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 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헬라어 원문 · SBLGNT
καὶ ὑπερπερισσῶς ἐξεπλήσσοντο λέγοντες· Καλῶς πάντα πεποίηκεν, καὶ τοὺς κωφοὺς ποιεῖ ἀκούειν καὶ ἀλάλους λαλεῖ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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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대조: 같은 말 · 다른 말·어순
개역한글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 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καὶ ὑπερπερισσῶς ἐξεπλήσσοντο λέγοντες· Καλῶς πάντα πεποίηκεν, καὶ τοὺς κωφοὺς ποιεῖ ἀκούειν καὶ ἀλάλους λαλεῖν.
칠십인역 한국어 번역
그때 눈먼 이들의 눈이 열리고 듣지 못하는 이들의 귀가 들을 것이다.
τότε ἀνοιχθήσονται ὀφθαλμοὶ τυφλῶν, καὶ ὦτα κωφῶν ἀκούσονται.
구약 개역한글: 5절
그때 저는 이가 사슴처럼 뛰고 말이 어눌한 이들의 혀가 또렷해질 것이다. 광야에 물이 터지고 목마른 땅에 물길이 터졌기 때문이다.
τότε ἁλεῖται ὡς ἔλαφος χωλός, τρανὴ δὲ ἔσται γλῶσσα μογιλάλων, ὅτι ἐρράγη ἐν τῇ ἐρήμῳ ὕδωρ καὶ φάραγξ ἐν γῇ διψώσῃ,
구약 개역한글: 6절
개역한글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듣지 못하는 귀와 말하지 못하는 혀의 회복을 예수의 치유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과 비교합니다.
헬라어의 같은 말은 실선, 다른 말과 어순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 신약 | 칠십인역 |
|---|---|
| 주어·구문 변화 | |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τοὺς κωφοὺς ποιεῖ ἀκούειν | 듣지 못하는 이들의 귀가 들을 것이다 ὦτα κωφῶν ἀκούσονται |
| 말의 회복·어휘 변화 | |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ἀλάλους λαλεῖν | 말이 어눌한 이들의 혀가 또렷해질 것이다 τρανὴ δὲ ἔσται γλῶσσα μογιλάλων |
이 위치의 대응 어구 없음
칠십인역τότε ἀνοιχθήσονται ὀφθαλμοὶ τυφλῶν
ὑπερπερισσῶς ἐξεπλήσσοντο λέγοντες Καλῶς πάντα πεποίηκεν
칠십인역ὦτα κωφῶν ἀκούσονται τότε ἁλεῖται ὡς ἔλαφος χωλός τρανὴ δὲ ἔσται γλῶσσα μογιλάλων ὅτι ἐρράγη ἐν τῇ ἐρήμῳ ὕδωρ
τοὺς κωφοὺς ποιεῖ ἀκούειν καὶ ἀλάλους λαλεῖν
칠십인역φάραγξ ἐν γῇ διψώσῃ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였다가
Καὶ συνάγονται πρὸς αὐτὸν οἱ Φαρισαῖοι καί τινες τῶν γραμματέων ἐλθόντες ἀπὸ Ἱεροσολύμων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의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
καὶ ἰδόντες τινὰς τῶν μαθητῶν αὐτοῦ ὅτι κοιναῖς χερσίν, τοῦτ’ ἔστιν ἀνίπτοις, ἐσθίουσιν τοὺς ἄρτους—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어 손을 부지런히 씻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οἱ γὰρ Φαρισαῖοι καὶ πάντες οἱ Ἰουδαῖοι ἐὰν μὴ πυγμῇ νίψωνται τὰς χεῖρας οὐκ ἐσθίουσιν, κρατοῦντες τὴν παράδοσιν τῶν πρεσβυτέρων,
또 시장에서 돌아 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καὶ ἀπ’ ἀγορᾶς ἐὰν μὴ βαπτίσωνται οὐκ ἐσθίουσιν, καὶ ἄλλα πολλά ἐστιν ἃ παρέλαβον κρατεῖν, βαπτισμοὺς ποτηρίων καὶ ξεστῶν καὶ χαλκίων καὶ κλινῶν—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καὶ ἐπερωτῶσιν αὐτὸν οἱ Φαρισαῖοι καὶ οἱ γραμματεῖς· Διὰ τί οὐ περιπατοῦσιν οἱ μαθηταί σου κατὰ τὴν παράδοσιν τῶν πρεσβυτέρων, ἀλλὰ κοιναῖς χερσὶν ἐσθίουσιν τὸν ἄρτον;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ὁ δὲ εἶπεν αὐτοῖς· Καλῶς ἐπροφήτευσεν Ἠσαΐας περὶ ὑμῶν τῶν ὑποκριτῶν, ὡς γέγραπται ὅτι Οὗτος ὁ λαὸς τοῖς χείλεσίν με τιμᾷ, ἡ δὲ καρδία αὐτῶν πόρρω ἀπέχει ἀπ’ ἐμοῦ·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μάτην δὲ σέβονταί με, διδάσκοντες διδασκαλίας ἐντάλματα ἀνθρώπων·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ἀφέντες τὴν ἐντολὴν τοῦ θεοῦ κρατεῖτε τὴν παράδοσιν τῶν ἀνθρώπων.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Καὶ ἔλεγεν αὐτοῖς· Καλῶς ἀθετεῖτε τὴν ἐντολὴν τοῦ θεοῦ, ἵνα τὴν παράδοσιν ὑμῶν τηρήσητε·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거늘
Μωϋσῆς γὰρ εἶπεν· Τίμα τὸν πατέρα σου καὶ τὴν μητέρα σου, καί· Ὁ κακολογῶν πατέρα ἢ μητέρα θανάτῳ τελευτάτω·
너희는 가로되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ὑμεῖς δὲ λέγετε· Ἐὰν εἴπῃ ἄνθρωπος τῷ πατρὶ ἢ τῇ μητρί· Κορβᾶν, ὅ ἐστιν Δῶρον, ὃ ἐὰν ἐξ ἐμοῦ ὠφεληθῇς,
제 아비나 어미에게 다시 아무 것이라도 하여 드리기를 허하지 아니하여
οὐκέτι ἀφίετε αὐτὸν οὐδὲν ποιῆσαι τῷ πατρὶ ἢ τῇ μητρί,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ἀκυροῦντες τὸν λόγον τοῦ θεοῦ τῇ παραδόσει ὑμῶν ᾗ παρεδώκατε· καὶ παρόμοια τοιαῦτα πολλὰ ποιεῖτε.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Καὶ προσκαλεσάμενος πάλιν τὸν ὄχλον ἔλεγεν αὐτοῖς· Ἀκούσατέ μου πάντες καὶ σύνετε.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οὐδέν ἐστιν ἔξωθεν τοῦ ἀνθρώπου εἰσπορευόμενον εἰς αὐτὸν ὃ δύναται κοινῶσαι αὐτόν· ἀλλὰ τὰ ἐκ τοῦ ἀνθρώπου ἐκπορευόμενά ἐστιν τὰ κοινοῦντα τὸν ἄνθρωπον.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SBLGNT 본문 없음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Καὶ ὅτε εἰσῆλθεν εἰς οἶκον ἀπὸ τοῦ ὄχλου, ἐπηρώτων αὐτὸν οἱ μαθηταὶ αὐτοῦ τὴν παραβολήν.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καὶ λέγει αὐτοῖς· Οὕτως καὶ ὑμεῖς ἀσύνετοί ἐστε; οὐ νοεῖτε ὅτι πᾶν τὸ ἔξωθεν εἰσπορευόμενον εἰς τὸν ἄνθρωπον οὐ δύναται αὐτὸν κοινῶσαι,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ὅτι οὐκ εἰσπορεύεται αὐτοῦ εἰς τὴν καρδίαν ἀλλ’ εἰς τὴν κοιλίαν, καὶ εἰς τὸν ἀφεδρῶνα ἐκπορεύεται; —καθαρίζων πάντα τὰ βρώματα.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ἔλεγεν δὲ ὅτι Τὸ ἐκ τοῦ ἀνθρώπου ἐκπορευόμενον ἐκεῖνο κοινοῖ τὸν ἄνθρωπον·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ἔσωθεν γὰρ ἐκ τῆς καρδίας τῶν ἀνθρώπων οἱ διαλογισμοὶ οἱ κακοὶ ἐκπορεύονται, πορνεῖαι, κλοπαί, φόνοι,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μοιχεῖαι, πλεονεξίαι, πονηρίαι, δόλος, ἀσέλγεια, ὀφθαλμὸς πονηρός, βλασφημία, ὑπερηφανία, ἀφροσύνη·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πάντα ταῦτα τὰ πονηρὰ ἔσωθεν ἐκπορεύεται καὶ κοινοῖ τὸν ἄνθρωπον.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경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하나 숨길 수 없더라
Ἐκεῖθεν δὲ ἀναστὰς ἀπῆλθεν εἰς τὰ ὅρια Τύρου. καὶ εἰσελθὼν εἰς οἰκίαν οὐδένα ἤθελεν γνῶναι, καὶ οὐκ ἠδυνήθη λαθεῖν·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 엎드리니
ἀλλ’ εὐθὺς ἀκούσασα γυνὴ περὶ αὐτοῦ, ἧς εἶχεν τὸ θυγάτριον αὐτῆς πνεῦμα ἀκάθαρτον, ἐλθοῦσα προσέπεσεν πρὸς τοὺς πόδας αὐτοῦ·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ἡ δὲ γυνὴ ἦν Ἑλληνίς, Συροφοινίκισσα τῷ γένει· καὶ ἠρώτα αὐτὸν ἵνα τὸ δαιμόνιον ἐκβάλῃ ἐκ τῆς θυγατρὸς αὐτῆς.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찌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καὶ ἔλεγεν αὐτῇ· Ἄφες πρῶτον χορτασθῆναι τὰ τέκνα, οὐ γὰρ καλόν ἐστιν λαβεῖν τὸν ἄρτον τῶν τέκνων καὶ τοῖς κυναρίοις βαλεῖν.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ἡ δὲ ἀπεκρίθη καὶ λέγει αὐτῷ· Κύριε, καὶ τὰ κυνάρια ὑποκάτω τῆς τραπέζης ἐσθίουσιν ἀπὸ τῶν ψιχίων τῶν παιδίων.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καὶ εἶπεν αὐτῇ· Διὰ τοῦτον τὸν λόγον ὕπαγε, ἐξελήλυθεν ἐκ τῆς θυγατρός σου τὸ δαιμόνιον.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καὶ ἀπελθοῦσα εἰς τὸν οἶκον αὐτῆς εὗρεν τὸ παιδίον βεβλημένον ἐπὶ τὴν κλίνην καὶ τὸ δαιμόνιον ἐξεληλυθός.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Καὶ πάλιν ἐξελθὼν ἐκ τῶν ὁρίων Τύρου ἦλθεν διὰ Σιδῶνος εἰς τὴν θάλασσαν τῆς Γαλιλαίας ἀνὰ μέσον τῶν ὁρίων Δεκαπόλεως.
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καὶ φέρουσιν αὐτῷ κωφὸν καὶ μογιλάλον, καὶ παρακαλοῦσιν αὐτὸν ἵνα ἐπιθῇ αὐτῷ τὴν χεῖρα.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아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καὶ ἀπολαβόμενος αὐτὸν ἀπὸ τοῦ ὄχλου κατ’ ἰδίαν ἔβαλεν τοὺς δακτύλους αὐτοῦ εἰς τὰ ὦτα αὐτοῦ καὶ πτύσας ἥψατο τῆς γλώσσης αὐτοῦ,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καὶ ἀναβλέψας εἰς τὸν οὐρανὸν ἐστέναξεν, καὶ λέγει αὐτῷ· Εφφαθα, ὅ ἐστιν Διανοίχθητι·
그의 귀가 열리고 혀의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더라
καὶ ἠνοίγησαν αὐτοῦ αἱ ἀκοαί, καὶ ἐλύθη ὁ δεσμὸς τῆς γλώσσης αὐτοῦ, καὶ ἐλάλει ὀρθῶς·
예수께서 저희에게 경계하사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욱 널리 전파하니
καὶ διεστείλατο αὐτοῖς ἵνα μηδενὶ λέγωσιν· ὅσον δὲ αὐτοῖς διεστέλλετο, αὐτοὶ μᾶλλον περισσότερον ἐκήρυσσον.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 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καὶ ὑπερπερισσῶς ἐξεπλήσσοντο λέγοντες· Καλῶς πάντα πεποίηκεν, καὶ τοὺς κωφοὺς ποιεῖ ἀκούειν καὶ ἀλάλους λαλεῖν.
목마른 광야야, 기뻐하여라. 광야는 즐거워하고 백합처럼 피어나라.
Εὐφράνθητι, ἔρημος διψῶσα, ἀγαλλιάσθω ἔρημος καὶ ἀνθείτω ὡς κρίνον,
구약 개역한글: 1절
요르단의 황무지들이 꽃을 피우고 즐거워할 것이다. 레바논의 영광과 카르멜의 존귀가 광야에 주어졌다. 내 백성은 주의 영광과 하나님의 높으심을 볼 것이다.
καὶ ἐξανθήσει καὶ ἀγαλλιάσεται τὰ ἔρημα τοῦ Ἰορδάνου· ἡ δόξα τοῦ Λιβάνου ἐδόθη αὐτῇ καὶ ἡ τιμὴ τοῦ Καρμήλου, καὶ ὁ λαός μου ὄψεται τὴν δόξαν Κυρίου καὶ τὸ ὕψος τοῦ θεοῦ.
구약 개역한글: 2절
마음이 약한 이들아, 서로 격려하여라. 힘을 내고 두려워하지 마라. 보아라. 우리 하나님께서 심판으로 갚으시며 반드시 보응하실 것이다. 친히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실 것이다.
παρακαλέσατε, οἱ ὀλιγόψυχοι τῇ διανοίᾳ· ἰσχύσατε, μὴ φοβεῖσθε· ἰδοὺ ὁ θεὸς ἡμῶν κρίσιν ἀνταποδίδωσιν καὶ ἀνταποδώσει, αὐτὸς ἥξει καὶ σώσει ἡμᾶς.
구약 개역한글: 4절
그때 눈먼 이들의 눈이 열리고 듣지 못하는 이들의 귀가 들을 것이다.
τότε ἀνοιχθήσονται ὀφθαλμοὶ τυφλῶν, καὶ ὦτα κωφῶν ἀκούσονται.
구약 개역한글: 5절
그때 저는 이가 사슴처럼 뛰고 말이 어눌한 이들의 혀가 또렷해질 것이다. 광야에 물이 터지고 목마른 땅에 물길이 터졌기 때문이다.
τότε ἁλεῖται ὡς ἔλαφος χωλός, τρανὴ δὲ ἔσται γλῶσσα μογιλάλων, ὅτι ἐρράγη ἐν τῇ ἐρήμῳ ὕδωρ καὶ φάραγξ ἐν γῇ διψώσῃ,
구약 개역한글: 6절
메마른 땅은 늪이 되고 목마른 땅에는 샘물이 있을 것이다. 거기에는 새들의 즐거움과 갈대의 거처들과 늪들이 있을 것이다.
καὶ ἔσται ἡ ἄνυδρος εἰς ἕλη, καὶ εἰς τὴν διψῶσαν γῆν πηγὴ ὕδατος ἔσται· ἐκεῖ εὐφροσύνη ὀρνέων, ἐπαύλεις καλάμου καὶ ἕλη.
구약 개역한글: 7절
거기에는 깨끗한 길이 있어 거룩한 길이라고 불릴 것이다. 부정한 자는 결코 지나지 못하고 부정한 길도 없을 것이다. 흩어진 이들이 그 위로 다니며 결코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ἔσται ἐκεῖ ὁδὸς καθαρά, καὶ ὁδὸς ἁγία κληθήσεται, καὶ οὐ μὴ παρέλθῃ ἐκεῖ ἀκάθαρτος, οὐδὲ ἔσται ἐκεῖ ὁδὸς ἀκάθαρτος· οἱ δὲ διεσπαρμένοι πορεύσονται ἐπ᾽ αὐτῆς, οὐ μὴ πλανηθῶσιν.
구약 개역한글: 8절
거기에는 사자가 없고 해로운 짐승도 그 길로 올라오거나 거기서 발견되지 않을 것이다. 속량받은 이들이 그 길로 다닐 것이다.
καὶ οὐκ ἔσται ἐκεῖ λέων, οὐδὲ τῶν πονηρῶν θηρίων οὐ μὴ ἀναβῇ εἰς αὐτὴν οὐδὲ μὴ εὑρεθῇ ἐκεῖ, ἀλλὰ πορεύσονται ἐν αὐτῇ λελυτρωμένοι
구약 개역한글: 9절
그들은 주로 말미암아 모인 이들이다. 그들은 돌아와 기쁨으로 시온에 이를 것이고 영원한 기쁨이 머리 위에 있을 것이다. 찬양과 즐거움과 기쁨이 그들을 붙잡고 고통과 슬픔과 탄식은 달아났다.
καὶ συνηγμένοι διὰ Κύριον· καὶ ἀποστραφήσονται καὶ ἥξουσιν εἰς Σειὼν μετ᾽ εὐφροσύνης, καὶ εὐφροσύνη αἰώνιος ὑπὲρ κεφαλῆς αὐτῶν, αἴνεσις καὶ ἀγαλλίαμα, καὶ εὐφροσύνη καταλήμψεται αὐτούς· ἀπέδρα ὀδύνη καὶ λύπη καὶ στεναγμός.
구약 개역한글: 10절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여주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주며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개역한글 7:16의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는 SBLGNT 7:15 뒷부분에 있습니다. 절 구분의 차이입니다.
신약 헬라어: SBLGNT · 칠십인역 헬라어: Sw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