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헬라어 원문 · SBLGNT
Οὗτοί εἰσιν αἱ δύο ἐλαῖαι καὶ αἱ δύο λυχνίαι αἱ ἐνώπιον τοῦ κυρίου τῆς γῆς ἑστῶτε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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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대조: 같은 말 · 다른 말·어순
개역한글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Οὗτοί εἰσιν αἱ δύο ἐλαῖαι καὶ αἱ δύο λυχνίαι αἱ ἐνώπιον τοῦ κυρίου τῆς γῆς ἑστῶτες.
칠십인역 한국어 번역
그 위에는 올리브나무 둘이 있는데, 하나는 기름 그릇 오른쪽에 있고 하나는 왼쪽에 있습니다.”
καὶ δύο ἐλαῖαι ἐπάνω αὐτῆς, μία ἐκ δεξιῶν τοῦ λαμπαδίου αὐτῆς καὶ μία ἐξ εὐωνύμων.
구약 개역한글: 3절
그가 말했다. “이들은 온 땅의 주님 곁에 서 있는 두 기름의 아들이다.”
καὶ εἶπεν Οὗτοι οἱ δύο υἱοὶ τῆς πιότητος παρεστήκασιν κυρίῳ πάσης τῆς γῆς.
구약 개역한글: 14절
개역한글
그 등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주발 우편에 있고 하나는 그 좌편에 있나이다 하고
내가 그에게 물어 가로되 등대 좌우의 두 감람나무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고
가로되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셔 섰는 자니라 하더라
λίθος τῆς κληρονομίας는 “유산의 돌”입니다. 뒤따르는 “은총의 동등함, 그것의 은총”이라는 명사구는 돌과 맺는 문법적 관계가 불분명합니다.
스가랴의 주님 곁에 선 두 기름의 아들이 계시록에서는 두 증인, 곧 두 올리브나무와 두 등잔대로 나타납니다.
헬라어의 같은 말은 실선, 다른 말과 어순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 신약 | 칠십인역 |
|---|---|
| 같은 나무 이름 | |
두 감람나무 αἱ δύο ἐλαῖαι | 이 두 올리브나무 αἱ δύο ἐλαῖαι αὗται |
| 온 땅의 주 곁에 섬 | |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τοῦ κυρίου τῆς γῆς ἑστῶτες | 온 땅의 주님 곁에 서 있는 παρεστήκασιν κυρίῳ πάσης τῆς γῆς |
Οὗτοί εἰσιν
칠십인역καὶ ἀπεκρίθην καὶ εἶπα πρὸς αὐτόν Τί
이 위치의 대응 어구 없음
칠십인역αὗται αἱ ἐκ δεξιῶν τῆς λυχνίας
αἱ
칠십인역ἐξ εὐωνύμων καὶ εἶπεν Οὗτοι οἱ
λυχνίαι αἱ ἐνώπιον τοῦ κυρίου
칠십인역υἱοὶ τῆς πιότητος παρεστήκασιν κυρίῳ πάσης
ἑστῶτες
칠십인역이 위치의 대응 어구 없음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Καὶ ἐδόθη μοι κάλαμος ὅμοιος ῥάβδῳ, λέγων· Ἔγειρε καὶ μέτρησον τὸν ναὸν τοῦ θεοῦ καὶ τὸ θυσιαστήριον καὶ τοὺς προσκυνοῦντας ἐν αὐτῷ.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달 동안 짓밟으리라
καὶ τὴν αὐλὴν τὴν ἔξωθεν τοῦ ναοῦ ἔκβαλε ἔξωθεν, καὶ μὴ αὐτὴν μετρήσῃς, ὅτι ἐδόθη τοῖς ἔθνεσιν, καὶ τὴν πόλιν τὴν ἁγίαν πατήσουσιν μῆνας τεσσεράκοντα δύο.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καὶ δώσω τοῖς δυσὶν μάρτυσίν μου, καὶ προφητεύσουσιν ἡμέρας χιλίας διακοσίας ἑξήκοντα, περιβεβλημένοι σάκκους.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Οὗτοί εἰσιν αἱ δύο ἐλαῖαι καὶ αἱ δύο λυχνίαι αἱ ἐνώπιον τοῦ κυρίου τῆς γῆς ἑστῶτες.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찌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καὶ εἴ τις αὐτοὺς θέλει ἀδικῆσαι, πῦρ ἐκπορεύεται ἐκ τοῦ στόματος αὐτῶν καὶ κατεσθίει τοὺς ἐχθροὺς αὐτῶν· καὶ εἴ τις θελήσῃ αὐτοὺς ἀδικῆσαι, οὕτως δεῖ αὐτὸν ἀποκτανθῆναι.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οὗτοι ἔχουσιν τὴν ἐξουσίαν κλεῖσαι τὸν οὐρανόν, ἵνα μὴ ὑετὸς βρέχῃ τὰς ἡμέρας τῆς προφητείας αὐτῶν, καὶ ἐξουσίαν ἔχουσιν ἐπὶ τῶν ὑδάτων στρέφειν αὐτὰ εἰς αἷμα καὶ πατάξαι τὴν γῆν ἐν πάσῃ πληγῇ ὁσάκις ἐὰν θελήσωσιν.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터인즉
Καὶ ὅταν τελέσωσιν τὴν μαρτυρίαν αὐτῶν, τὸ θηρίον τὸ ἀναβαῖνον ἐκ τῆς ἀβύσσου ποιήσει μετ’ αὐτῶν πόλεμον καὶ νικήσει αὐτοὺς καὶ ἀποκτενεῖ αὐτούς.
저희 시체가 큰 성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καὶ τὸ πτῶμα αὐτῶν ἐπὶ τῆς πλατείας τῆς πόλεως τῆς μεγάλης, ἥτις καλεῖται πνευματικῶς Σόδομα καὶ Αἴγυπτος, ὅπου καὶ ὁ κύριος αὐτῶν ἐσταυρώθη.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καὶ βλέπουσιν ἐκ τῶν λαῶν καὶ φυλῶν καὶ γλωσσῶν καὶ ἐθνῶν τὸ πτῶμα αὐτῶν ἡμέρας τρεῖς καὶ ἥμισυ, καὶ τὰ πτώματα αὐτῶν οὐκ ἀφίουσιν τεθῆναι εἰς μνῆμα.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καὶ οἱ κατοικοῦντες ἐπὶ τῆς γῆς χαίρουσιν ἐπ’ αὐτοῖς καὶ εὐφραίνονται, καὶ δῶρα πέμψουσιν ἀλλήλοις, ὅτι οὗτοι οἱ δύο προφῆται ἐβασάνισαν τοὺς κατοικοῦντας ἐπὶ τῆς γῆς.
삼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가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Καὶ μετὰ τὰς τρεῖς ἡμέρας καὶ ἥμισυ πνεῦμα ζωῆς ἐκ τοῦ θεοῦ εἰσῆλθεν ἐν αὐτοῖς, καὶ ἔστησαν ἐπὶ τοὺς πόδας αὐτῶν, καὶ φόβος μέγας ἐπέπεσεν ἐπὶ τοὺς θεωροῦντας αὐτούς·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καὶ ἤκουσαν φωνῆς μεγάλης ἐκ τοῦ οὐρανοῦ λεγούσης αὐτοῖς· Ἀνάβατε ὧδε, καὶ ἀνέβησαν εἰς τὸν οὐρανὸν ἐν τῇ νεφέλῃ, καὶ ἐθεώρησαν αὐτοὺς οἱ ἐχθροὶ αὐτῶν.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καὶ ἐν ἐκείνῃ τῇ ὥρᾳ ἐγένετο σεισμὸς μέγας, καὶ τὸ δέκατον τῆς πόλεως ἔπεσεν, καὶ ἀπεκτάνθησαν ἐν τῷ σεισμῷ ὀνόματα ἀνθρώπων χιλιάδες ἑπτά, καὶ οἱ λοιποὶ ἔμφοβοι ἐγένοντο καὶ ἔδωκαν δόξαν τῷ θεῷ τοῦ οὐρανοῦ.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세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Ἡ οὐαὶ ἡ δευτέρα ἀπῆλθεν· ἰδοὺ ἡ οὐαὶ ἡ τρίτη ἔρχεται ταχύ.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Καὶ ὁ ἕβδομος ἄγγελος ἐσάλπισεν· καὶ ἐγένοντο φωναὶ μεγάλαι ἐν τῷ οὐρανῷ λέγοντες· Ἐγένετο ἡ βασιλεία τοῦ κόσμου τοῦ κυρίου ἡμῶν καὶ τοῦ χριστοῦ αὐτοῦ, καὶ βασιλεύσει εἰς τοὺς αἰῶνας τῶν αἰώνων.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 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Καὶ οἱ εἴκοσι τέσσαρες πρεσβύτεροι οἱ ἐνώπιον τοῦ θεοῦ καθήμενοι ἐπὶ τοὺς θρόνους αὐτῶν ἔπεσαν ἐπὶ τὰ πρόσωπα αὐτῶν καὶ προσεκύνησαν τῷ θεῷ,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노릇 하시도다
λέγοντες· Εὐχαριστοῦμέν σοι, κύριε, ὁ θεός, ὁ παντοκράτωρ, ὁ ὢν καὶ ὁ ἦν, ὅτι εἴληφας τὴν δύναμίν σου τὴν μεγάλην καὶ ἐβασίλευσας.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καὶ τὰ ἔθνη ὠργίσθησαν, καὶ ἦλθεν ἡ ὀργή σου καὶ ὁ καιρὸς τῶν νεκρῶν κριθῆναι καὶ δοῦναι τὸν μισθὸν τοῖς δούλοις σου τοῖς προφήταις καὶ τοῖς ἁγίοις καὶ τοῖς φοβουμένοις τὸ ὄνομά σου, τοὺς μικροὺς καὶ τοὺς μεγάλους, καὶ διαφθεῖραι τοὺς διαφθείροντας τὴν γῆν.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Καὶ ἠνοίγη ὁ ναὸς τοῦ θεοῦ ὁ ἐν τῷ οὐρανῷ, καὶ ὤφθη ἡ κιβωτὸς τῆς διαθήκης αὐτοῦ ἐν τῷ ναῷ αὐτοῦ· καὶ ἐγένοντο ἀστραπαὶ καὶ φωναὶ καὶ βρονταὶ καὶ σεισμὸς καὶ χάλαζα μεγάλη.
내 안에서 말하던 천사가 돌아와 나를 깨웠다. 사람이 잠에서 깨어나는 것 같았다.
Καὶ ἐπέστρεψεν ὁ ἄγγελος ὁ λαλῶν ἐν ἐμοί, καὶ ἐξῆρέν με ὃν τρόπον ὅταν ἐξεγερθῇ ἄνθρωπος ἐξ ὕπνου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1절
그가 내게 물었다.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말했다. “보니 온통 금으로 된 등잔대가 있습니다. 그 위에 기름 그릇이 있고 일곱 등잔이 있으며, 위에 있는 등잔들을 위한 기름관 일곱이 있습니다.
καὶ εἶπεν πρὸς μέ Τί σὺ βλέπεις; καὶ εἶπα Ἑόρακα, καὶ ἰδοὺ λυχνία χρυσῆ ὅλη, καὶ τὸ λαμπάδιον ἐπάνω αὐτῆς, καὶ ἑπτὰ λύχνοι ἐπάνω αὐτῆς, καὶ ἑπτὰ ἐπαρυστρίδες τοῖς λύχνοις τοῖς ἐπάνω αὐτῆς,
구약 개역한글: 2절
그 위에는 올리브나무 둘이 있는데, 하나는 기름 그릇 오른쪽에 있고 하나는 왼쪽에 있습니다.”
καὶ δύο ἐλαῖαι ἐπάνω αὐτῆς, μία ἐκ δεξιῶν τοῦ λαμπαδίου αὐτῆς καὶ μία ἐξ εὐωνύμων.
구약 개역한글: 3절
나는 내 안에서 말하던 천사에게 물었다. “주여, 이것들은 무엇입니까?”
καὶ ἐπηρώτησα καὶ εἶπον πρὸς τὸν ἄγγελον τὸν λαλοῦντα ἐν ἐμοὶ λέγων Τί ἐστιν ταῦτα, κύριε;
구약 개역한글: 4절
내 안에서 말하던 천사가 내게 대답하였다. “이것들이 무엇인지 모르느냐?” 내가 말했다. “모릅니다, 주여.”
καὶ ἀπεκρίθη ὁ ἄγγελος ὁ λαλῶν ἐν ἐμοὶ καὶ εἶπεν πρὸς μὲ λέγων Οὐ γινώσκεις τί ἐστιν ταῦτα; καὶ εἶπα Οὐχί, κύριε.
구약 개역한글: 5절
그가 내게 대답하였다. “이것은 주님께서 조로바벨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큰 군대나 힘으로 되지 않고 오직 내 영으로 된다. 전능하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καὶ ἀπεκρίθη καὶ εἶπεν πρὸς μὲ λέγων Οὗτος ὁ λόγος Κυρίου πρὸς Ζοροβαβὲλ λέγων Οὐκ ἐν δυνάμει μεγάλῃ οὐδὲ ἐν ἰσχύι ἀλλ᾽ ἢ ἐν πνεύματί μου, λέγει Κύριος Παντοκράτωρ.
구약 개역한글: 6절
조로바벨 앞에 선 큰 산아, 네가 무엇이기에 그 길을 가로막느냐? 나는 유산의 돌을 내놓겠다. 은총과 같은 것, 그 돌의 은총을.”
τίς εἶ σύ, τὸ ὄρος τὸ μέγα τὸ πρὸ προσώπου Ζοροβαβέλ, τοῦ κατορθῶσαι; καὶ ἐξοίσω τὸν λίθον τῆς κληρονομίας ἰσότητα χάριτος χάριτα αὐτῆς.
구약 개역한글: 7절
“조로바벨의 손이 이 집의 기초를 놓았고 그의 손이 그것을 마칠 것이다. 그러면 전능하신 주님께서 나를 네게 보내셨음을 네가 알 것이다.
Αἱ χεῖρες Ζοροβαβέλ, ἐθεμελίωσεν τὸν οἶκον τοῦτον, καὶ αἱ χεῖρες αὐτοῦ ἐπιτελέσουσιν αὐτόν, καὶ ἐπιγνώσῃ διότι Κύριος Παντοκράτωρ ἐξαπέσταλκέν με πρὸς σέ.
구약 개역한글: 9절
누가 작은 날들을 업신여겼느냐? 사람들은 기뻐하며 조로바벨의 손에 든 주석 돌을 볼 것이다. 이 일곱은 온 땅을 살피는 눈들이다.”
διότι τίς ἐξουδένωσεν εἰς ἡμέρας μικράς; καὶ χαροῦνται καὶ ὄψονται τὸν λίθον τὸν κασσιτέρινον ἐν χειρὶ Ζοροβαβέλ· ἑπτὰ οὗτοι ὀφθαλμοί εἰσιν οἱ ἐπιβλέποντες ἐπὶ πᾶσαν τὴν γῆν.
구약 개역한글: 10절
내가 그에게 물었다. “등잔대 오른쪽과 왼쪽에 있는 이 두 올리브나무는 무엇입니까?”
καὶ ἀπεκρίθην καὶ εἶπα πρὸς αὐτόν Τί αἱ δύο ἐλαῖαι αὗται αἱ ἐκ δεξιῶν τῆς λυχνίας καὶ ἐξ εὐωνύμων;
구약 개역한글: 11절
내가 두 번째로 그에게 물었다. “기름을 붓고 금 기름관들을 들어 올리는 두 금 주둥이에 놓인 올리브나무 두 가지는 무엇입니까?”
καὶ ἐπηρώτησα ἐκ δευτέρου καὶ εἶπα πρὸς αὐτόν Τί οἱ δύο κλάδοι τῶν ἐλαιῶν οἱ ἐν ταῖς χερσὶν τῶν δύο μυξωτήρων τῶν χρυσῶν τῶν ἐπιχεόντων καὶ ἐπαναγόντων τὰς ἐπαρυστρίδας τὰς χρυσᾶς;
구약 개역한글: 12절
그가 내게 말했다. “이것들이 무엇인지 모르느냐?” 내가 말했다. “모릅니다, 주여.”
καὶ εἶπεν πρὸς μέ Οὐκ οἶδας τί ἐστιν ταῦτα; καὶ εἶπα Οὐχί, κύριε.
구약 개역한글: 13절
그가 말했다. “이들은 온 땅의 주님 곁에 서 있는 두 기름의 아들이다.”
καὶ εἶπεν Οὗτοι οἱ δύο υἱοὶ τῆς πιότητος παρεστήκασιν κυρίῳ πάσης τῆς γῆς.
구약 개역한글: 14절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대가 있는데 그 꼭대기에 주발 같은 것이 있고 또 그 등대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등대 꼭대기 등잔에는 일곱 관이 있고
그 등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주발 우편에 있고 하나는 그 좌편에 있나이다 하고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가로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말하는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네가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어 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찌어다 하리라 하셨고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스룹바벨의 손이 이 전의 지대를 놓았은즉 그 손이 또한 그것을 마치리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하셨느니라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내가 그에게 물어 가로되 등대 좌우의 두 감람나무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고
다시 그에게 물어 가로되 금 기름을 흘려내는 두 금관 옆에 있는 이 감람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
그가 내게 대답하여 가로되 네가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대답하되 내 주여 알지 못하나이다
가로되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셔 섰는 자니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