가운데 우리가 쇠하였습니다. 우리의 세월은 거미처럼 읊조려졌습니다.
ὅτι πᾶσαι αἱ ἡμέραι ἡμῶν ἐξέλιπον, καὶ ἐν τῇ ὀργῇ σου ἐξελίπομεν· τὰ ἔτη ἡμῶν ὡς ἀράχνην ἐμελέτων.
구약 개역한글: 9절
우리 세월의 날수는 칠십 년이며 힘이 있으면 팔십 년입니다. 그 대부분은 수고와 고통입니다. 온유함이 우리에게 이르렀고 우리는 훈계를 받을 것입니다.
αἱ ἡμέραι τῶν ἐτῶν ἡμῶν ἐν ἐνιαυτοῖς ἑβδομήκοντα ἔτη, ἐὰν δὲ ἐν δυναστείαις, ὀγδοήκοντα ἔτη, καὶ τὸ πλεῖον αὐτῶν κόπος καὶ πόνος· ὅτι ἐπῆλθεν πραύτης ἐφ᾽ ἡμᾶς, καὶ παιδευθησόμεθα.
구약 개역한글: 10절
누가 주의 진노의 힘을 알며 주의 분노에 대한 두려움에서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τίς γινώσκει τὸ κράτος τῆς ὀργῆς σου, καὶ ἀπὸ τοῦ φόβου τοῦ θυμοῦ σου ἐξαριθμήσασθαι;
구약 개역한글: 11절
주의 오른손을 알게 하시고 마음으로 지혜의 훈계를 받은 이들을 알게 하십시오.
τὴν δεξιάν σου γνώρισον, καὶ τοὺς πεπαιδευμένους τῇ καρδίᾳ ἐν σοφίᾳ.
구약 개역한글: 12절
주님, 돌아오십시오. 언제까지입니까?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십시오.
ἐπίστρεψον, Κύριε· ἕως πότε; καὶ παρακλήθητι ἐπὶ τοῖς δούλοις σου.
구약 개역한글: 13절
우리는 아침에 주의 자비로 배불렀고 우리의 모든 날에 즐거워하며 기뻐하였습니다.
ἐνεπλήσθημεν τὸ πρωὶ τοῦ ἐλέους σου, καὶ ἠγαλλιασάμεθα καὶ εὐφράνθημεν ἐν πάσαις ταῖς ἡμέραις ἡμῶν,
구약 개역한글: 14절
주께서 우리를 낮추신 날들, 우리가 재앙을 본 햇수에 맞추어 기쁘게 하셨습니다.
ἀνθ᾽ ὧν ἡμερῶν ἐταπείνωσας ἡμᾶς, ἐτῶν ὧν εἴδομεν κακά.
구약 개역한글: 15절
주의 종들과 주의 일들을 돌아보시고 그들의 자녀들을 이끌어 주십시오.
καὶ ἴδε ἐπὶ τοὺς δούλους σου καὶ τὰ ἔργα σου, καὶ ὁδήγησον τοὺς υἱοὺς αὐτῶν.
구약 개역한글: 16절
우리 하나님이신 주님의 광채가 우리 위에 머물게 하시고 우리 손의 일들이 우리에게 올곧게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καὶ ἔστω ἡ λαμπρότης Κυρίου θεοῦ ἡμῶν ἐφ᾽ ἡμᾶς, καὶ τὰ ἔργα τῶν χειρῶν ἡμῶν κατεύθυνον ἐφ᾽ ἡμᾶς.
구약 개역한글: 17절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임이니이다
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 주의 종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아침에 주의 인자로 우리를 만족케 하사 우리 평생에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우리를 곤고케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의 화를 당한 년수대로 기쁘게 하소서
주의 행사를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저희 자손에게 나타내소서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임하게 하사 우리 손의 행사를 우리에게 견고케 하소서 우리 손의 행사를 견고케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