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헬라어 원문 · SBLGNT
οὐαὶ αὐτοῖς, ὅτι τῇ ὁδῷ τοῦ Κάϊν ἐπορεύθησαν, καὶ τῇ πλάνῃ τοῦ Βαλαὰμ μισθοῦ ἐξεχύθησαν, καὶ τῇ ἀντιλογίᾳ τοῦ Κόρε ἀπώλοντο.
서사적 재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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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대조: 같은 말 · 다른 말·어순
개역한글
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οὐαὶ αὐτοῖς, ὅτι τῇ ὁδῷ τοῦ Κάϊν ἐπορεύθησαν, καὶ τῇ πλάνῃ τοῦ Βαλαὰμ μισθοῦ ἐξεχύθησαν, καὶ τῇ ἀντιλογίᾳ τοῦ Κόρε ἀπώλοντο.
칠십인역 한국어 번역
레위의 아들 카앗의 아들 이싸르의 아들 코레와 엘리압의 아들 다탄과 아베이론, 르우벤의 아들 팔렛의 아들 아운이 말하였다.
Καὶ ἐλάλησεν Κόρε υἱὸς Ἰσσαὰρ υἱοῦ Καὰθ υἱοῦ Λευεί, καὶ Δαθὰν καὶ Ἀβειρὼν υἱοὶ Ἐλιάβ, καὶ Αὒν υἱὸς Φάλεθ υἱοῦ Ῥουβήν·
구약 개역한글: 1절
그들이 모세 앞에 들고일어났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회중의 지도자이자 의회에 소집되는 명망 있는 사람 이백오십 명도 함께하였다.
καὶ ἀνέστησαν ἔναντι Μωυσῆ, καὶ ἄνδρες τῶν υἱῶν Ἰσραὴλ πεντήκοντα καὶ διακόσιοι, ἀρχηγοὶ συναγωγῆς, σύνκλητοι βουλῆς καὶ ἄνδρες ὀνομαστοί·
구약 개역한글: 2절
그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맞서 모여 말하였다. “그만하시오. 온 회중이 모두 거룩하고 주님께서 그들 가운데 계시오. 그런데 왜 당신들이 주님의 회중 위에 군림하오?”
συνέστησαν ὀπίσω Μωυσῆ καὶ Ἀαρὼν καὶ εἶπαν Ἐχέτω ὑμῖν, ὅτι πᾶσα ἡ συναγωγὴ πάντες ἅγιοι, καὶ ἐν αὐτοῖς Κύριος· καὶ διὰ τί κατανίστασθε ἐπὶ τὴν συναγωγὴν Κυρίου;
구약 개역한글: 3절
그가 코레와 그의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당신께 속한 이들과 거룩한 이들을 살펴 아시고 당신 가까이 이끄셨다. 당신을 위해 택하신 이들을 당신 가까이 이끄셨다.
καὶ ἐλάλησεν πρὸς Κόρε καὶ πρὸς πᾶσαν αὐτοῦ τὴν συναγωγὴν λέγων Ἐπέσκεπται καὶ ἔγνω ὁ θεὸς τοὺς ὄντας αὐτοῦ καὶ τοὺς ἁγίους, καὶ προσηγάγετο πρὸς ἑαυτόν, καὶ οὓς ἐξελέξατο ἑαυτῷ προσηγάγετο πρὸς ἑαυτόν.
구약 개역한글: 5절
이렇게 하여라. 코레와 그의 온 회중은 각자 향로를 가져라.
τοῦτο ποιήσατε· λάβετε ὑμῖν αὐτοῖς πυρεῖα, Κόρε καὶ πᾶσα ἡ συναγωγὴ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6절
내일 그 위에 불을 담고 주님 앞에서 향을 놓아라. 주님께서 택하시는 사람이 거룩한 이다. 레위의 아들들아, 이제 그만하여라.”
καὶ ἐπίθετε ἐπ᾽ αὐτὰ πῦρ, καὶ ἐπίθετε ἐπ᾽ αὐτὰ θυμίαμα ἔναντι Κυρίου αὔριον· καὶ ἔσται ὁ ἀνὴρ ὃν ἐκλέγεται Κύριος, οὗτος ἅγιος· ἱκανούσθω ὑμῖν, υἱοὶ Λευεί.
구약 개역한글: 7절
모세가 코레에게 말하였다. “레위의 아들들아, 내 말을 들어라.
καὶ εἶπεν Μωυσῆς πρὸς Κόρε Εἰσακούσατέ μου, υἱοὶ Λευεί.
구약 개역한글: 8절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이스라엘 회중에서 구별하여 당신 가까이 이끄시고, 주님의 장막에서 맡은 일을 하며 장막 앞에 서서 그들을 섬기게 하신 것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냐?
μὴ μικρόν ἐστιν τοῦτο ὑμῖν ὅτι διέστειλεν ὁ θεὸς Ἰσραὴλ ὑμᾶς ἐκ συναγωγῆς Ἰσραήλ, καὶ προσηγάγετο ὑμᾶς πρὸς ἑαυτὸν λειτουργεῖν τὰς λειτουργίας τῆς σκηνῆς Κυρίου καὶ παρίστασθαι ἔναντι τῆς σκηνῆς λατρεύειν αὐτοῖς,
구약 개역한글: 9절
그분께서 너와 너와 함께한 모든 형제, 레위의 아들들을 가까이 이끄셨는데, 제사장 일까지 구하느냐?
καὶ προσηγάγετό σε καὶ πάντας τοὺς ἀδελφούς σου υἱοὺς Λευεὶ μετὰ σοῦ; καὶ ζητεῖτε καὶ ἱερατεύειν;
구약 개역한글: 10절
이렇게 너와 너의 온 회중이 하나님께 맞서 모였다. 아론이 누구이기에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οὕτως σὺ καὶ πᾶσα ἡ συναγωγή σου ἡ συνηθροισμένη πρὸς τὸν θεόν· καὶ Ἀαρὼν τίς ἐστιν ὅτι διαγογγύζετε κατ᾽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11절
모세가 사람을 보내 엘리압의 아들 다탄과 아베이론을 불렀다. 그들이 말하였다.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소.
καὶ ἀπέστειλεν Μωυσῆς καλέσαι Δαθὰν καὶ Ἀβειρὼν υἱοὺς Ἐλιάβ. καὶ εἶπαν Οὐκ ἀναβαίνομεν·
구약 개역한글: 12절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이끌어 광야에서 죽이려 한 것이 작은 일이기에, 이제 우리 위에 통치자로 군림하려 하오?
μὴ μικρὸν τοῦτο ὅτι ἀνήγαγες ἡμᾶς εἰς γῆν ῥέουσαν γάλα καὶ μέλι, ἀποκτεῖναι ἡμᾶς ἐν τῇ ἐρήμῳ, ὅτι κατάρχεις ἡμῶν ἄρχων;
구약 개역한글: 13절
설령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이끌고 밭과 포도원을 유산으로 주었다 해도, 저 사람들의 눈을 뽑으려 하오?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소.”
εἰ καὶ εἰς γῆν ῥέουσαν γάλα καὶ μέλι εἰσήγαγες ἡμᾶς, καὶ ἔδωκας ἡμῖν κλῆρον ἀγροῦ καὶ ἀμπελῶνας. τοὺς ὀφθαλμοὺς τῶν ἀνθρώπων ἐκείνων ἄν ἐξέκοψας· οὐκ ἀναβαίνομεν.
구약 개역한글: 14절
모세가 몹시 낙심하여 주님께 말하였다. “그들의 제물을 돌아보지 마십시오. 저는 그들 누구의 탐나는 물건도 취하지 않았고, 아무도 해치지 않았습니다.”
καὶ ἐβαρυθύμησεν Μωυσῆς σφόδρα, καὶ εἶπεν πρὸς Κύριον Μὴ προσχῇς εἰς τὴν θυσίαν αὐτῶν· οὐκ ἐπιθύμημα οὐδενὸς αὐτῶν εἴληφα, οὐδὲ ἐκάκωσα οὐδένα αὐτῶν.
구약 개역한글: 15절
모세가 코레에게 말하였다. “네 회중을 거룩하게 준비시켜라. 내일 너와 그들과 아론은 주님 앞에 설 준비를 하여라.
καὶ εἶπεν Μωυσῆς πρὸς Κόρε Ἁγίασον τὴν συναγωγήν σου, καὶ γίνεσθε ἕτοιμοι ἔναντι Κυρίου σὺ καὶ αὐτοὶ καὶ Ἀαρὼν αὔριον·
구약 개역한글: 16절
각자 향로를 가져 거기에 향을 놓고, 각자 자기 향로를 주님 앞에 가져와라. 향로 이백오십 개이다. 너와 아론도 각자 자기 향로를 가져와라.”
καὶ λάβετε ἕκαστος τὸ πυρεῖον αὐτοῦ καὶ ἐπιθήσετε ἐπ᾽ αὐτὰ θυμιάματα, καὶ προσάξετε ἔναντι Κυρίου ἕκαστος τὸ πυρεῖον αὐτοῦ, πεντήκοντα καὶ διακόσια πυρεῖα, καὶ σὺ καὶ Ἀαρὼν ἕκαστος τὸ πυρεῖον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17절
각자 향로를 가져 그 위에 불을 담고 향을 놓았다. 모세와 아론이 증언의 장막 문 곁에 섰다.
καὶ ἔλαβεν ἕκαστος τὸ πυρεῖον αὐτοῦ, καὶ ἐπέθηκαν ἐπ᾽ αὐτὰ πῦρ, καὶ ἐπέβαλον ἐπ᾽ αὐτὸ θυμίαμα· καὶ ἔστησαν παρὰ τὰς θύρας τῆς σκηνῆς τοῦ μαρτυρίου Μωυσῆς καὶ Ἀαρών.
구약 개역한글: 18절
코레가 자기 온 회중을 모아 증언의 장막 문 곁에서 그들에게 맞서게 하였다. 주님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났다.
καὶ ἐπισυνέστησεν ἐπ᾽ αὐτοὺς Κόρε τὴν πᾶσαν αὐτοῦ συναγωγὴν παρὰ τὴν θύραν τῆς σκηνῆς τοῦ μαρτυρίου· καὶ ὤφθη ἡ δόξα Κυρίου πάσῃ τῇ συναγωγῇ.
구약 개역한글: 19절
“이 회중 가운데서 떨어져라. 내가 그들을 단번에 없애겠다.”
Ἀποσχίσθητε ἐκ μέσου τῆς συναγωγῆς ταύτης, καὶ ἐξαναλώσω αὐτοὺς εἰς ἅπαξ.
구약 개역한글: 21절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말하였다. “하나님, 영들과 모든 육체의 하나님,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주님께서 온 회중에게 진노하십니까?”
καὶ ἔπεσαν ἐπὶ πρόσωπον αὐτῶν καὶ εἶπαν Θεός, θεὸς τῶν πνευμάτων καὶ πάσης σαρκός, εἰ ἄνθρωπος εἷς ἥμαρτεν, ἐπὶ πᾶσαν τὴν συναγωγὴν ὀργὴ Κυρίου;
구약 개역한글: 22절
“회중에게 ‘코레의 무리 주위에서 물러나라’고 말하여라.”
Λάλησον τῇ συναγωγῇ λέγων Ἀναχωρήσατε κύκλῳ ἀπὸ τῆς συναγωγῆς Κόρε.
구약 개역한글: 24절
모세가 일어나 다탄과 아베이론에게 갔다.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도 그와 함께 갔다.
καὶ ἀνέστη Μωυσῆς καὶ ἐπορεύθη πρὸς Δαθὰν καὶ Ἀβειρών, καὶ συνεπορεύθησαν μετ᾽ αὐτοῦ πάντες οἱ πρεσβύτεροι Ἰσραήλ.
구약 개역한글: 25절
그가 회중에게 말하였다. “이 완악한 사람들의 장막에서 떨어져라. 그들에게 속한 것은 아무것도 만지지 마라. 너희의 모든 소유와 함께 멸망하지 않도록 하여라.”
καὶ ἐλάλησεν πρὸς τὴν συναγωγὴν λέγων Ἀποσχίσθητε ἀπὸ τῶν σκηνῶν τῶν ἀνθρώπων τῶν σκληρῶν τούτων, καὶ μὴ ἅπτεσθε ἀπὸ πάντων ὧν ἐστὶν αὐτοῖς, μὴ συναπόλησθε ἐν πάσῃ τῇ ἀπαρτίᾳ ὑμῶν.
구약 개역한글: 26절
그들이 코레의 장막 주위에서 물러났다. 다탄과 아베이론이 나와 자기 장막 문 곁에 섰고,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딸린 이들도 함께하였다.
καὶ ἀπέστησαν ἀπὸ τῆς σκηνῆς Κόρε κύκλῳ· καὶ Δαθὰν καὶ Ἀβειρὼν ἐξῆλθον, καὶ ἱστὴκεισαν παρὰ τὰς θύρας τῶν σκηνῶν αὐτῶν, καὶ αἱ γυναῖκες αὐτῶν καὶ τὰ τέκνα αὐτῶν καὶ ἡ ἀποσκευὴ αὐτῶν.
구약 개역한글: 27절
모세가 말하였다. “주님께서 이 모든 일을 하라고 나를 보내셨으며 내 뜻대로 한 것이 아님을 너희가 이것으로 알 것이다.
καὶ εἶπεν Μωυσῆς Ἐν τούτῳ γνώσεσθε ὅτι Κύριος ἀπέστειλέν με ποιῆσαι πάντα τὰ ἔργα ταῦτα, ὅτι οὐκ ἀπ᾽ ἐμαυτοῦ·
구약 개역한글: 28절
이들이 모든 사람처럼 죽고 모든 사람에게 닥치는 일을 겪는다면, 주님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다.
εἰ κατὰ θάνατον πάντων ἀνθρώπων ἀποθανοῦνται οὗτοι, εἰ καὶ κατ᾽ ἐπίσκεψιν πάντων ἀνθρώπων ἐπισκοπὴ ἔσται αὐτῶν, οὐχὶ Κὺριος ἀπέσταλκὲν με.
구약 개역한글: 29절
그러나 주님께서 기이한 일로 드러내셔서 땅이 입을 벌려 이들과 그 집안과 장막과 모든 소유를 삼키고, 이들이 산 채로 하데스에 내려간다면, 이 사람들이 주님을 격노하게 했음을 너희가 알 것이다.”
ἀλλ᾽ ἢ ἐν φάσματι δείξει Κύριος, καὶ ἀνοίξασα ἡ γῆ τὸ στόμα αὐτῆς καταπίεται αὐτοὺς καὶ τοὺς οἴκους αὐτῶν καὶ τὰς σκηνὰς αὐτῶν καὶ πάντα ὅσα ἐστὶν αὐτοῖς, καὶ καταβήσονται ζῶντες εἰς ᾅδου, καὶ γνώσεσθε ὅτι παρώξυναν οἱ ἄνθρωποι οὗτοι τὸν κύριον.
구약 개역한글: 30절
그가 이 모든 말을 마치자 그들 아래의 땅이 갈라졌다.
ὡς δὲ ἐπαύσατο λαλῶν πάντας τοὺς λόγους τούτους, ἐρράγη ἡ γῆ ὑποκάτω αὐτῶν,
구약 개역한글: 31절
땅이 열려 그들과 그 집안과 코레와 함께한 모든 사람과 그들의 가축을 삼켰다.
καὶ ἠνοίχθη ἡ γῆ καὶ κατέπιεν αὐτοὺς καὶ τοὺς οἴκους αὐτῶν καὶ πάντας τοὺς ἀνθρώπους τοὺς ὄντας μετὰ Κόρε καὶ τὰ κτήνη αὐτῶν.
구약 개역한글: 32절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살아 있는 것들이 하데스로 내려갔다. 땅이 그들을 덮어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사라졌다.
καὶ κατέβησαν αὐτοὶ καὶ ὅσα ἐστὶν αὐτῶν ζῶντα εἰς ᾅδου, καὶ ἐκάλυψεν αὐτοὺς ἡ γῆ, καὶ ἀπώλοντο ἐκ μέσου τῆς συναγωγῆς.
구약 개역한글: 33절
그들 주위의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소리를 듣고 달아났다. “땅이 우리도 삼킬지 모른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καὶ πᾶς Ἰσραὴλ οἱ κύκλῳ αὐτῶν ἔφυγον ἀπὸ τῆς φωνῆς αὐτῶν, ὅτι λέγοντες Μή ποτε καταπίῃ ἡμᾶς ἡ γῆ.
구약 개역한글: 34절
주님에게서 불이 나와 향을 드리던 이백오십 명을 삼켰다.
καὶ πῦρ ἐξῆλθεν παρὰ Κυρίου καὶ κατέφαγεν τοὺς πεντήκοντα καὶ διακοσίους ἄνδρας τοὺς προσφέροντας τὸ θυμίαμα.
구약 개역한글: 35절
개역한글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에 유명한 어떤 족장 이백 오십인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리니라
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스려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뇨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고라와 그 모든 무리에게 말하여 가로되 아침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인지,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이시고 그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되 곧 그가 택하신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리니
이렇게 하라 너 고라와 너의 모든 무리는 향로를 취하고
내일 여호와 앞에서 그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두라 그 때에 여호와의 택하신 자는 거룩하게 되리라 레위 자손들아 너희가 너무 분수에 지나치느니라
모세가 또 고라에게 이르되 너희 레위 자손들아 들으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회중에서 너희를 구별하여 자기에게 가까이 하게 하사 여호와의 성막에서 봉사하게 하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대신하여 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
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신 것이 작은 일이 아니어늘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이를 위하여 너와 너의 무리가 다 모여서 여호와를 거스리는도다 아론은 어떠한 사람이관대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보내었더니 그들이 가로되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노라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함이 어찌 작은 일이기에 오히려 스스로 우리 위에 왕이 되려 하느냐
이뿐 아니라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도 아니하고 밭도 포도원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니 네가 이 사람들의 눈을 빼려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아니하겠노라
모세가 심히 노하여 여호와께 여짜오되 주는 그들의 예물을 돌아보지 마옵소서 나는 그들의 한 나귀도 취하지 아니하였고 그들의 한 사람도 해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고
이에 고라에게 이르되 너와 너의 온 무리는 아론과 함께 내일 여호와 앞으로 나아오되
너희는 각기 향로를 잡고 그 위에 향을 두고 각 사람이 그 향로를 여호와 앞으로 가져오라 향로는 모두 이백 오십이라 너와 아론도 각각 향로를 가지고 올찌니라
그들이 각기 향로를 취하여 불을 담고 향을 그 위에 두고 모세와 아론으로 더불어 회막문에 서니라
고라가 온 회중을 회막문에 모아 놓고 그 두 사람을 대적하려 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나시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그 두 사람이 엎드려 가로되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한 사람이 범죄하였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회중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에서 떠나라 하라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로들이 좇았더라
모세가 회중에게 일러 가로되 이 악인들의 장막에서 떠나고 그들의 물건은 아무 것도 만지지 말라 그들의 모든 죄중에서 너희도 멸망할까 두려워 하노라 하매
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그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나와서 자기 장막문에 선지라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일을 행케 하신 것이요 나의 임의로 함이 아닌줄을 이 일로 인하여 알리라
곧 이 사람들의 죽음이 모든 사람과 일반이요 그들의 당하는 벌이 모든 사람의 당하는 벌과 일반이면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심이 아니어니와
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으로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속을 삼켜 산채로 음부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줄을 너희가 알리라
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그 주위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도망하며 가로되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하였고
여호와께로서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 오십인을 소멸하였더라
헬라어의 같은 말은 실선, 다른 말과 어순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입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라
Ἰούδας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δοῦλος, ἀδελφὸς δὲ Ἰακώβου, τοῖς ἐν θεῷ πατρὶ ἠγαπημένοις καὶ Ἰησοῦ Χριστῷ τετηρημένοις κλητοῖς·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ἔλεος ὑμῖν καὶ εἰρήνη καὶ ἀγάπη πληθυνθείη.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Ἀγαπητοί, πᾶσαν σπουδὴν ποιούμενος γράφειν ὑμῖν περὶ τῆς κοινῆς ἡμῶν σωτηρίας ἀνάγκην ἔσχον γράψαι ὑμῖν παρακαλῶν ἐπαγωνίζεσθαι τῇ ἅπαξ παραδοθείσῃ τοῖς ἁγίοις πίστει.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παρεισέδυσαν γάρ τινες ἄνθρωποι, οἱ πάλαι προγεγραμμένοι εἰς τοῦτο τὸ κρίμα, ἀσεβεῖς, τὴν τοῦ θεοῦ ἡμῶν χάριτα μετατιθέντες εἰς ἀσέλγειαν καὶ τὸν μόνον δεσπότην καὶ κύριον ἡμῶν Ἰησοῦν Χριστὸν ἀρνούμενοι.
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노라 주께서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시고 후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멸하셨으며
Ὑπομνῆσαι δὲ ὑμᾶς βούλομαι, εἰδότας ὑμᾶς ἅπαξ πάντα, ὅτι Ἰησοῦς λαὸν ἐκ γῆς Αἰγύπτου σώσας τὸ δεύτερον τοὺς μὴ πιστεύσαντας ἀπώλεσεν,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ἀγγέλους τε τοὺς μὴ τηρήσαντας τὴν ἑαυτῶν ἀρχὴν ἀλλὰ ἀπολιπόντας τὸ ἴδιον οἰκητήριον εἰς κρίσιν μεγάλης ἡμέρας δεσμοῖς ἀϊδίοις ὑπὸ ζόφον τετήρηκεν·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ὡς Σόδομα καὶ Γόμορρα καὶ αἱ περὶ αὐτὰς πόλεις, τὸν ὅμοιον τρόπον τούτοις ἐκπορνεύσασαι καὶ ἀπελθοῦσαι ὀπίσω σαρκὸς ἑτέρας, πρόκεινται δεῖγμα πυρὸς αἰωνίου δίκην ὑπέχουσαι.
그러한데 꿈꾸는 이 사람들도 그와 같이 육체를 더럽히며 권위를 업신여기며 영광을 훼방하는도다
Ὁμοίως μέντοι καὶ οὗτοι ἐνυπνιαζόμενοι σάρκα μὲν μιαίνουσιν, κυριότητα δὲ ἀθετοῦσιν, δόξας δὲ βλασφημοῦσιν.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ὁ δὲ Μιχαὴλ ὁ ἀρχάγγελος, ὅτε τῷ διαβόλῳ διακρινόμενος διελέγετο περὶ τοῦ Μωϋσέως σώματος, οὐκ ἐτόλμησεν κρίσιν ἐπενεγκεῖν βλασφημίας, ἀλλὰ εἶπεν· Ἐπιτιμήσαι σοι κύριος.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οὗτοι δὲ ὅσα μὲν οὐκ οἴδασιν βλασφημοῦσιν, ὅσα δὲ φυσικῶς ὡς τὰ ἄλογα ζῷα ἐπίστανται, ἐν τούτοις φθείρονται.
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οὐαὶ αὐτοῖς, ὅτι τῇ ὁδῷ τοῦ Κάϊν ἐπορεύθησαν, καὶ τῇ πλάνῃ τοῦ Βαλαὰμ μισθοῦ ἐξεχύθησαν, καὶ τῇ ἀντιλογίᾳ τοῦ Κόρε ἀπώλοντο.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οὗτοί εἰσιν οἱ ἐν ταῖς ἀγάπαις ὑμῶν σπιλάδες συνευωχούμενοι, ἀφόβως ἑαυτοὺς ποιμαίνοντες, νεφέλαι ἄνυδροι ὑπὸ ἀνέμων παραφερόμεναι, δένδρα φθινοπωρινὰ ἄκαρπα δὶς ἀποθανόντα ἐκριζωθέντα,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κύματα ἄγρια θαλάσσης ἐπαφρίζοντα τὰς ἑαυτῶν αἰσχύνας, ἀστέρες πλανῆται οἷς ὁ ζόφος τοῦ σκότους εἰς αἰῶνα τετήρηται.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Προεφήτευσεν δὲ καὶ τούτοις ἕβδομος ἀπὸ Ἀδὰμ Ἑνὼχ λέγων· Ἰδοὺ ἦλθεν κύριος ἐν ἁγίαις μυριάσιν αὐτοῦ,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ποιῆσαι κρίσιν κατὰ πάντων καὶ ἐλέγξαι πάντας τοὺς ἀσεβεῖς περὶ πάντων τῶν ἔργων ἀσεβείας αὐτῶν ὧν ἠσέβησαν καὶ περὶ πάντων τῶν σκληρῶν ὧν ἐλάλησαν κατ’ αὐτοῦ ἁμαρτωλοὶ ἀσεβεῖς.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οὗτοί εἰσιν γογγυσταί, μεμψίμοιροι, κατὰ τὰς ἐπιθυμίας αὐτῶν πορευόμενοι, καὶ τὸ στόμα αὐτῶν λαλεῖ ὑπέρογκα, θαυμάζοντες πρόσωπα ὠφελείας χάριν.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의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Ὑμεῖς δέ, ἀγαπητοί, μνήσθητε τῶν ῥημάτων τῶν προειρημένων ὑπὸ τῶν ἀποστόλων τοῦ κυρίου ἡμῶν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치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ὅτι ἔλεγον ὑμῖν· Ἐπ’ ἐσχάτου χρόνου ἔσονται ἐμπαῖκται κατὰ τὰς ἑαυτῶν ἐπιθυμίας πορευόμενοι τῶν ἀσεβειῶν.
이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οὗτοί εἰσιν οἱ ἀποδιορίζοντες, ψυχικοί, πνεῦμα μὴ ἔχοντες.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ὑμεῖς δέ, ἀγαπητοί, ἐποικοδομοῦντες ἑαυτοὺς τῇ ἁγιωτάτῃ ὑμῶν πίστει, ἐν πνεύματι ἁγίῳ προσευχόμενοι,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ἑαυτοὺς ἐν ἀγάπῃ θεοῦ τηρήσατε προσδεχόμενοι τὸ ἔλεος τοῦ κυρίου ἡμῶν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εἰς ζωὴν αἰώνιον.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καὶ οὓς μὲν ἐλεᾶτε διακρινομένους,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이라도 싫어하여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
οὓς δὲ σῴζετε ἐκ πυρὸς ἁρπάζοντες, οὓς δὲ ἐλεᾶτε ἐν φόβῳ, μισοῦντες καὶ τὸν ἀπὸ τῆς σαρκὸς ἐσπιλωμένον χιτῶνα.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즐거움으로 서게 하실 자
Τῷ δὲ δυναμένῳ φυλάξαι ὑμᾶς ἀπταίστους καὶ στῆσαι κατενώπιον τῆς δόξης αὐτοῦ ἀμώμους ἐν ἀγαλλιάσει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만고 전부터 이제와 세세에 있을찌어다 아멘
μόνῳ θεῷ σωτῆρι ἡμῶν διὰ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τοῦ κυρίου ἡμῶν δόξα μεγαλωσύνη κράτος καὶ ἐξουσία πρὸ παντὸς τοῦ αἰῶνος καὶ νῦν καὶ εἰς πάντας τοὺς αἰῶνας· ἀμήν.
레위의 아들 카앗의 아들 이싸르의 아들 코레와 엘리압의 아들 다탄과 아베이론, 르우벤의 아들 팔렛의 아들 아운이 말하였다.
Καὶ ἐλάλησεν Κόρε υἱὸς Ἰσσαὰρ υἱοῦ Καὰθ υἱοῦ Λευεί, καὶ Δαθὰν καὶ Ἀβειρὼν υἱοὶ Ἐλιάβ, καὶ Αὒν υἱὸς Φάλεθ υἱοῦ Ῥουβήν·
구약 개역한글: 1절
그들이 모세 앞에 들고일어났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회중의 지도자이자 의회에 소집되는 명망 있는 사람 이백오십 명도 함께하였다.
καὶ ἀνέστησαν ἔναντι Μωυσῆ, καὶ ἄνδρες τῶν υἱῶν Ἰσραὴλ πεντήκοντα καὶ διακόσιοι, ἀρχηγοὶ συναγωγῆς, σύνκλητοι βουλῆς καὶ ἄνδρες ὀνομαστοί·
구약 개역한글: 2절
그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맞서 모여 말하였다. “그만하시오. 온 회중이 모두 거룩하고 주님께서 그들 가운데 계시오. 그런데 왜 당신들이 주님의 회중 위에 군림하오?”
συνέστησαν ὀπίσω Μωυσῆ καὶ Ἀαρὼν καὶ εἶπαν Ἐχέτω ὑμῖν, ὅτι πᾶσα ἡ συναγωγὴ πάντες ἅγιοι, καὶ ἐν αὐτοῖς Κύριος· καὶ διὰ τί κατανίστασθε ἐπὶ τὴν συναγωγὴν Κυρίου;
구약 개역한글: 3절
그가 코레와 그의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당신께 속한 이들과 거룩한 이들을 살펴 아시고 당신 가까이 이끄셨다. 당신을 위해 택하신 이들을 당신 가까이 이끄셨다.
καὶ ἐλάλησεν πρὸς Κόρε καὶ πρὸς πᾶσαν αὐτοῦ τὴν συναγωγὴν λέγων Ἐπέσκεπται καὶ ἔγνω ὁ θεὸς τοὺς ὄντας αὐτοῦ καὶ τοὺς ἁγίους, καὶ προσηγάγετο πρὸς ἑαυτόν, καὶ οὓς ἐξελέξατο ἑαυτῷ προσηγάγετο πρὸς ἑαυτόν.
구약 개역한글: 5절
이렇게 하여라. 코레와 그의 온 회중은 각자 향로를 가져라.
τοῦτο ποιήσατε· λάβετε ὑμῖν αὐτοῖς πυρεῖα, Κόρε καὶ πᾶσα ἡ συναγωγὴ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6절
내일 그 위에 불을 담고 주님 앞에서 향을 놓아라. 주님께서 택하시는 사람이 거룩한 이다. 레위의 아들들아, 이제 그만하여라.”
καὶ ἐπίθετε ἐπ᾽ αὐτὰ πῦρ, καὶ ἐπίθετε ἐπ᾽ αὐτὰ θυμίαμα ἔναντι Κυρίου αὔριον· καὶ ἔσται ὁ ἀνὴρ ὃν ἐκλέγεται Κύριος, οὗτος ἅγιος· ἱκανούσθω ὑμῖν, υἱοὶ Λευεί.
구약 개역한글: 7절
모세가 코레에게 말하였다. “레위의 아들들아, 내 말을 들어라.
καὶ εἶπεν Μωυσῆς πρὸς Κόρε Εἰσακούσατέ μου, υἱοὶ Λευεί.
구약 개역한글: 8절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이스라엘 회중에서 구별하여 당신 가까이 이끄시고, 주님의 장막에서 맡은 일을 하며 장막 앞에 서서 그들을 섬기게 하신 것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냐?
μὴ μικρόν ἐστιν τοῦτο ὑμῖν ὅτι διέστειλεν ὁ θεὸς Ἰσραὴλ ὑμᾶς ἐκ συναγωγῆς Ἰσραήλ, καὶ προσηγάγετο ὑμᾶς πρὸς ἑαυτὸν λειτουργεῖν τὰς λειτουργίας τῆς σκηνῆς Κυρίου καὶ παρίστασθαι ἔναντι τῆς σκηνῆς λατρεύειν αὐτοῖς,
구약 개역한글: 9절
그분께서 너와 너와 함께한 모든 형제, 레위의 아들들을 가까이 이끄셨는데, 제사장 일까지 구하느냐?
καὶ προσηγάγετό σε καὶ πάντας τοὺς ἀδελφούς σου υἱοὺς Λευεὶ μετὰ σοῦ; καὶ ζητεῖτε καὶ ἱερατεύειν;
구약 개역한글: 10절
이렇게 너와 너의 온 회중이 하나님께 맞서 모였다. 아론이 누구이기에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οὕτως σὺ καὶ πᾶσα ἡ συναγωγή σου ἡ συνηθροισμένη πρὸς τὸν θεόν· καὶ Ἀαρὼν τίς ἐστιν ὅτι διαγογγύζετε κατ᾽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11절
모세가 사람을 보내 엘리압의 아들 다탄과 아베이론을 불렀다. 그들이 말하였다.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소.
καὶ ἀπέστειλεν Μωυσῆς καλέσαι Δαθὰν καὶ Ἀβειρὼν υἱοὺς Ἐλιάβ. καὶ εἶπαν Οὐκ ἀναβαίνομεν·
구약 개역한글: 12절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이끌어 광야에서 죽이려 한 것이 작은 일이기에, 이제 우리 위에 통치자로 군림하려 하오?
μὴ μικρὸν τοῦτο ὅτι ἀνήγαγες ἡμᾶς εἰς γῆν ῥέουσαν γάλα καὶ μέλι, ἀποκτεῖναι ἡμᾶς ἐν τῇ ἐρήμῳ, ὅτι κατάρχεις ἡμῶν ἄρχων;
구약 개역한글: 13절
설령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이끌고 밭과 포도원을 유산으로 주었다 해도, 저 사람들의 눈을 뽑으려 하오?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소.”
εἰ καὶ εἰς γῆν ῥέουσαν γάλα καὶ μέλι εἰσήγαγες ἡμᾶς, καὶ ἔδωκας ἡμῖν κλῆρον ἀγροῦ καὶ ἀμπελῶνας. τοὺς ὀφθαλμοὺς τῶν ἀνθρώπων ἐκείνων ἄν ἐξέκοψας· οὐκ ἀναβαίνομεν.
구약 개역한글: 14절
모세가 몹시 낙심하여 주님께 말하였다. “그들의 제물을 돌아보지 마십시오. 저는 그들 누구의 탐나는 물건도 취하지 않았고, 아무도 해치지 않았습니다.”
καὶ ἐβαρυθύμησεν Μωυσῆς σφόδρα, καὶ εἶπεν πρὸς Κύριον Μὴ προσχῇς εἰς τὴν θυσίαν αὐτῶν· οὐκ ἐπιθύμημα οὐδενὸς αὐτῶν εἴληφα, οὐδὲ ἐκάκωσα οὐδένα αὐτῶν.
구약 개역한글: 15절
모세가 코레에게 말하였다. “네 회중을 거룩하게 준비시켜라. 내일 너와 그들과 아론은 주님 앞에 설 준비를 하여라.
καὶ εἶπεν Μωυσῆς πρὸς Κόρε Ἁγίασον τὴν συναγωγήν σου, καὶ γίνεσθε ἕτοιμοι ἔναντι Κυρίου σὺ καὶ αὐτοὶ καὶ Ἀαρὼν αὔριον·
구약 개역한글: 16절
각자 향로를 가져 거기에 향을 놓고, 각자 자기 향로를 주님 앞에 가져와라. 향로 이백오십 개이다. 너와 아론도 각자 자기 향로를 가져와라.”
καὶ λάβετε ἕκαστος τὸ πυρεῖον αὐτοῦ καὶ ἐπιθήσετε ἐπ᾽ αὐτὰ θυμιάματα, καὶ προσάξετε ἔναντι Κυρίου ἕκαστος τὸ πυρεῖον αὐτοῦ, πεντήκοντα καὶ διακόσια πυρεῖα, καὶ σὺ καὶ Ἀαρὼν ἕκαστος τὸ πυρεῖον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17절
각자 향로를 가져 그 위에 불을 담고 향을 놓았다. 모세와 아론이 증언의 장막 문 곁에 섰다.
καὶ ἔλαβεν ἕκαστος τὸ πυρεῖον αὐτοῦ, καὶ ἐπέθηκαν ἐπ᾽ αὐτὰ πῦρ, καὶ ἐπέβαλον ἐπ᾽ αὐτὸ θυμίαμα· καὶ ἔστησαν παρὰ τὰς θύρας τῆς σκηνῆς τοῦ μαρτυρίου Μωυσῆς καὶ Ἀαρών.
구약 개역한글: 18절
코레가 자기 온 회중을 모아 증언의 장막 문 곁에서 그들에게 맞서게 하였다. 주님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났다.
καὶ ἐπισυνέστησεν ἐπ᾽ αὐτοὺς Κόρε τὴν πᾶσαν αὐτοῦ συναγωγὴν παρὰ τὴν θύραν τῆς σκηνῆς τοῦ μαρτυρίου· καὶ ὤφθη ἡ δόξα Κυρίου πάσῃ τῇ συναγωγῇ.
구약 개역한글: 19절
“이 회중 가운데서 떨어져라. 내가 그들을 단번에 없애겠다.”
Ἀποσχίσθητε ἐκ μέσου τῆς συναγωγῆς ταύτης, καὶ ἐξαναλώσω αὐτοὺς εἰς ἅπαξ.
구약 개역한글: 21절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말하였다. “하나님, 영들과 모든 육체의 하나님,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주님께서 온 회중에게 진노하십니까?”
καὶ ἔπεσαν ἐπὶ πρόσωπον αὐτῶν καὶ εἶπαν Θεός, θεὸς τῶν πνευμάτων καὶ πάσης σαρκός, εἰ ἄνθρωπος εἷς ἥμαρτεν, ἐπὶ πᾶσαν τὴν συναγωγὴν ὀργὴ Κυρίου;
구약 개역한글: 22절
“회중에게 ‘코레의 무리 주위에서 물러나라’고 말하여라.”
Λάλησον τῇ συναγωγῇ λέγων Ἀναχωρήσατε κύκλῳ ἀπὸ τῆς συναγωγῆς Κόρε.
구약 개역한글: 24절
모세가 일어나 다탄과 아베이론에게 갔다.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도 그와 함께 갔다.
καὶ ἀνέστη Μωυσῆς καὶ ἐπορεύθη πρὸς Δαθὰν καὶ Ἀβειρών, καὶ συνεπορεύθησαν μετ᾽ αὐτοῦ πάντες οἱ πρεσβύτεροι Ἰσραήλ.
구약 개역한글: 25절
그가 회중에게 말하였다. “이 완악한 사람들의 장막에서 떨어져라. 그들에게 속한 것은 아무것도 만지지 마라. 너희의 모든 소유와 함께 멸망하지 않도록 하여라.”
καὶ ἐλάλησεν πρὸς τὴν συναγωγὴν λέγων Ἀποσχίσθητε ἀπὸ τῶν σκηνῶν τῶν ἀνθρώπων τῶν σκληρῶν τούτων, καὶ μὴ ἅπτεσθε ἀπὸ πάντων ὧν ἐστὶν αὐτοῖς, μὴ συναπόλησθε ἐν πάσῃ τῇ ἀπαρτίᾳ ὑμῶν.
구약 개역한글: 26절
그들이 코레의 장막 주위에서 물러났다. 다탄과 아베이론이 나와 자기 장막 문 곁에 섰고,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딸린 이들도 함께하였다.
καὶ ἀπέστησαν ἀπὸ τῆς σκηνῆς Κόρε κύκλῳ· καὶ Δαθὰν καὶ Ἀβειρὼν ἐξῆλθον, καὶ ἱστὴκεισαν παρὰ τὰς θύρας τῶν σκηνῶν αὐτῶν, καὶ αἱ γυναῖκες αὐτῶν καὶ τὰ τέκνα αὐτῶν καὶ ἡ ἀποσκευὴ αὐτῶν.
구약 개역한글: 27절
모세가 말하였다. “주님께서 이 모든 일을 하라고 나를 보내셨으며 내 뜻대로 한 것이 아님을 너희가 이것으로 알 것이다.
καὶ εἶπεν Μωυσῆς Ἐν τούτῳ γνώσεσθε ὅτι Κύριος ἀπέστειλέν με ποιῆσαι πάντα τὰ ἔργα ταῦτα, ὅτι οὐκ ἀπ᾽ ἐμαυτοῦ·
구약 개역한글: 28절
이들이 모든 사람처럼 죽고 모든 사람에게 닥치는 일을 겪는다면, 주님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다.
εἰ κατὰ θάνατον πάντων ἀνθρώπων ἀποθανοῦνται οὗτοι, εἰ καὶ κατ᾽ ἐπίσκεψιν πάντων ἀνθρώπων ἐπισκοπὴ ἔσται αὐτῶν, οὐχὶ Κὺριος ἀπέσταλκὲν με.
구약 개역한글: 29절
그러나 주님께서 기이한 일로 드러내셔서 땅이 입을 벌려 이들과 그 집안과 장막과 모든 소유를 삼키고, 이들이 산 채로 하데스에 내려간다면, 이 사람들이 주님을 격노하게 했음을 너희가 알 것이다.”
ἀλλ᾽ ἢ ἐν φάσματι δείξει Κύριος, καὶ ἀνοίξασα ἡ γῆ τὸ στόμα αὐτῆς καταπίεται αὐτοὺς καὶ τοὺς οἴκους αὐτῶν καὶ τὰς σκηνὰς αὐτῶν καὶ πάντα ὅσα ἐστὶν αὐτοῖς, καὶ καταβήσονται ζῶντες εἰς ᾅδου, καὶ γνώσεσθε ὅτι παρώξυναν οἱ ἄνθρωποι οὗτοι τὸν κύριον.
구약 개역한글: 30절
그가 이 모든 말을 마치자 그들 아래의 땅이 갈라졌다.
ὡς δὲ ἐπαύσατο λαλῶν πάντας τοὺς λόγους τούτους, ἐρράγη ἡ γῆ ὑποκάτω αὐτῶν,
구약 개역한글: 31절
땅이 열려 그들과 그 집안과 코레와 함께한 모든 사람과 그들의 가축을 삼켰다.
καὶ ἠνοίχθη ἡ γῆ καὶ κατέπιεν αὐτοὺς καὶ τοὺς οἴκους αὐτῶν καὶ πάντας τοὺς ἀνθρώπους τοὺς ὄντας μετὰ Κόρε καὶ τὰ κτήνη αὐτῶν.
구약 개역한글: 32절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살아 있는 것들이 하데스로 내려갔다. 땅이 그들을 덮어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사라졌다.
καὶ κατέβησαν αὐτοὶ καὶ ὅσα ἐστὶν αὐτῶν ζῶντα εἰς ᾅδου, καὶ ἐκάλυψεν αὐτοὺς ἡ γῆ, καὶ ἀπώλοντο ἐκ μέσου τῆς συναγωγῆς.
구약 개역한글: 33절
그들 주위의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소리를 듣고 달아났다. “땅이 우리도 삼킬지 모른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καὶ πᾶς Ἰσραὴλ οἱ κύκλῳ αὐτῶν ἔφυγον ἀπὸ τῆς φωνῆς αὐτῶν, ὅτι λέγοντες Μή ποτε καταπίῃ ἡμᾶς ἡ γῆ.
구약 개역한글: 34절
주님에게서 불이 나와 향을 드리던 이백오십 명을 삼켰다.
καὶ πῦρ ἐξῆλθεν παρὰ Κυρίου καὶ κατέφαγεν τοὺς πεντήκοντα καὶ διακοσίους ἄνδρας τοὺς προσφέροντας τὸ θυμίαμα.
구약 개역한글: 35절
또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말씀하셨다. “불탄 사람들 가운데서 놋 향로들을 거두고, 이 낯선 불은 저쪽에 흩어 버려라. 자기 목숨을 잃은 이 죄인들의 향로들이 거룩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καὶ πρὸς Ἐλεαζὰρ τὸν υἱὸν Ἀαρὼν τὸν ἱερέα Ἀνέλεσθε τὰ πυρεῖα τὰ χαλκᾶ ἐκ μέσου τῶν κατακεκαυμένων, καὶ τὸ πῦρ τὸ ἀλλότριον τοῦτο σπεῖρον ἐκεῖ, ὅτι ἡγίασαν τὰ πυρεῖα τῶν ἁμαρτωλῶν τούτων ἐν ταῖς ψυχαῖς αὐτῶν·
그것들을 두드려 얇은 판으로 만들어 제단을 싸라. 주님 앞에 드려져 거룩하게 되었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표징이 되었기 때문이다.”
καὶ ποίησον αὐτὰ λεπίδας ἐλατάς, περίθεμα τῷ θυσιαστηρίῳ, ὅτι προσηνέχθησαν ἔναντι Κυρίου καὶ ἡγιάσθησαν, καὶ ἐγένοντο εἰς σημεῖον τοῖς υἱοῖς Ἰσραήλ.
구약 개역한글: 38절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불에 탄 이들이 드렸던 놋 향로들을 가져다가 제단을 싸는 데 썼다.
καὶ ἔλαβεν Ἐλεαζὰρ υἱὸς Ἀαρὼν τοῦ ἱερέως τὰ πυρεῖα τὰ χαλκᾶ ὅσα προσήνεγκαν οἱ κατακεκαυμένοι, καὶ προσέθηκαν αὐτὰ περίθεμα τῷ θυσιαστηρίῳ,
구약 개역한글: 39절
이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억할 표가 되어, 아론의 씨에 속하지 않는 외부인이 주님 앞에 향을 놓으려고 다가오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면 그가 코레와 그의 반역 무리처럼 되지 않을 것이다. 주님께서 모세를 통해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였다.
μνημόσυνον τοῖς υἱοῖς Ἰσραήλ, ὅπως ἂν μὴ προσέλθῃ μηθεὶς ἀλλογενής, ὃς οὐκ ἔστιν ἐκ τοῦ σπέρματος Ἀαρών, ἐπιθεῖναι θυμίαμα ἔναντι Κυρίου, καὶ οὐκ ἔσται ὥσπερ Κόρε καὶ ἡ ἐπισύστασις αὐτοῦ· καθὰ ἐλάλησεν Κύριος ἐν χειρὶ Μωυσῆ αὐτῷ.
구약 개역한글: 40절
다음 날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말하였다. “당신들이 주님의 백성을 죽였소.”
Καὶ ἐγόγγυσαν οἱ υἱοὶ Ἰσραήλ τῇ αὔριον ἐπὶ Μωυσῆν καὶ Ἀαρὼν λέγοντες Ὑμεῖς ἀπεκτάνκατε τὸν λαὸν Κυρίου.
구약 개역한글: 41절
회중이 모세와 아론에게 맞서 모여 증언의 장막으로 달려갔다. 보라, 구름이 장막을 덮고 주님의 영광이 나타났다.
καὶ ἐγένετο ἐν τῷ ἐπισυστρέφεσθαι τὴν συναγωγὴν ἐπὶ Μωυσῆν καὶ Ἀαρών, καὶ ὥρμησαν ἐπὶ τὴν σκηνὴν τοῦ μαρτυρίου· καὶ τήνδε, ἐκάλυψεν αὐτὴν ἡ νεφέλη, καὶ ὤφθη ἡ δόξα Κυρίου.
구약 개역한글: 42절
모세와 아론이 증언의 장막 앞으로 들어갔다.
καὶ εἰσῆλθεν Μωυσῆς καὶ Ἀαρὼν κατὰ πρόσωπον τῆς σκηνῆς τοῦ μαρτυρίου·
구약 개역한글: 43절
“이 회중 가운데서 물러나라. 내가 그들을 단번에 없애겠다.”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Ἐκχωρήσατε ἐκ μέσου τῆς συναγωγῆς ταύτης, καὶ ἐξαναλώσω αὐτοὺς εἰς ἅπαξ. καὶ ἔπεσαν ἐπὶ πρόσωπον αὐτῶν.
구약 개역한글: 45절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향로를 가져 제단의 불을 담고 향을 놓아 속히 진영으로 가져가시오. 그것으로 그들을 위해 속죄할 것이오. 주님 앞에서 진노가 나와 백성을 치기 시작했소.”
καὶ εἶπεν Μωυσῆς πρὸς Ἀαρών Λάβε τὸ πυρεῖον, καὶ ἐπίθες ἐπ᾽ αὐτὸ πῦρ ἀπὸ τοῦ θυσιαστηρίου, καὶ ἐπίβαλε ἐπ᾽ αὐτὸ θυμίαμα, καὶ ἀπένεγκε τὸ τάχος εἰς τὴν παρεμβολήν, καὶ ἐξιλάσεται περὶ αὐτῶν· ἐξῆλθεν γὰρ ὀργὴ ἀπὸ προσώπου Κυρίου, ἦρκται θραύειν τὸν λαόν.
구약 개역한글: 46절
아론은 모세가 말한 대로 가져다가 회중에게 달려갔다. 이미 백성 가운데 재앙이 시작되었다. 그가 향을 놓고 백성을 위해 속죄하였다.
καὶ ἔλαβεν Ἀαρὼν καθάπερ ἐλάλησεν αὐτῷ Μωυσῆς, καὶ ἔδραμεν εἰς τὴν συναγωγήν· καὶ ἤδη ἐνῆρκται ἡ θραῦσις ἐν τῷ λαῷ. καὶ ἐπέβαλεν τὸ θυμίαμα καὶ ἐξιλάσατο περὶ τοῦ λαοῦ·
구약 개역한글: 47절
그가 죽은 이들과 살아 있는 이들 사이에 서자 백성 가운데 재앙이 그쳤다.
καὶ ἔστη ἀνὰ μέσον τῶν τεθνηκότων καὶ τῶν ζώντων, καὶ ἐκόπασεν ἡ θραῦσις ἐν τῷ λαῷ.
구약 개역한글: 48절
그 재앙으로 죽은 이들은 코레의 일로 죽은 이들 외에 만 사천칠백 명이었다.
καὶ ἐγένοντο οἱ τεθνηκότες ἐν τῇ θραύσει τέσσαρες καὶ δέκα χιλιάδες καὶ ἑπτακόσιοι, χωρὶς τῶν τεθνηκότων ἕνεκεν Κόρε.
구약 개역한글: 49절
아론이 증언의 장막 문에 있는 모세에게 돌아왔다. 재앙이 그쳤다.
καὶ ἐπέστρεψεν Ἀαρὼν πρὸς Μωυσῆν ἐπὶ τὴν θύραν τῆς σκηνῆς τοῦ μαρτυρίου, καὶ ἐκόπασεν ἡ θραῦσις.
구약 개역한글: 50절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에 유명한 어떤 족장 이백 오십인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리니라
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스려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뇨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고라와 그 모든 무리에게 말하여 가로되 아침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자가 누구인지, 거룩한 자가 누구인지 보이시고 그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되 곧 그가 택하신 자를 자기에게 가까이 나아오게 하시리니
이렇게 하라 너 고라와 너의 모든 무리는 향로를 취하고
내일 여호와 앞에서 그 향로에 불을 담고 그 위에 향을 두라 그 때에 여호와의 택하신 자는 거룩하게 되리라 레위 자손들아 너희가 너무 분수에 지나치느니라
모세가 또 고라에게 이르되 너희 레위 자손들아 들으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회중에서 너희를 구별하여 자기에게 가까이 하게 하사 여호와의 성막에서 봉사하게 하시며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을 대신하여 섬기게 하심이 너희에게 작은 일이겠느냐
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신 것이 작은 일이 아니어늘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이를 위하여 너와 너의 무리가 다 모여서 여호와를 거스리는도다 아론은 어떠한 사람이관대 너희가 그를 원망하느냐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보내었더니 그들이 가로되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노라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함이 어찌 작은 일이기에 오히려 스스로 우리 위에 왕이 되려 하느냐
이뿐 아니라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도 아니하고 밭도 포도원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니 네가 이 사람들의 눈을 빼려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아니하겠노라
모세가 심히 노하여 여호와께 여짜오되 주는 그들의 예물을 돌아보지 마옵소서 나는 그들의 한 나귀도 취하지 아니하였고 그들의 한 사람도 해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고
이에 고라에게 이르되 너와 너의 온 무리는 아론과 함께 내일 여호와 앞으로 나아오되
너희는 각기 향로를 잡고 그 위에 향을 두고 각 사람이 그 향로를 여호와 앞으로 가져오라 향로는 모두 이백 오십이라 너와 아론도 각각 향로를 가지고 올찌니라
그들이 각기 향로를 취하여 불을 담고 향을 그 위에 두고 모세와 아론으로 더불어 회막문에 서니라
고라가 온 회중을 회막문에 모아 놓고 그 두 사람을 대적하려 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나시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그 두 사람이 엎드려 가로되 하나님이여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여 한 사람이 범죄하였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회중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에서 떠나라 하라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로들이 좇았더라
모세가 회중에게 일러 가로되 이 악인들의 장막에서 떠나고 그들의 물건은 아무 것도 만지지 말라 그들의 모든 죄중에서 너희도 멸망할까 두려워 하노라 하매
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그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나와서 자기 장막문에 선지라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일을 행케 하신 것이요 나의 임의로 함이 아닌줄을 이 일로 인하여 알리라
곧 이 사람들의 죽음이 모든 사람과 일반이요 그들의 당하는 벌이 모든 사람의 당하는 벌과 일반이면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심이 아니어니와
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으로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속을 삼켜 산채로 음부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줄을 너희가 알리라
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그 주위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도망하며 가로되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하였고
여호와께로서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 오십인을 소멸하였더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을 명하여 붙는 불 가운데서 향로를 취하여다가 그 불을 타처에 쏟으라 그 향로는 거룩함이니라
사람들은 범죄하여 그 생명을 스스로 해하였거니와 그들이 향로를 여호와 앞에 드렸으므로 그 향로가 거룩하게 되었나니 그 향로를 쳐서 제단을 싸는 편철을 만들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표가 되리라 하신지라
제사장 엘르아살이 불탄 자들의 드렸던 놋 향로를 취하여 쳐서 제단을 싸서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물이 되게 하였으니 이는 아론 자손이 아닌 외인은 여호와 앞에 분향하러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함이며 또 고라와 그 무리와 같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여호와께서 모세로 그에게 명하신대로 하였더라
이튿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가로되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을 죽였도다 하고
회중이 모여 모세와 아론을 칠 때에 회막을 바라본즉 구름이 회막을 덮었고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더라
모세와 아론이 회막 앞에 이르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희는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내가 순식간에 그들을 멸하려 하노라 하시매 그 두 사람이 엎드리니라
이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향로를 취하고 단의 불을 그것에 담고 그 위에 향을 두어가지고 급히 회중에게로 가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셨으므로 염병이 시작되었음이니라
아론이 모세의 명을 좇아 향로를 가지고 회중에게로 달려 간즉 백성 중에 염병이 시작되었는지라 이에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섰을 때에 염병이 그치니라
고라의 일로 죽은 자 외에 염병에 죽은 자가 일만 사천 칠백명이었더라
염병이 그치매 아론이 회막문 모세에게로 돌아오니라
모세와 아론에게 맞선 고라의 반역과 심판이 권위를 거부하는 이들에 대한 경고에 들어갑니다.
Swete 16:37 끝의 죄인들의 목숨과 향로에 관한 표현은 한글 16:38 앞부분과 겹칩니다. 37절을 한글 37–38절에 연결했습니다.
신약 헬라어: SBLGNT · 칠십인역 헬라어: Sw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