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 가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헬라어 원문 · SBLGNT
Καὶ διαπεράσαντος τοῦ Ἰησοῦ ἐν τῷ πλοίῳ πάλιν εἰς τὸ πέραν συνήχθη ὄχλος πολὺς ἐπ’ αὐτόν, καὶ ἦν παρὰ τὴν θάλασσαν.
서사적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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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대조: 같은 말 · 다른 말·어순
개역한글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 가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Καὶ διαπεράσαντος τοῦ Ἰησοῦ ἐν τῷ πλοίῳ πάλιν εἰς τὸ πέραν συνήχθη ὄχλος πολὺς ἐπ’ αὐτόν, καὶ ἦν παρὰ τὴν θάλασσαν.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καὶ ἔρχεται εἷς τῶν ἀρχισυναγώγων, ὀνόματι Ἰάϊρος, καὶ ἰδὼν αὐτὸν πίπτει πρὸς τοὺς πόδας αὐτοῦ
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하거늘
καὶ παρακαλεῖ αὐτὸν πολλὰ λέγων ὅτι Τὸ θυγάτριόν μου ἐσχάτως ἔχει, ἵνα ἐλθὼν ἐπιθῇς τὰς χεῖρας αὐτῇ ἵνα σωθῇ καὶ ζήσῃ.
이에 그와 함께 가실쌔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καὶ ἀπῆλθεν μετ’ αὐτοῦ. Καὶ ἠκολούθει αὐτῷ ὄχλος πολύς, καὶ συνέθλιβον αὐτόν.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Ἔτι αὐτοῦ λαλοῦντος ἔρχονται ἀπὸ τοῦ ἀρχισυναγώγου λέγοντες ὅτι Ἡ θυγάτηρ σου ἀπέθανεν· τί ἔτι σκύλλεις τὸν διδάσκαλον;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ὁ δὲ Ἰησοῦς παρακούσας τὸν λόγον λαλούμενον λέγει τῷ ἀρχισυναγώγῳ· Μὴ φοβοῦ, μόνον πίστευε.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
καὶ οὐκ ἀφῆκεν οὐδένα μετ’ αὐτοῦ συνακολουθῆσαι εἰ μὴ τὸν Πέτρον καὶ Ἰάκωβον καὶ Ἰωάννην τὸν ἀδελφὸν Ἰακώβου.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καὶ ἔρχονται εἰς τὸν οἶκον τοῦ ἀρχισυναγώγου, καὶ θεωρεῖ θόρυβον καὶ κλαίοντας καὶ ἀλαλάζοντας πολλά,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καὶ εἰσελθὼν λέγει αὐτοῖς· Τί θορυβεῖσθε καὶ κλαίετε; τὸ παιδίον οὐκ ἀπέθανεν ἀλλὰ καθεύδει.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καὶ κατεγέλων αὐτοῦ. αὐτὸς δὲ ἐκβαλὼν πάντας παραλαμβάνει τὸν πατέρα τοῦ παιδίου καὶ τὴν μητέρα καὶ τοὺς μετ’ αὐτοῦ, καὶ εἰσπορεύεται ὅπου ἦν τὸ παιδίον·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καὶ κρατήσας τῆς χειρὸς τοῦ παιδίου λέγει αὐτῇ· Ταλιθα κουμ, ὅ ἐστιν μεθερμηνευόμενον· Τὸ κοράσιον, σοὶ λέγω, ἔγειρε.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 두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καὶ εὐθὺς ἀνέστη τὸ κοράσιον καὶ περιεπάτει, ἦν γὰρ ἐτῶν δώδεκα. καὶ ἐξέστησαν εὐθὺς ἐκστάσει μεγάλῃ.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저희를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καὶ διεστείλατο αὐτοῖς πολλὰ ἵνα μηδεὶς γνοῖ τοῦτο, καὶ εἶπεν δοθῆναι αὐτῇ φαγεῖν.
칠십인역 한국어 번역
그 뒤 집주인인 여자의 아들이 병들었다. 병이 매우 심하여 그 안에 숨이 남지 않았다.
καὶ ἐγένετο μετὰ ταῦτα καὶ ἠρρώστησεν ὁ υἱὸς τῆς γυναικὸς τῆς κυρίας τοῦ οἴκου· καὶ ἦν ἡ ἀρρωστία αὐτοῦ κραταιὰ σφόδρα ἕως οὗ οὐχ ὑπελείφθη ἐν αὐτῷ πνεῦμα.
구약 개역한글: 17절
여자가 엘리우에게 말했다. “하나님의 사람이여, 저와 당신이 무슨 상관입니까? 제 불의를 기억나게 하고 제 아들을 죽이려고 오셨습니까?”
καὶ εἶπεν πρὸς Ἠλειού Τί ἐμοὶ καὶ σοί, ὁ ἄνθρωπος τοῦ θεοῦ; εἰσῆλθες πρὸς μὲ τοῦ ἀναμνῆσαι ἀδικίας μου καὶ θανατῶσαι τὸν υἱόν μου;
구약 개역한글: 18절
엘리우가 여자에게 “아들을 내게 주십시오”라고 말하며 그의 품에서 아이를 받았다. 그는 자신이 머무는 다락방으로 아이를 안고 올라가 침상에 눕혔다.
καὶ εἶπεν Ἠλειοὺ πρὸς τὴν γυναῖκα Δός μοι τὸν υἱόν σου. καὶ ἔλαβεν αὐτὸν ἐκ τοῦ κόλπου αὐτῆς καὶ ἀνήνεγκεν αὐτὸν εἰς τὸ ὑπερῷον ἐν ᾧ αὐτὸς ἐκάθητο ἐκεῖ, καὶ ἐκοίμισεν αὐτὸν ἐπὶ τῆς κλίνης.
구약 개역한글: 19절
엘리우가 부르짖었다. “아, 주여! 제가 함께 머무는 과부의 증인이여, 주께서 그 아들을 죽게 하여 그에게 재앙을 주셨습니까?”
καὶ ἀνεβόησεν Ἠλειοὺ καὶ εἶπεν Οἴμοι Κύριε, ὁ μάρτυς τῆς χήρας μεθ᾽ ἧς ἐγὼ κατοικῶ μετ᾽ αὐτῆς, σὺ κεκάκωκας τοῦ θανατῶσαι τὸν υἱὸν αὐτῆς.
구약 개역한글: 20절
그는 아이에게 세 번 숨을 불어넣고 주를 불러 말했다. “내 하나님 주여, 이 아이의 생명이 그 안으로 돌아오게 하십시오.”
καὶ ἐνεφύσησεν τῷ παιδαρίῳ τρίς, καὶ ἐπεκαλέσατο τὸν κύριον καὶ εἶπεν Κύριε ὁ θεός μου, ἐπιστραφήτω δὴ ἡ ψυχὴ τοῦ παιδαρίου τούτου εἰς αὐτόν.
구약 개역한글: 21절
그는 아이를 다락방에서 집으로 데리고 내려와 어머니에게 주었다. 엘리우가 말했다. “보십시오. 아들이 살아 있습니다.”
καὶ κατήγαγεν αὐτὸν ἀπὸ τοῦ ὑπερῴου εἰς τὸν οἶκον καὶ ἔδωκεν αὐτὸν τῇ μητρὶ αὐτοῦ· καὶ εἶπεν Ἠλειού Βλέπε, ζῇ ὁ υἱός σου.
구약 개역한글: 23절
여자가 엘리우에게 말했다. “이제 당신이 하나님의 사람이고 당신 입에 있는 주의 말씀이 참됨을 알았습니다.”
καὶ εἶπεν ἡ γυνὴ πρὸς Ἠλειού Ἰδοὺ ἔγνωκα ὅτι σὺ ἄνθρωπος θεοῦ, καὶ ῥῆμα Κυρίου ἐν στόματί σου ἀληθινόν.
구약 개역한글: 24절
개역한글
이 일 후에 그 집 주모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진지라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로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
엘리야가 저에게 그 아들을 달라 하여 그를 그 여인의 품에서 취하여 안고 자기의 거처하는 다락에 올라 가서 자기 침상에 누이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또 내가 우거하는 집 과부에게 재앙을 내리사 그 아들로 죽게 하셨나이까 하고
그 아이 위에 몸을 세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 오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 오고 살아난지라
엘리야가 그 아이를 안고 다락에서 방으로 내려가서 그 어미에게 주며 이르되 보라 네 아들이 살았느니라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줄 아노라 하니라
헬라어의 같은 말은 실선, 다른 말과 어순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Καὶ ἦλθον εἰς τὸ πέραν τῆς θαλάσσης εἰς τὴν χώραν τῶν Γερασηνῶν.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
καὶ ἐξελθόντος αὐτοῦ ἐκ τοῦ πλοίου εὐθὺς ὑπήντησεν αὐτῷ ἐκ τῶν μνημείων ἄνθρωπος ἐν πνεύματι ἀκαθάρτῳ,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ὃς τὴν κατοίκησιν εἶχεν ἐν τοῖς μνήμασιν, καὶ οὐδὲ ἁλύσει οὐκέτι οὐδεὶς ἐδύνατο αὐτὸν δῆσαι
이는 여러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저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διὰ τὸ αὐτὸν πολλάκις πέδαις καὶ ἁλύσεσι δεδέσθαι καὶ διεσπάσθαι ὑπ’ αὐτοῦ τὰς ἁλύσεις καὶ τὰς πέδας συντετρῖφθαι, καὶ οὐδεὶς ἴσχυεν αὐτὸν δαμάσαι·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καὶ διὰ παντὸς νυκτὸς καὶ ἡμέρας ἐν τοῖς μνήμασιν καὶ ἐν τοῖς ὄρεσιν ἦν κράζων καὶ κατακόπτων ἑαυτὸν λίθοις.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καὶ ἰδὼν τὸν Ἰησοῦν ἀπὸ μακρόθεν ἔδραμεν καὶ προσεκύνησεν αὐτόν,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καὶ κράξας φωνῇ μεγάλῃ λέγει· Τί ἐμοὶ καὶ σοί, Ἰησοῦ υἱὲ τοῦ θεοῦ τοῦ ὑψίστου; ὁρκίζω σε τὸν θεόν, μή με βασανίσῃς.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ἔλεγεν γὰρ αὐτῷ· Ἔξελθε τὸ πνεῦμα τὸ ἀκάθαρτον ἐκ τοῦ ἀνθρώπου.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가로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καὶ ἐπηρώτα αὐτόν· Τί ὄνομά σοι; καὶ λέγει αὐτῷ· Λεγιὼν ὄνομά μοι, ὅτι πολλοί ἐσμεν·
자기를 이 지방에서 내어 보내지 마시기를 간절히 구하더니
καὶ παρεκάλει αὐτὸν πολλὰ ἵνα μὴ αὐτὰ ἀποστείλῃ ἔξω τῆς χώρας.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지라
ἦν δὲ ἐκεῖ πρὸς τῷ ὄρει ἀγέλη χοίρων μεγάλη βοσκομένη·
이에 간구하여 가로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καὶ παρεκάλεσαν αὐτὸν λέγοντες· Πέμψον ἡμᾶς εἰς τοὺς χοίρους, ἵνα εἰς αὐτοὺς εἰσέλθωμεν.
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καὶ ἐπέτρεψεν αὐτοῖς. καὶ ἐξελθόντα τὰ πνεύματα τὰ ἀκάθαρτα εἰσῆλθον εἰς τοὺς χοίρους, καὶ ὥρμησεν ἡ ἀγέλη κατὰ τοῦ κρημνοῦ εἰς τὴν θάλασσαν, ὡς δισχίλιοι, καὶ ἐπνίγοντο ἐν τῇ θαλάσσῃ.
치던 자들이 도망하여 읍내와 촌에 고하니 사람들이 그 어떻게 된것을 보러 와서
Καὶ οἱ βόσκοντες αὐτοὺς ἔφυγον καὶ ἀπήγγειλαν εἰς τὴν πόλιν καὶ εἰς τοὺς ἀγρούς· καὶ ἦλθον ἰδεῖν τί ἐστιν τὸ γεγονός.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καὶ ἔρχονται πρὸς τὸν Ἰησοῦν, καὶ θεωροῦσιν τὸν δαιμονιζόμενον καθήμενον ἱματισμένον καὶ σωφρονοῦντα, τὸν ἐσχηκότα τὸν λεγιῶνα, καὶ ἐφοβήθησαν.
이에 귀신 들렸던 자의 당한 것과 돼지의 일을 본 자들이 저에게 고하매
καὶ διηγήσαντο αὐτοῖς οἱ ἰδόντες πῶς ἐγένετο τῷ δαιμονιζομένῳ καὶ περὶ τῶν χοίρων.
저희가 예수께 그 지경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καὶ ἤρξαντο παρακαλεῖν αὐτὸν ἀπελθεῖν ἀπὸ τῶν ὁρίων αὐτῶν.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
καὶ ἐμβαίνοντος αὐτοῦ εἰς τὸ πλοῖον παρεκάλει αὐτὸν ὁ δαιμονισθεὶς ἵνα μετ’ αὐτοῦ ᾖ.
허락지 아니하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하신대
καὶ οὐκ ἀφῆκεν αὐτόν, ἀλλὰ λέγει αὐτῷ· Ὕπαγε εἰς τὸν οἶκόν σου πρὸς τοὺς σούς, καὶ ἀπάγγειλον αὐτοῖς ὅσα ὁ κύριός σοι πεποίηκεν καὶ ἠλέησέν σε.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기이히 여기더라
καὶ ἀπῆλθεν καὶ ἤρξατο κηρύσσειν ἐν τῇ Δεκαπόλει ὅσα ἐποίησεν αὐτῷ ὁ Ἰησοῦς, καὶ πάντες ἐθαύμαζον.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 가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Καὶ διαπεράσαντος τοῦ Ἰησοῦ ἐν τῷ πλοίῳ πάλιν εἰς τὸ πέραν συνήχθη ὄχλος πολὺς ἐπ’ αὐτόν, καὶ ἦν παρὰ τὴν θάλασσαν.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καὶ ἔρχεται εἷς τῶν ἀρχισυναγώγων, ὀνόματι Ἰάϊρος, καὶ ἰδὼν αὐτὸν πίπτει πρὸς τοὺς πόδας αὐτοῦ
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하거늘
καὶ παρακαλεῖ αὐτὸν πολλὰ λέγων ὅτι Τὸ θυγάτριόν μου ἐσχάτως ἔχει, ἵνα ἐλθὼν ἐπιθῇς τὰς χεῖρας αὐτῇ ἵνα σωθῇ καὶ ζήσῃ.
이에 그와 함께 가실쌔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καὶ ἀπῆλθεν μετ’ αὐτοῦ. Καὶ ἠκολούθει αὐτῷ ὄχλος πολύς, καὶ συνέθλιβον αὐτόν.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한 여자가 있어
καὶ γυνὴ οὖσα ἐν ῥύσει αἵματος δώδεκα ἔτη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καὶ πολλὰ παθοῦσα ὑπὸ πολλῶν ἰατρῶν καὶ δαπανήσασα τὰ παρ’ αὐτῆς πάντα καὶ μηδὲν ὠφεληθεῖσα ἀλλὰ μᾶλλον εἰς τὸ χεῖρον ἐλθοῦσα,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ἀκούσασα περὶ τοῦ Ἰησοῦ, ἐλθοῦσα ἐν τῷ ὄχλῳ ὄπισθεν ἥψατο τοῦ ἱματίου αὐτοῦ·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함일러라
ἔλεγεν γὰρ ὅτι Ἐὰν ἅψωμαι κἂν τῶν ἱματίων αὐτοῦ σωθήσομαι.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καὶ εὐθὺς ἐξηράνθη ἡ πηγὴ τοῦ αἵματος αὐτῆς, καὶ ἔγνω τῷ σώματι ὅτι ἴαται ἀπὸ τῆς μάστιγος.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καὶ εὐθὺς ὁ Ἰησοῦς ἐπιγνοὺς ἐν ἑαυτῷ τὴν ἐξ αὐτοῦ δύναμιν ἐξελθοῦσαν ἐπιστραφεὶς ἐν τῷ ὄχλῳ ἔλεγεν· Τίς μου ἥψατο τῶν ἱματίων;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καὶ ἔλεγον αὐτῷ οἱ μαθηταὶ αὐτοῦ· Βλέπεις τὸν ὄχλον συνθλίβοντά σε, καὶ λέγεις· Τίς μου ἥψατο;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καὶ περιεβλέπετο ἰδεῖν τὴν τοῦτο ποιήσασαν.
여자가 제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온대
ἡ δὲ γυνὴ φοβηθεῖσα καὶ τρέμουσα, εἰδυῖα ὃ γέγονεν αὐτῇ, ἦλθεν καὶ προσέπεσεν αὐτῷ καὶ εἶπεν αὐτῷ πᾶσαν τὴν ἀλήθειαν.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ὁ δὲ εἶπεν αὐτῇ· Θυγάτηρ, ἡ πίστις σου σέσωκέν σε· ὕπαγε εἰς εἰρήνην, καὶ ἴσθι ὑγιὴς ἀπὸ τῆς μάστιγός σου.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Ἔτι αὐτοῦ λαλοῦντος ἔρχονται ἀπὸ τοῦ ἀρχισυναγώγου λέγοντες ὅτι Ἡ θυγάτηρ σου ἀπέθανεν· τί ἔτι σκύλλεις τὸν διδάσκαλον;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ὁ δὲ Ἰησοῦς παρακούσας τὸν λόγον λαλούμενον λέγει τῷ ἀρχισυναγώγῳ· Μὴ φοβοῦ, μόνον πίστευε.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
καὶ οὐκ ἀφῆκεν οὐδένα μετ’ αὐτοῦ συνακολουθῆσαι εἰ μὴ τὸν Πέτρον καὶ Ἰάκωβον καὶ Ἰωάννην τὸν ἀδελφὸν Ἰακώβου.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καὶ ἔρχονται εἰς τὸν οἶκον τοῦ ἀρχισυναγώγου, καὶ θεωρεῖ θόρυβον καὶ κλαίοντας καὶ ἀλαλάζοντας πολλά,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καὶ εἰσελθὼν λέγει αὐτοῖς· Τί θορυβεῖσθε καὶ κλαίετε; τὸ παιδίον οὐκ ἀπέθανεν ἀλλὰ καθεύδει.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καὶ κατεγέλων αὐτοῦ. αὐτὸς δὲ ἐκβαλὼν πάντας παραλαμβάνει τὸν πατέρα τοῦ παιδίου καὶ τὴν μητέρα καὶ τοὺς μετ’ αὐτοῦ, καὶ εἰσπορεύεται ὅπου ἦν τὸ παιδίον·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καὶ κρατήσας τῆς χειρὸς τοῦ παιδίου λέγει αὐτῇ· Ταλιθα κουμ, ὅ ἐστιν μεθερμηνευόμενον· Τὸ κοράσιον, σοὶ λέγω, ἔγειρε.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 두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καὶ εὐθὺς ἀνέστη τὸ κοράσιον καὶ περιεπάτει, ἦν γὰρ ἐτῶν δώδεκα. καὶ ἐξέστησαν εὐθὺς ἐκστάσει μεγάλῃ.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저희를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καὶ διεστείλατο αὐτοῖς πολλὰ ἵνα μηδεὶς γνοῖ τοῦτο, καὶ εἶπεν δοθῆναι αὐτῇ φαγεῖν.
길르앗의 테스본 출신 테스베 사람 예언자 엘리우가 아합에게 말했다. “내가 그 앞에 서 있는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말합니다. 내 입의 말이 없이는 이 몇 해 동안 이슬도 비도 없을 것입니다.”
Καὶ εἶπεν Ἠλειοὺ ὁ προφήτης ὁ Θεσβείτης ἐκ Θεσβὼν τῆς Γαλαὰδ πρὸς Ἀχαάβ Ζῇ Κύριος ὁ θεὸς τῶν δυνάμεων, ὁ θεὸς Ἰσραὴλ ᾧ παρέστην ἐνώπιον αὐτοῦ, εἰ ἔσται τὰ ἔτη ταῦτα δρόσος καὶ ὑετός· ὅτι εἰ μὴ διὰ στόματος λόγου μου.
구약 개역한글: 1절
“여기서 동쪽으로 가서 요르단 맞은편 코랏 시내에 숨어라.
Πορεύου ἐντεῦθεν κατὰ ἀνατολὰς, καὶ κρύβηθι ἐν τῷ χειμάρρῳ Χορρὰθ τοῦ ἐπὶ προσώπου τοῦ Ἰορδάνου.
구약 개역한글: 3절
그 시내에서 물을 마셔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겠다.”
καὶ ἔσται ἐκ τοῦ χειμάρρου πίεσαι ὕδωρ, καὶ τοῖς κόραξιν ἐντελοῦμαι διατρέφειν σε ἐκεῖ.
구약 개역한글: 4절
엘리우는 주의 말씀대로 행하여 요르단 맞은편 코랏 시내에 머물렀다.
καὶ ἐποίησεν Ἠλειοὺ κατὰ τὸ ῥῆμα Κυρίου, καὶ ἐκάθισεν ἐν τῷ χειμάρρῳ Χορρὰθ ἐπὶ προσώπου τοῦ Ἰορδάνου.
구약 개역한글: 5절
까마귀들이 아침에는 빵을, 저녁에는 고기를 가져다주었다. 그는 시내에서 물을 마셨다.
καὶ οἱ κόρακες ἔφερον αὐτῷ ἄρτους τὸ πρωὶ καὶ κρέα τὸ δείλης, καὶ ἐκ τοῦ χειμάρρου ἔπινεν ὕδωρ.
구약 개역한글: 6절
얼마 뒤 땅에 비가 내리지 않아 시내가 말랐다.
καὶ ἐγένετο μετὰ ἡμέρας καὶ ἐξηράνθη ὁ χειμάρρους, ὅτι οὐκ ἐγένετο ὑετὸς ἐπὶ τῆς γῆς.
구약 개역한글: 7절
“일어나 시돈 지방의 사렙타로 가라. 보아라. 내가 거기 있는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먹이게 했다.”
Ἀνάστηθι καὶ πορεύου εἰς Σάρεπτα τῆς Σειδωνίας· ἰδοὺ ἐντέταλμαι ἐκεῖ γυναικὶ χήρᾳ τοῦ διατρέφειν σε.
구약 개역한글: 9절
그는 일어나 사렙타 성문으로 갔다. 거기서 과부가 나뭇가지를 모으고 있었다. 엘리우가 뒤에서 불러 말했다. “마실 물을 그릇에 조금 가져다주십시오.”
καὶ ἀνέστη καὶ ἐπορεύθη εἰς Σάρεπτα, εἰς τόν πυλῶνα τῆς πόλεως· καὶ ἰδοὺ ἐκεῖ γυνὴ χήρα συνέλεγεν ξύλα, καὶ ἐβόησεν ὀπίσω αὐτῆς Ἠλειοὺ καὶ εἶπεν αὐτῇ Λάβε δὴ ὀλίγον ὕδωρ εἰς ἄγγος καὶ πίομαι.
구약 개역한글: 10절
그가 가지러 가자 엘리우가 뒤에서 불러 말했다. “손에 빵 한 조각도 가져다주십시오.”
καὶ ἐπορεύθη λαβεῖν, καὶ ἐβόησεν ὀπίσω αὐτῆς Ἠλειοὺ καὶ εἶπεν Λήμψῃ δή μοι ψωμὸν ἄρτου τοῦ ἐν τῇ χειρί σου.
구약 개역한글: 11절
여자가 말했다. “당신의 하나님 주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말합니다. 제게 구운 빵은 없고 항아리에 밀가루 한 줌, 병에 기름 조금뿐입니다. 나뭇가지 둘을 모아 들어가 저와 제 아이들을 위해 그것을 만들려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먹고 죽을 것입니다.”
καὶ εἶπεν ἡ γυνή Ζῇ Κύριος ὁ θεὸς σου, εἰ ἔστιν μοι ἐνκρυφίας ἀλλ᾽ ἢ ὅσον δρὰξ ἀλεύρου ἐν τῇ ὑδρίᾳ, καὶ ὀλίγον ἔλαιον ἐν τῷ καψάκῃ· καὶ ἰδοὺ συλλέγω δύο ξυλάρια, καὶ εἰσελεύσομαι καὶ ποιήσω αὐτὸ ἐμαυτῇ καὶ τοῖς τέκνοις μου, καὶ φαγόμεθα, καὶ ἀποθανούμεθα.
구약 개역한글: 12절
엘리우가 말했다. “용기를 내십시오. 들어가 말씀한 대로 하십시오. 다만 먼저 그것으로 제게 작은 빵을 구워 가져다주고, 뒤에 당신과 아이들을 위해 만드십시오.
καὶ εἶπεν πρὸς αὐτὴν Ἠλειού Θάρσει, εἴσελθε καὶ ποίησον κατὰ τὸ ῥῆμά σου. ἀλλὰ ποίησον ἐμοὶ ἐκεῖθεν ἐνκρυφίαν μικρὸν ἐν πρώτοις καὶ ἐξοίσεις μοι, σαυτῇ δὲ καὶ τοῖς τέκνοις σου ποιήσεις ἐπ᾽ ἐσχάτου,
구약 개역한글: 13절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주가 땅에 비를 내리는 날까지 밀가루 항아리는 비지 않고 기름병은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ὅτι τάδε λέγει Κύριος Ἡ ὑδρία τοῦ ἀλεύρου οὐκ ἐκλείψει καὶ ὁ καψάκης τοῦ ἐλαίου οὐκ ἐλαττονήσει ἕως ἡμέρας τοῦ δοῦναι Κύριον τὸν ὑετὸν ἐπὶ τῆς γῆς.
구약 개역한글: 14절
여자는 가서 그대로 행했다. 여자와 엘리우와 여자의 아이들이 먹었다.
καὶ ἐπορεύθη ἡ γυνὴ καὶ ἐποίησεν· καὶ ἤσθιεν αὐτὴ καὶ αὐτὸς καὶ τὰ τέκνα αὐτῆς.
구약 개역한글: 15절
주께서 엘리우를 통해 하신 말씀대로 밀가루 항아리는 비지 않았고 기름병도 줄어들지 않았다.
καὶ ἡ ὑδρία τοῦ ἀλεύρου οὐκ ἐξέλιπεν καὶ ὁ καψάκης τοῦ ἐλαίου οὐκ ἐλαττονώθη, κατὰ τὸ ῥῆμα Κυρίου ὃ ἐλάλησεν ἐν χειρὶ Ἠλειού.
구약 개역한글: 16절
그 뒤 집주인인 여자의 아들이 병들었다. 병이 매우 심하여 그 안에 숨이 남지 않았다.
καὶ ἐγένετο μετὰ ταῦτα καὶ ἠρρώστησεν ὁ υἱὸς τῆς γυναικὸς τῆς κυρίας τοῦ οἴκου· καὶ ἦν ἡ ἀρρωστία αὐτοῦ κραταιὰ σφόδρα ἕως οὗ οὐχ ὑπελείφθη ἐν αὐτῷ πνεῦμα.
구약 개역한글: 17절
여자가 엘리우에게 말했다. “하나님의 사람이여, 저와 당신이 무슨 상관입니까? 제 불의를 기억나게 하고 제 아들을 죽이려고 오셨습니까?”
καὶ εἶπεν πρὸς Ἠλειού Τί ἐμοὶ καὶ σοί, ὁ ἄνθρωπος τοῦ θεοῦ; εἰσῆλθες πρὸς μὲ τοῦ ἀναμνῆσαι ἀδικίας μου καὶ θανατῶσαι τὸν υἱόν μου;
구약 개역한글: 18절
엘리우가 여자에게 “아들을 내게 주십시오”라고 말하며 그의 품에서 아이를 받았다. 그는 자신이 머무는 다락방으로 아이를 안고 올라가 침상에 눕혔다.
καὶ εἶπεν Ἠλειοὺ πρὸς τὴν γυναῖκα Δός μοι τὸν υἱόν σου. καὶ ἔλαβεν αὐτὸν ἐκ τοῦ κόλπου αὐτῆς καὶ ἀνήνεγκεν αὐτὸν εἰς τὸ ὑπερῷον ἐν ᾧ αὐτὸς ἐκάθητο ἐκεῖ, καὶ ἐκοίμισεν αὐτὸν ἐπὶ τῆς κλίνης.
구약 개역한글: 19절
엘리우가 부르짖었다. “아, 주여! 제가 함께 머무는 과부의 증인이여, 주께서 그 아들을 죽게 하여 그에게 재앙을 주셨습니까?”
καὶ ἀνεβόησεν Ἠλειοὺ καὶ εἶπεν Οἴμοι Κύριε, ὁ μάρτυς τῆς χήρας μεθ᾽ ἧς ἐγὼ κατοικῶ μετ᾽ αὐτῆς, σὺ κεκάκωκας τοῦ θανατῶσαι τὸν υἱὸν αὐτῆς.
구약 개역한글: 20절
그는 아이에게 세 번 숨을 불어넣고 주를 불러 말했다. “내 하나님 주여, 이 아이의 생명이 그 안으로 돌아오게 하십시오.”
καὶ ἐνεφύσησεν τῷ παιδαρίῳ τρίς, καὶ ἐπεκαλέσατο τὸν κύριον καὶ εἶπεν Κύριε ὁ θεός μου, ἐπιστραφήτω δὴ ἡ ψυχὴ τοῦ παιδαρίου τούτου εἰς αὐτόν.
구약 개역한글: 21절
그는 아이를 다락방에서 집으로 데리고 내려와 어머니에게 주었다. 엘리우가 말했다. “보십시오. 아들이 살아 있습니다.”
καὶ κατήγαγεν αὐτὸν ἀπὸ τοῦ ὑπερῴου εἰς τὸν οἶκον καὶ ἔδωκεν αὐτὸν τῇ μητρὶ αὐτοῦ· καὶ εἶπεν Ἠλειού Βλέπε, ζῇ ὁ υἱός σου.
구약 개역한글: 23절
여자가 엘리우에게 말했다. “이제 당신이 하나님의 사람이고 당신 입에 있는 주의 말씀이 참됨을 알았습니다.”
καὶ εἶπεν ἡ γυνὴ πρὸς Ἠλειού Ἰδοὺ ἔγνωκα ὅτι σὺ ἄνθρωπος θεοῦ, καὶ ῥῆμα Κυρίου ἐν στόματί σου ἀληθινόν.
구약 개역한글: 24절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여기서 떠나 동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저가 시내를 마셨더니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곳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게 하였느니라
저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곳에서 나무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가로되 청컨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나로 마시게 하라
저가 가지러 갈때에 엘리야가 저를 불러 가로되 청컨대 네 손에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저가 가로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무가지 두엇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저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저와 엘리야와 식구가 여러날 먹었으나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이 일 후에 그 집 주모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진지라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로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
엘리야가 저에게 그 아들을 달라 하여 그를 그 여인의 품에서 취하여 안고 자기의 거처하는 다락에 올라 가서 자기 침상에 누이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또 내가 우거하는 집 과부에게 재앙을 내리사 그 아들로 죽게 하셨나이까 하고
그 아이 위에 몸을 세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 오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 오고 살아난지라
엘리야가 그 아이를 안고 다락에서 방으로 내려가서 그 어미에게 주며 이르되 보라 네 아들이 살았느니라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줄 아노라 하니라
엘리야가 과부의 아들을 살리는 이야기를 야이로의 딸이 일어나는 장면과 함께 읽습니다.
신약 헬라어: SBLGNT · 칠십인역 헬라어: Sw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