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헬라어 원문 · SBLGNT
γένος οὖν ὑπάρχοντες τοῦ θεοῦ οὐκ ὀφείλομεν νομίζειν χρυσῷ ἢ ἀργύρῳ ἢ λίθῳ, χαράγματι τέχνης καὶ ἐνθυμήσεως ἀνθρώπου, τὸ θεῖον εἶναι ὅμοιον.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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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대조: 같은 말 · 다른 말·어순
개역한글
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γένος οὖν ὑπάρχοντες τοῦ θεοῦ οὐκ ὀφείλομεν νομίζειν χρυσῷ ἢ ἀργύρῳ ἢ λίθῳ, χαράγματι τέχνης καὶ ἐνθυμήσεως ἀνθρώπου, τὸ θεῖον εἶναι ὅμοιον.
칠십인역 한국어 번역
빚고 새기는 이들은 모두 헛된 것들이며, 자기 마음에 드는 것들을 만든다. 그것들은 그들에게 유익을 주지 못하고, 그들은 오히려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
οἱ πλάσσοντες καὶ οἱ γλύφοντες, πάντες μάταια, ποιοῦντες τὰ καταθύμια αὐτῶν ἃ οὐκ ὠφελήσει αὐτούς· ἀλλὰ αἰσχυνθήσονται.
구약 개역한글: 9절
신을 빚고 새기는 이들은 모두 쓸모없는 것들을 만든다.
οἱ πλάσσοντες θεὸν καὶ γλύφοντες, πάντες ἀνωφελῆ,
구약 개역한글: 10절
그들이 나온 곳의 모든 이도 말라 버렸고, 사람들 가운데 듣지 못하는 이들이다. 모두 함께 모여 서서, 함께 수치를 느끼고 부끄러움을 당하여라.
καὶ πάντες ὅθεν ἐγένοντο ἐξηράνθησαν, καὶ κωφοὶ ἀπὸ ἀνθρώπων· συναχθήτωσαν πάντες καὶ στήτωσαν ἅμα, καὶ ἐντραπήτωσαν καὶ αἰσχυνθήτωσαν ἅμα.
구약 개역한글: 11절
장인이 쇠를 갈고 자귀로 다듬으며 송곳으로 고정하고 자기 힘센 팔로 작업하였다. 그러나 그는 굶주리고 쇠약해지며 물을 마시지 못할 것이다.
ὅτι ὤξυνεν τέκτων σίδηρον, σκεπάρνῳ εἰργάσατο αὐτὸ καὶ ἐν τερέτρῳ ἔστησεν αὐτό, καὶ εἰργάσατο αὐτὸ ἐν τῷ βραχίονι τῆς ἰσχύος αὐτοῦ· καὶ πεινάσει καὶ ἀσθενήσει καὶ οὐ μὴ πίῃ ὕδωρ.
구약 개역한글: 12절
장인이 나무를 골라 치수에 맞춰 세우고 아교로 모양을 갖추었다. 집 안에 세우려고 남자의 형상,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처럼 만들었다.
ἐκλεξάμενος τέκτων ξύλον ἔστησεν αὐτὸ ἐν μέτρῳ, καὶ ἐν κόλλῃ ἐρύθμισεν αὐτό, καὶ ἐποίησεν αὐτὸ ὡς μορφὴν ἀνδρὸς καὶ ὡς ὡραιότητα ἀνθρώπου, στῆσαι αὐτὸ ἐν οἴκῳ.
구약 개역한글: 13절
그는 주께서 심으시고 비가 자라게 한 숲의 나무를 베었다.
ἔκοψεν ξύλον ἐκ τοῦ δρυμοῦ ὃ ἐφύτευσεν ὁ κύριος, καὶ ὑετὸς ἐμήκυνεν,
구약 개역한글: 14절
그 나무는 사람들에게 땔감이 된다. 그는 일부를 가져다 몸을 덥혔고, 사람들은 그것을 태워 빵을 구웠다. 나머지로는 신들을 만들고 그것들에게 절한다.
ἵνα ᾖ ἀνθρώποις εἰς καῦσιν· καὶ λαβὼν ἀπ᾽ αὐτοῦ ἐθερμάνθη, καὶ καύσαντες ἔπεψαν ἄρτους ἐπ᾽ αὐτῶν· τὸ δὲ λοιπὸν εἰργάσαντο θεούς, καὶ προσκυνοῦσιν αὐτούς.
구약 개역한글: 15절
그는 그 절반을 불에 태우고, 그 절반의 숯불 위에서 빵을 구웠으며 고기를 구워 먹고 배불렀다. 몸을 덥힌 뒤 말했다. “몸이 따뜻해지고 불을 보니 기분이 좋구나.”
οὗ τὸ ἥμισυ αὐτοῦ κατέκαυσεν ἐν πυρί, καὶ ἐπὶ τοῦ ἡμίσους αὐτοῦ ἔπεψεν ἐν τοῖς ἄνθραξιν ἄρτους, καὶ ἐπ᾽ αὐτοῦ κρέας ὀπτήσας ἔφαγεν καὶ ἐνεπλήσθη, καὶ θερμανθεὶς εἶπεν Ἡδύ μοι ὅτι ἐθερμάνθην καὶ εἶδον πῦρ·
구약 개역한글: 16절
그 나머지는 새긴 신으로 만들고, 그것에 절하며 기도한다. “나를 건져 주십시오. 당신은 나의 신입니다.”
τὸ δὲ λοιπὸν ἐποίησεν εἰς θεὸν γλυπτόν, καὶ προσκυνεῖ καὶ προσεύχεται πρὸς αὐτὸ λέγων Ἐξελοῦ με, ὅτι θεός μου εἶ σύ.
구약 개역한글: 17절
그들은 깨달을 줄 몰랐다. 눈이 어두워져 보지 못하고 마음으로 이해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οὐκ ἔγνωσαν φρονῆσαι, ὅτι ἀπημαυρώθησαν τοῦ βλέπειν τοῖς ὀφθαλμοῖς αὐτῶν καὶ τοῦ νοῆσαι τῇ καρδίᾳ αὐτῶν.
구약 개역한글: 18절
그는 그 절반을 불에 태우고 그 숯불로 빵을 굽고 고기를 구워 먹었다는 것을 마음에 생각하거나 지각으로 깨닫지 못했다. 그 나머지는 가증한 것으로 만들었고, 그들은 그것에 절한다.
καὶ οὐκ ἐλογίσατο τῇ ψυχῇ αὐτοῦ οὐδὲ ἔγνω τῇ φρονήσει ὅτι τὸ ἥμισυ αὐτοῦ κατέκαυσεν ἐν πυρί, καὶ ἔπεψεν ἐπὶ τῶν ἀνθράκων αὐτοῦ ἄρτους, καὶ ὀπτήσας κρέα ἔφαγεν, καὶ τὸ λοιπὸν αὐτοῦ εἰς βδέλυγμα ἐποίησεν καὶ προσκυνοῦσιν αὐτῷ.
구약 개역한글: 19절
그들의 마음이 재이며 그들이 길을 잃었다는 것을 알아라. 아무도 자기 목숨을 건질 수 없다. 보아라. 너희는 ‘내 오른손에 거짓이 있다’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γνῶθι ὅτι σποδὸς ἡ καρδία αὐτῶν, καὶ πλανῶνται, καὶ οὐδεὶς δύναται ἐξελέσθαι τὴν ψυχὴν αὐτοῦ· ἴδετε, οὐκ ἐρεῖτε ὅτι ψεῦδος ἐν τῇ δεξιᾷ μου.
구약 개역한글: 20절
개역한글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의 기뻐하는 우상은 무익한 것이어늘 그것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러므로 수치를 당하리라
신상을 만들며 무익한 우상을 부어 만든 자가 누구뇨
보라 그 동류가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그 장색들은 사람이라 그들이 다 모여 서서 두려워하며 함께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철공은 철을 숯불에 불리고 메로 치고 강한 팔로 괄리므로 심지어 주려서 기력이 진하며 물을 마시지 아니하여 곤비하며
목공은 줄을 늘여 재고 붓으로 긋고 대패로 밀고 정규로 그어 사람의 아름다움을 따라 인형을 새겨 집에 두게 하며
그는 혹 백향목을 베이며 혹 디르사나무와 상수리나무를 취하며 혹 삼림 중에 자기를 위하여 한 나무를 택하며 혹 나무를 심고 비에 자라게도 하나니
무릇 이 나무는 사람이 화목을 삼는 것이어늘 그가 그것을 가지고 자기 몸을 더웁게도 하고 그것으로 불을 피워서 떡을 굽기도 하고 그것으로 신상을 만들어 숭배하며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부복하기도 하는구나
그 중에 얼마는 불사르고 얼마는 고기를 삶아 먹기도 하며 고기를 구워 배불리기도 하며 또 몸을 더웁게 하여 이르기를 아하 따뜻하다 내가 불을 보았구나 하면서
그 나머지로 신상 곧 자기의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부복하여 경배하며 그것에게 기도하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도다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 눈이 가리워져서 보지 못하며 그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라
마음에 생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총명도 없으므로 내가 그 나무의 얼마로 불을 사르고 그 숯불 위에 떡도 굽고 고기도 구워 먹었거늘 내가 어찌 그 나머지로 가증한 물건을 만들겠으며 내가 어찌 그 나무토막 앞에 굴복하리요 말하지 아니하니
그는 재를 먹고 미혹한 마음에 미혹되어서 스스로 그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손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신성을 금·은·돌의 형상과 같게 보지 말라는 말을 이사야의 우상 비판과 읽습니다.
헬라어의 같은 말은 실선, 다른 말과 어순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 신약 | 칠십인역 |
|---|---|
| 제작 주제·어휘 차이 | |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χαράγματι τέχνης καὶ ἐνθυμήσεως ἀνθρώπου | 빚고 새기는 이들은 οἱ πλάσσοντες καὶ οἱ γλύφοντες |
γένος οὖν ὑπάρχοντες τοῦ θεοῦ
칠십인역οἱ πλάσσοντες καὶ οἱ γλύφοντες πάντες μάταια ποιοῦντες τὰ καταθύμια αὐτῶν ἃ
ὀφείλομεν νομίζειν χρυσῷ ἢ ἀργύρῳ ἢ λίθῳ χαράγματι τέχνης καὶ ἐνθυμήσεως ἀνθρώπου τὸ θεῖον εἶναι ὅμοιον
칠십인역ὠφελήσει αὐτούς ἀλλὰ αἰσχυνθήσονται
저희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Διοδεύσαντες δὲ τὴν Ἀμφίπολιν καὶ τὴν Ἀπολλωνίαν ἦλθον εἰς Θεσσαλονίκην, ὅπου ἦν συναγωγὴ τῶν Ἰουδαίων.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κατὰ δὲ τὸ εἰωθὸς τῷ Παύλῳ εἰσῆλθεν πρὸς αὐτοὺς καὶ ἐπὶ σάββατα τρία διελέξατο αὐτοῖς ἀπὸ τῶν γραφῶν,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διανοίγων καὶ παρατιθέμενος ὅτι τὸν χριστὸν ἔδει παθεῖν καὶ ἀναστῆναι ἐκ νεκρῶν, καὶ ὅτι οὗτός ἐστιν ὁ χριστός, ὁ Ἰησοῦς ὃν ἐγὼ καταγγέλλω ὑμῖν.
그 중에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좇으나
καί τινες ἐξ αὐτῶν ἐπείσθησαν καὶ προσεκληρώθησαν τῷ Παύλῳ καὶ τῷ Σιλᾷ, τῶν τε σεβομένων Ἑλλήνων πλῆθος πολὺ γυναικῶν τε τῶν πρώτων οὐκ ὀλίγαι.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괴악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케 하여 야손의 집에 달려들어 저희를 백성에게 끌어 내려고 찾았으나
ζηλώσαντες δὲ οἱ Ἰουδαῖοι καὶ προσλαβόμενοι τῶν ἀγοραίων ἄνδρας τινὰς πονηροὺς καὶ ὀχλοποιήσαντες ἐθορύβουν τὴν πόλιν, καὶ ἐπιστάντες τῇ οἰκίᾳ Ἰάσονος ἐζήτουν αὐτοὺς προαγαγεῖν εἰς τὸν δῆμον·
발견치 못하매 야손과 및 형제를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질러 가로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μὴ εὑρόντες δὲ αὐτοὺς ἔσυρον Ἰάσονα καί τινας ἀδελφοὺς ἐπὶ τοὺς πολιτάρχας, βοῶντες ὅτι Οἱ τὴν οἰκουμένην ἀναστατώσαντες οὗτοι καὶ ἐνθάδε πάρεισιν,
야손이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οὓς ὑποδέδεκται Ἰάσων· καὶ οὗτοι πάντες ἀπέναντι τῶν δογμάτων Καίσαρος πράσσουσι, βασιλέα ἕτερον λέγοντες εἶναι Ἰησοῦν.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ἐτάραξαν δὲ τὸν ὄχλον καὶ τοὺς πολιτάρχας ἀκούοντας ταῦτα,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를 받고 놓으니라
καὶ λαβόντες τὸ ἱκανὸν παρὰ τοῦ Ἰάσονος καὶ τῶν λοιπῶν ἀπέλυσαν αὐτούς.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저희가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
Οἱ δὲ ἀδελφοὶ εὐθέως διὰ νυκτὸς ἐξέπεμψαν τόν τε Παῦλον καὶ τὸν Σιλᾶν εἰς Βέροιαν, οἵτινες παραγενόμενοι εἰς τὴν συναγωγὴν τῶν Ἰουδαίων ἀπῄεσαν·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οὗτοι δὲ ἦσαν εὐγενέστεροι τῶν ἐν Θεσσαλονίκῃ, οἵτινες ἐδέξαντο τὸν λόγον μετὰ πάσης προθυμίας, τὸ καθ’ ἡμέραν ἀνακρίνοντες τὰς γραφὰς εἰ ἔχοι ταῦτα οὕτως.
그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πολλοὶ μὲν οὖν ἐξ αὐτῶν ἐπίστευσαν, καὶ τῶν Ἑλληνίδων γυναικῶν τῶν εὐσχημόνων καὶ ἀνδρῶν οὐκ ὀλίγοι.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이 바울이 하나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케 하거늘
ὡς δὲ ἔγνωσαν οἱ ἀπὸ τῆς Θεσσαλονίκης Ἰουδαῖοι ὅτι καὶ ἐν τῇ Βεροίᾳ κατηγγέλη ὑπὸ τοῦ Παύλου ὁ λόγος τοῦ θεοῦ, ἦλθον κἀκεῖ σαλεύοντες καὶ ταράσσοντες τοὺς ὄχλους.
형제들이 곧 바울을 내어 보내어 바다까지 가게 하되 실라와 디모데는 아직 거기 유하더라
εὐθέως δὲ τότε τὸν Παῦλον ἐξαπέστειλαν οἱ ἀδελφοὶ πορεύεσθαι ἕως ἐπὶ τὴν θάλασσαν· ὑπέμεινάν τε ὅ τε Σιλᾶς καὶ ὁ Τιμόθεος ἐκεῖ.
바울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데리고 아덴까지 이르러 바울에게서 실라와 디모데를 자기에게로 속히 오게 하라는 명을 받고 떠나니라
οἱ δὲ καθιστάνοντες τὸν Παῦλον ἤγαγον ἕως Ἀθηνῶν, καὶ λαβόντες ἐντολὴν πρὸς τὸν Σιλᾶν καὶ τὸν Τιμόθεον ἵνα ὡς τάχιστα ἔλθωσιν πρὸς αὐτὸν ἐξῄεσαν.
바울이 아덴에서 저희를 기다리다가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분하여
Ἐν δὲ ταῖς Ἀθήναις ἐκδεχομένου αὐτοὺς τοῦ Παύλου, παρωξύνετο τὸ πνεῦμα αὐτοῦ ἐν αὐτῷ θεωροῦντος κατείδωλον οὖσαν τὴν πόλιν.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저자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διελέγετο μὲν οὖν ἐν τῇ συναγωγῇ τοῖς Ἰουδαίοις καὶ τοῖς σεβομένοις καὶ ἐν τῇ ἀγορᾷ κατὰ πᾶσαν ἡμέραν πρὸς τοὺς παρατυγχάνοντας.
어떤 에비구레오와 스도이고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쌔 혹은 이르되 이 말장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뇨 하고 혹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또 몸의 부활 전함을 인함이러라
τινὲς δὲ καὶ τῶν Ἐπικουρείων καὶ Στοϊκῶν φιλοσόφων συνέβαλλον αὐτῷ, καί τινες ἔλεγον· Τί ἂν θέλοι ὁ σπερμολόγος οὗτος λέγειν; οἱ δέ· Ξένων δαιμονίων δοκεῖ καταγγελεὺς εἶναι· ὅτι τὸν Ἰησοῦν καὶ τὴν ἀνάστασιν εὐηγγελίζετο.
붙들어 가지고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우리가 너의 말하는 이 새 교가 무엇인지 알수 있겠느냐
ἐπιλαβόμενοί τε αὐτοῦ ἐπὶ τὸν Ἄρειον Πάγον ἤγαγον, λέγοντες· Δυνάμεθα γνῶναι τίς ἡ καινὴ αὕτη ἡ ὑπὸ σοῦ λαλουμένη διδαχή;
네가 무슨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 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 하니
ξενίζοντα γάρ τινα εἰσφέρεις εἰς τὰς ἀκοὰς ἡμῶν· βουλόμεθα οὖν γνῶναι τίνα θέλει ταῦτα εἶναι.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 되는 것을 말하고 듣는 이외에 달리는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
Ἀθηναῖοι δὲ πάντες καὶ οἱ ἐπιδημοῦντες ξένοι εἰς οὐδὲν ἕτερον ηὐκαίρουν ἢ λέγειν τι ἢ ἀκούειν τι καινότερον.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Σταθεὶς δὲ Παῦλος ἐν μέσῳ τοῦ Ἀρείου Πάγου ἔφη· Ἄνδρες Ἀθηναῖοι, κατὰ πάντα ὡς δεισιδαιμονεστέρους ὑμᾶς θεωρῶ·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διερχόμενος γὰρ καὶ ἀναθεωρῶν τὰ σεβάσματα ὑμῶν εὗρον καὶ βωμὸν ἐν ᾧ ἐπεγέγραπτο· Ἀγνώστῳ θεῷ. ὃ οὖν ἀγνοοῦντες εὐσεβεῖτε, τοῦτο ἐγὼ καταγγέλλω ὑμῖν.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ὁ θεὸς ὁ ποιήσας τὸν κόσμον καὶ πάντα τὰ ἐν αὐτῷ, οὗτος οὐρανοῦ καὶ γῆς ὑπάρχων κύριος οὐκ ἐν χειροποιήτοις ναοῖς κατοικεῖ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οὐδὲ ὑπὸ χειρῶν ἀνθρωπίνων θεραπεύεται προσδεόμενός τινος, αὐτὸς διδοὺς πᾶσι ζωὴν καὶ πνοὴν καὶ τὰ πάντα·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ἐποίησέν τε ἐξ ἑνὸς πᾶν ἔθνος ἀνθρώπων κατοικεῖν ἐπὶ παντὸς προσώπου τῆς γῆς, ὁρίσας προστεταγμένους καιροὺς καὶ τὰς ὁροθεσίας τῆς κατοικίας αὐτῶν,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ζητεῖν τὸν θεὸν εἰ ἄρα γε ψηλαφήσειαν αὐτὸν καὶ εὕροιεν, καί γε οὐ μακρὰν ἀπὸ ἑνὸς ἑκάστου ἡμῶν ὑπάρχοντα.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ἐν αὐτῷ γὰρ ζῶμεν καὶ κινούμεθα καὶ ἐσμέν, ὡς καί τινες τῶν καθ’ ὑμᾶς ποιητῶν εἰρήκασιν· Τοῦ γὰρ καὶ γένος ἐσμέν.
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γένος οὖν ὑπάρχοντες τοῦ θεοῦ οὐκ ὀφείλομεν νομίζειν χρυσῷ ἢ ἀργύρῳ ἢ λίθῳ, χαράγματι τέχνης καὶ ἐνθυμήσεως ἀνθρώπου, τὸ θεῖον εἶναι ὅμοιον.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τοὺς μὲν οὖν χρόνους τῆς ἀγνοίας ὑπεριδὼν ὁ θεὸς τὰ νῦν παραγγέλλει τοῖς ἀνθρώποις πάντας πανταχοῦ μετανοεῖν,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καθότι ἔστησεν ἡμέραν ἐν ᾗ μέλλει κρίνειν τὴν οἰκουμένην ἐν δικαιοσύνῃ ἐν ἀνδρὶ ᾧ ὥρισεν, πίστιν παρασχὼν πᾶσιν ἀναστήσας αὐτὸν ἐκ νεκρῶν.
저희가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혹은 기롱도 하고 혹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Ἀκούσαντες δὲ ἀνάστασιν νεκρῶν οἱ μὲν ἐχλεύαζον οἱ δὲ εἶπαν Ἀκουσόμεθά σου περὶ τούτου καὶ πάλιν.
이에 바울이 저희 가운데서 떠나매
οὕτως ὁ Παῦλος ἐξῆλθεν ἐκ μέσου αὐτῶν·
몇 사람이 그를 친하여 믿으니 그 중 아레오바고 관원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τινὲς δὲ ἄνδρες κολληθέντες αὐτῷ ἐπίστευσαν, ἐν οἷς καὶ Διονύσιος ὁ Ἀρεοπαγίτης καὶ γυνὴ ὀνόματι Δάμαρις καὶ ἕτεροι σὺν αὐτοῖς.
이제 들어라, 내 종 야곱아, 내가 택한 이스라엘아.
νῦν δὲ ἄκουσον, Ἰακὼβ ὁ παῖς μου, καὶ Ἰσραὴλ ὃν ἐξελεξάμην,
구약 개역한글: 1절
너를 만드신 주 하나님, 태에서부터 너를 빚으신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다시 도움을 받을 것이다. 내 종 야곱, 내가 택한 사랑받는 이스라엘아, 두려워하지 마라.
οὕτως λέγει Κύριος ὁ θεὸς ὁ ποιήσας σε, καὶ ὁ πλάσας σε ἐκ κοιλίας Ἔτι βοηθηθήσῃ· μὴ φοβοῦ, παῖς μου Ἰακώβ, καὶ ὁ ἠγαπημένος Ἰσραὴλ ὃν ἐξελεξάμην.
구약 개역한글: 2절
내가 물 없는 곳을 걷는 목마른 이들에게 물을 주겠다. 내 영을 네 후손 위에, 내 복들을 네 자녀들 위에 놓겠다.
ὅτι ἐγὼ δώσω ὕδωρ ἐν δίψει τοῖς πορευομένοις ἐν ἀνύδρῳ, ἐπιθήσω τὸ πνεῦμά μου ἐπὶ τὸ σπέρμα σου, καὶ τὰς εὐλογίας μου ἐπὶ τὰ τέκνα σου,
구약 개역한글: 3절
그들은 물 가운데의 풀처럼, 흐르는 물 곁의 버드나무처럼 돋아날 것이다.
καὶ ἀνατελοῦσιν ὡς ἀνὰ μέσον ὕδατος χόρτος, καὶ ὡς ἰτέα ἐπὶ παραρρέον ὕδωρ.
구약 개역한글: 4절
이 사람은 ‘나는 하나님의 것이다’라고 말하고, 저 사람은 야곱의 이름으로 외칠 것이다. 다른 사람은 자기 손으로 ‘나는 하나님의 것이다’라고 쓰며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외칠 것이다.”
οὗτος ἐρεῖ Τοῦ θεοῦ εἰμι, καὶ οὗτος βοήσεται ἐπὶ τῷ ὀνόματι Ἰακώβ, καὶ ἕτερος ἐπιγράψει χειρὶ αὐτοῦ Τοῦ θεοῦ εἰμι· ἐπὶ τῷ ὀνόματι Ἰσραὴλ καὶ βοήσεται.
구약 개역한글: 5절
이스라엘의 왕이며 그를 건지신 하나님 사바오트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처음이며 이후에도 나다. 나 외에는 하나님이 없다.
Οὕτως λέγει ὁ βασιλεὺς Ἰσραὴλ καὶ ῥυσάμενος αὐτόν, θεὸς σαβαώθ Ἐγὼ πρῶτος καὶ ἐγὼ μετὰ ταῦτα, πλὴν ἐμοῦ οὐκ ἔστιν θεός.
구약 개역한글: 6절
누가 나와 같으냐? 일어서서 부르고 알려라. 내가 영원히 있을 사람을 만든 때부터의 일을 내게 차려 놓아라. 다가올 일들을 그것들이 오기 전에 너희에게 알려 보아라.
τίς ὥσπερ ἐγώ; στήτω καὶ καλεσάτω καὶ ἀναγγειλάτω, καὶ ἑτοιμασάτω μοι ἀφ᾽ οὗ ἐποίησα ἄνθρωπον εἰς τὸν αἰῶνα, καὶ τὰ ἐπερχόμενα πρὸ τοῦ ἐλθεῖν ἀναγγειλάτωσαν ὑμῖν.
구약 개역한글: 7절
스스로 가리거나 길을 잃지 마라. 너희가 처음부터 듣지 않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알리지 않았느냐? 너희는 증인이다. 나 외에 하나님이 있느냐?” 그러나 그때 그들은 듣지 않았다.
μὴ παρακαλύπτεσθε μηδὲ πλανᾶσθε· οὐκ ἀπ᾽ ἀρχῆς ἠνωτίσασθε, καὶ ἀπήγγειλα ὑμῖν; μάρτυρες ὑμεῖς ἐστε· εἰ ἔστιν θεὸς πλὴν ἐμοῦ; καὶ οὐκ ἤκουσαν τότε.
구약 개역한글: 8절
빚고 새기는 이들은 모두 헛된 것들이며, 자기 마음에 드는 것들을 만든다. 그것들은 그들에게 유익을 주지 못하고, 그들은 오히려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
οἱ πλάσσοντες καὶ οἱ γλύφοντες, πάντες μάταια, ποιοῦντες τὰ καταθύμια αὐτῶν ἃ οὐκ ὠφελήσει αὐτούς· ἀλλὰ αἰσχυνθήσονται.
구약 개역한글: 9절
신을 빚고 새기는 이들은 모두 쓸모없는 것들을 만든다.
οἱ πλάσσοντες θεὸν καὶ γλύφοντες, πάντες ἀνωφελῆ,
구약 개역한글: 10절
그들이 나온 곳의 모든 이도 말라 버렸고, 사람들 가운데 듣지 못하는 이들이다. 모두 함께 모여 서서, 함께 수치를 느끼고 부끄러움을 당하여라.
καὶ πάντες ὅθεν ἐγένοντο ἐξηράνθησαν, καὶ κωφοὶ ἀπὸ ἀνθρώπων· συναχθήτωσαν πάντες καὶ στήτωσαν ἅμα, καὶ ἐντραπήτωσαν καὶ αἰσχυνθήτωσαν ἅμα.
구약 개역한글: 11절
장인이 쇠를 갈고 자귀로 다듬으며 송곳으로 고정하고 자기 힘센 팔로 작업하였다. 그러나 그는 굶주리고 쇠약해지며 물을 마시지 못할 것이다.
ὅτι ὤξυνεν τέκτων σίδηρον, σκεπάρνῳ εἰργάσατο αὐτὸ καὶ ἐν τερέτρῳ ἔστησεν αὐτό, καὶ εἰργάσατο αὐτὸ ἐν τῷ βραχίονι τῆς ἰσχύος αὐτοῦ· καὶ πεινάσει καὶ ἀσθενήσει καὶ οὐ μὴ πίῃ ὕδωρ.
구약 개역한글: 12절
장인이 나무를 골라 치수에 맞춰 세우고 아교로 모양을 갖추었다. 집 안에 세우려고 남자의 형상,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처럼 만들었다.
ἐκλεξάμενος τέκτων ξύλον ἔστησεν αὐτὸ ἐν μέτρῳ, καὶ ἐν κόλλῃ ἐρύθμισεν αὐτό, καὶ ἐποίησεν αὐτὸ ὡς μορφὴν ἀνδρὸς καὶ ὡς ὡραιότητα ἀνθρώπου, στῆσαι αὐτὸ ἐν οἴκῳ.
구약 개역한글: 13절
그는 주께서 심으시고 비가 자라게 한 숲의 나무를 베었다.
ἔκοψεν ξύλον ἐκ τοῦ δρυμοῦ ὃ ἐφύτευσεν ὁ κύριος, καὶ ὑετὸς ἐμήκυνεν,
구약 개역한글: 14절
그 나무는 사람들에게 땔감이 된다. 그는 일부를 가져다 몸을 덥혔고, 사람들은 그것을 태워 빵을 구웠다. 나머지로는 신들을 만들고 그것들에게 절한다.
ἵνα ᾖ ἀνθρώποις εἰς καῦσιν· καὶ λαβὼν ἀπ᾽ αὐτοῦ ἐθερμάνθη, καὶ καύσαντες ἔπεψαν ἄρτους ἐπ᾽ αὐτῶν· τὸ δὲ λοιπὸν εἰργάσαντο θεούς, καὶ προσκυνοῦσιν αὐτούς.
구약 개역한글: 15절
그는 그 절반을 불에 태우고, 그 절반의 숯불 위에서 빵을 구웠으며 고기를 구워 먹고 배불렀다. 몸을 덥힌 뒤 말했다. “몸이 따뜻해지고 불을 보니 기분이 좋구나.”
οὗ τὸ ἥμισυ αὐτοῦ κατέκαυσεν ἐν πυρί, καὶ ἐπὶ τοῦ ἡμίσους αὐτοῦ ἔπεψεν ἐν τοῖς ἄνθραξιν ἄρτους, καὶ ἐπ᾽ αὐτοῦ κρέας ὀπτήσας ἔφαγεν καὶ ἐνεπλήσθη, καὶ θερμανθεὶς εἶπεν Ἡδύ μοι ὅτι ἐθερμάνθην καὶ εἶδον πῦρ·
구약 개역한글: 16절
그 나머지는 새긴 신으로 만들고, 그것에 절하며 기도한다. “나를 건져 주십시오. 당신은 나의 신입니다.”
τὸ δὲ λοιπὸν ἐποίησεν εἰς θεὸν γλυπτόν, καὶ προσκυνεῖ καὶ προσεύχεται πρὸς αὐτὸ λέγων Ἐξελοῦ με, ὅτι θεός μου εἶ σύ.
구약 개역한글: 17절
그들은 깨달을 줄 몰랐다. 눈이 어두워져 보지 못하고 마음으로 이해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οὐκ ἔγνωσαν φρονῆσαι, ὅτι ἀπημαυρώθησαν τοῦ βλέπειν τοῖς ὀφθαλμοῖς αὐτῶν καὶ τοῦ νοῆσαι τῇ καρδίᾳ αὐτῶν.
구약 개역한글: 18절
그는 그 절반을 불에 태우고 그 숯불로 빵을 굽고 고기를 구워 먹었다는 것을 마음에 생각하거나 지각으로 깨닫지 못했다. 그 나머지는 가증한 것으로 만들었고, 그들은 그것에 절한다.
καὶ οὐκ ἐλογίσατο τῇ ψυχῇ αὐτοῦ οὐδὲ ἔγνω τῇ φρονήσει ὅτι τὸ ἥμισυ αὐτοῦ κατέκαυσεν ἐν πυρί, καὶ ἔπεψεν ἐπὶ τῶν ἀνθράκων αὐτοῦ ἄρτους, καὶ ὀπτήσας κρέα ἔφαγεν, καὶ τὸ λοιπὸν αὐτοῦ εἰς βδέλυγμα ἐποίησεν καὶ προσκυνοῦσιν αὐτῷ.
구약 개역한글: 19절
그들의 마음이 재이며 그들이 길을 잃었다는 것을 알아라. 아무도 자기 목숨을 건질 수 없다. 보아라. 너희는 ‘내 오른손에 거짓이 있다’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γνῶθι ὅτι σποδὸς ἡ καρδία αὐτῶν, καὶ πλανῶνται, καὶ οὐδεὶς δύναται ἐξελέσθαι τὴν ψυχὴν αὐτοῦ· ἴδετε, οὐκ ἐρεῖτε ὅτι ψεῦδος ἐν τῇ δεξιᾷ μου.
구약 개역한글: 20절
“야곱과 이스라엘아, 이 일들을 기억하여라. 너는 내 종이다. 내가 너를 내 종으로 빚었다. 이스라엘아, 너도 나를 잊지 마라.
Μνήσθητι ταῦτα, Ἰακὼβ καὶ Ἰσραήλ, ὅτι παῖς μου εἶ σύ· ἔπλασά σε παῖδά μου, καὶ σύ, Ἰσραήλ, μὴ ἐπιλανθάνου μου.
구약 개역한글: 21절
보라, 내가 네 불법들을 구름처럼, 네 죄들을 먹구름처럼 지웠다. 내게 돌아오너라. 내가 너를 구속하겠다.”
ἰδοὺ γὰρ ἀπήλειψα ὡς νεφέλην τὰς ἀνομίας σου, καὶ ὡς γνόφον τὰς ἁμαρτίας σου· ἐπιστράφητι πρὸς μέ, καὶ λυτρώσομαὶ σε.
구약 개역한글: 22절
하늘들아, 기뻐하여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기셨다. 땅의 기초들아, 나팔을 불어라. 산들과 언덕들과 그 안의 모든 나무들아, 기쁨으로 외쳐라. 하나님께서 야곱을 구속하셨고 이스라엘은 영광을 받을 것이다.
εὐφράνθητε, οὐρανοί, ὅτι ἠλέησεν ὁ θεὸς τὸν Ἰσραήλ· σαλπίσατε τὰ θεμέλια τῆς γῆς, βοήσατε ὄρη εὐφροσύνην, οἱ βουνοὶ καὶ πάντα τὰ ξύλα τὰ ἐν αὐτοῖς, ὅτι ἐλυτρώσατο ὁ θεὸς τὸν Ἰακώβ, καὶ Ἰσραὴλ δοξασθήσεται.
구약 개역한글: 23절
너를 구속하시고 태에서부터 빚으시는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모든 것을 이루는 주다. 나 홀로 하늘을 펼치고 땅을 굳게 세웠다.
Οὕτως λέγει Κύριος ὁ λυτρούμενός σε καὶ πλάσσων σε ἐκ κοιλίας Ἐγὼ Κύριος ὁ συντελῶν πάντα, ἐξέτεινα τὸν οὐρανὸν μόνος, καὶ ἐστερέωσα τὴν γῆν.
구약 개역한글: 24절
그 밖에 누가 영매들의 표적과 마음에서 나오는 점술을 흩뜨리며, 지혜롭다는 이들을 뒤로 돌리고 그들의 계획을 어리석게 만들겠느냐?
τίς ἕτερος διασκεδάσει σημεῖα ἐνγαστριμύθων καὶ μαντείας ἀπὸ καρδίας, ἀποστρέφων φρονίμους εἰς τὰ ὀπίσω καὶ τὴν βουλὴν αὐτῶν μωρεύων,
구약 개역한글: 25절
누가 자기 종의 말들을 세우고 자기 사자들의 계획을 참되게 하겠느냐? 나는 예루살렘에게 ‘네게 사람이 살 것이다’ 하고, 이두매의 성읍들에게 ‘너희가 세워질 것이다’ 하고 말한다. 그 황폐한 곳들이 돋아날 것이다.
καὶ ἱστῶν ῥήματα παιδὸς αὐτοῦ, καὶ τὴν βουλὴν τῶν ἀγγέλων αὐτοῦ ἀληθεύων; ὁ λέγων Ἰερουσαλήμ Κατοικηθήσῃ, καὶ ταῖς πόλεσιν τῆς Ἰδουμαίας Οἰκοδομηθήσεσθε, καὶ τὰ ἔρημα αὐτῆς ἀνατελεῖ·
구약 개역한글: 26절
나는 깊은 물에게 ‘너는 황폐해질 것이다. 내가 네 강들을 말리겠다’ 하고 말한다.
ὁ λέγων τῇ ἀβύσσῳ Ἐρημωθήσῃ, καὶ τοὺς ποταμούς σου ξηρανῶ·
구약 개역한글: 27절
나는 키루스에게 분별하라고 말하며 ‘그가 내 뜻들을 모두 행할 것이다’라고 한다. 나는 예루살렘에게 ‘너는 세워질 것이다’라고 하며, 나의 거룩한 집의 기초를 놓겠다.”
ὁ λέγων Κύρῳ φρονεῖν, καὶ Πάντα τὰ θελήματά μου ποιήσει· ὁ λέγων Ἰερουσαλήμ Οἰκοδομηθήσῃ, καὶ τὸν οἶκον τὸν ἅγιόν μου θεμελιώσω.
구약 개역한글: 28절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 말라
대저 내가 갈한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신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풀 가운데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 같이 할 것이라
혹은 이르기를 나는 여호와께 속하였다 할 것이며 혹은 야곱의 이름으로 자칭할 것이며 혹은 자기가 여호와께 속하였음을 손으로 기록하고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칭호하리라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내가 옛날 백성을 세운 이후로 나처럼 외치며 고하며 진술할 자가 누구뇨 있거든 될 일과 장차 올 일을 고할찌어다
너희는 두려워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들리지 아니하였느냐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이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알지 못하노라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의 기뻐하는 우상은 무익한 것이어늘 그것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러므로 수치를 당하리라
신상을 만들며 무익한 우상을 부어 만든 자가 누구뇨
보라 그 동류가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그 장색들은 사람이라 그들이 다 모여 서서 두려워하며 함께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철공은 철을 숯불에 불리고 메로 치고 강한 팔로 괄리므로 심지어 주려서 기력이 진하며 물을 마시지 아니하여 곤비하며
목공은 줄을 늘여 재고 붓으로 긋고 대패로 밀고 정규로 그어 사람의 아름다움을 따라 인형을 새겨 집에 두게 하며
그는 혹 백향목을 베이며 혹 디르사나무와 상수리나무를 취하며 혹 삼림 중에 자기를 위하여 한 나무를 택하며 혹 나무를 심고 비에 자라게도 하나니
무릇 이 나무는 사람이 화목을 삼는 것이어늘 그가 그것을 가지고 자기 몸을 더웁게도 하고 그것으로 불을 피워서 떡을 굽기도 하고 그것으로 신상을 만들어 숭배하며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부복하기도 하는구나
그 중에 얼마는 불사르고 얼마는 고기를 삶아 먹기도 하며 고기를 구워 배불리기도 하며 또 몸을 더웁게 하여 이르기를 아하 따뜻하다 내가 불을 보았구나 하면서
그 나머지로 신상 곧 자기의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부복하여 경배하며 그것에게 기도하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도다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 눈이 가리워져서 보지 못하며 그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라
마음에 생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총명도 없으므로 내가 그 나무의 얼마로 불을 사르고 그 숯불 위에 떡도 굽고 고기도 구워 먹었거늘 내가 어찌 그 나머지로 가증한 물건을 만들겠으며 내가 어찌 그 나무토막 앞에 굴복하리요 말하지 아니하니
그는 재를 먹고 미혹한 마음에 미혹되어서 스스로 그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손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잊음이 되지 아니하리라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찌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찌어다 산들아 삼림과 그 가운데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찌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로 자기를 영화롭게 하실 것임이로다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거짓말 하는 자의 징조를 폐하며 점 치는 자를 미치게 하며 지혜로운 자들을 물리쳐 그 지식을 어리석게 하며
내 종의 말을 응하게 하며 내 사자의 모략을 성취하게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거기 사람이 살리라 하며 유다 성읍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될 것이라 내가 그 황폐한 곳들을 복구시키리라 하며
깊음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마르라 내가 네 강물들을 마르게 하리라 하며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공예와 인간의 제작 행위에 대한 비판을 공유하는 암시입니다. 본문 전체를 직접 인용한 것은 아닙니다.
26절의 성읍들은 선택한 그리스어에서 이두매의 성읍들입니다. 28절의 Κύρῳ φρονεῖν은 키루스에게 생각하라고 하는 표현입니다. 개역한글은 그를 “목자”라고 부릅니다.
신약 헬라어: SBLGNT · 칠십인역 헬라어: Sw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