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헬라어 원문 · SBLGNT
καὶ ὤφθη ἄλλο σημεῖον ἐν τῷ οὐρανῷ, καὶ ἰδοὺ δράκων μέγας πυρρός, ἔχων κεφαλὰς ἑπτὰ καὶ κέρατα δέκα καὶ ἐπὶ τὰς κεφαλὰς αὐτοῦ ἑπτὰ διαδήματα,
영상적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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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대조: 같은 말 · 다른 말·어순
개역한글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καὶ ὤφθη ἄλλο σημεῖον ἐν τῷ οὐρανῷ, καὶ ἰδοὺ δράκων μέγας πυρρός, ἔχων κεφαλὰς ἑπτὰ καὶ κέρατα δέκα καὶ ἐπὶ τὰς κεφαλὰς αὐτοῦ ἑπτὰ διαδήματα,
칠십인역 한국어 번역
그날에 하나님이 거룩하고 크고 강한 칼을 드시어 용, 곧 달아나는 뱀을 치시고 용, 곧 굽은 뱀을 치실 것이다. 그 용을 죽이실 것이다.
Τῇ ἡμέρᾳ ἐκείνῃ ἐπάξει ὁ θεὸς τὴν μάχαιραν τὴν ἁγίαν καὶ τὴν μεγάλην καὶ τὴν ἰσχυρὰν ἐπὶ τὸν δράκοντα ὄφιν φεύγοντα, ἐπὶ τὸν δράκοντα ὄφιν σκολιόν, ἀνελεῖ τὸν δράκοντα.
구약 개역한글: 1절
개역한글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헬라어의 같은 말은 실선, 다른 말과 어순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Καὶ σημεῖον μέγα ὤφθη ἐν τῷ οὐρανῷ, γυνὴ περιβεβλημένη τὸν ἥλιον, καὶ ἡ σελήνη ὑποκάτω τῶν ποδῶν αὐτῆς, καὶ ἐπὶ τῆς κεφαλῆς αὐτῆς στέφανος ἀστέρων δώδεκα,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καὶ ἐν γαστρὶ ἔχουσα· καὶ κράζει ὠδίνουσα καὶ βασανιζομένη τεκεῖν.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καὶ ὤφθη ἄλλο σημεῖον ἐν τῷ οὐρανῷ, καὶ ἰδοὺ δράκων μέγας πυρρός, ἔχων κεφαλὰς ἑπτὰ καὶ κέρατα δέκα καὶ ἐπὶ τὰς κεφαλὰς αὐτοῦ ἑπτὰ διαδήματα,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καὶ ἡ οὐρὰ αὐτοῦ σύρει τὸ τρίτον τῶν ἀστέρων τοῦ οὐρανοῦ, καὶ ἔβαλεν αὐτοὺς εἰς τὴν γῆν. καὶ ὁ δράκων ἕστηκεν ἐνώπιον τῆς γυναικὸς τῆς μελλούσης τεκεῖν, ἵνα ὅταν τέκῃ τὸ τέκνον αὐτῆς καταφάγῃ.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καὶ ἔτεκεν υἱόν, ἄρσεν, ὃς μέλλει ποιμαίνειν πάντα τὰ ἔθνη ἐν ῥάβδῳ σιδηρᾷ· καὶ ἡρπάσθη τὸ τέκνον αὐτῆς πρὸς τὸν θεὸν καὶ πρὸς τὸν θρόνον αὐτοῦ.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καὶ ἡ γυνὴ ἔφυγεν εἰς τὴν ἔρημον, ὅπου ἔχει ἐκεῖ τόπον ἡτοιμασμένον ἀπὸ τοῦ θεοῦ, ἵνα ἐκεῖ τρέφωσιν αὐτὴν ἡμέρας χιλίας διακοσίας ἑξήκοντα.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Καὶ ἐγένετο πόλεμος ἐν τῷ οὐρανῷ, ὁ Μιχαὴλ καὶ οἱ ἄγγελοι αὐτοῦ τοῦ πολεμῆσαι μετὰ τοῦ δράκοντος. καὶ ὁ δράκων ἐπολέμησεν καὶ οἱ ἄγγελοι αὐτοῦ,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καὶ οὐκ ἴσχυσεν, οὐδὲ τόπος εὑρέθη αὐτῶν ἔτι ἐν τῷ οὐρανῷ.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καὶ ἐβλήθη ὁ δράκων ὁ μέγας, ὁ ὄφις ὁ ἀρχαῖος, ὁ καλούμενος Διάβολος καὶ ὁ Σατανᾶς, ὁ πλανῶν τὴν οἰκουμένην ὅλην— ἐβλήθη εἰς τὴν γῆν, καὶ οἱ ἄγγελοι αὐτοῦ μετ’ αὐτοῦ ἐβλήθησαν.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Καὶ ἤκουσα φωνὴν μεγάλην ἐν τῷ οὐρανῷ λέγουσαν· Ἄρτι ἐγένετο ἡ σωτηρία καὶ ἡ δύναμις καὶ ἡ βασιλεία τοῦ θεοῦ ἡμῶν καὶ ἡ ἐξουσία τοῦ χριστοῦ αὐτοῦ, ὅτι ἐβλήθη ὁ κατήγωρ τῶν ἀδελφῶν ἡμῶν, ὁ κατηγορῶν αὐτοὺς ἐνώπιον τοῦ θεοῦ ἡμῶν ἡμέρας καὶ νυκτός.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καὶ αὐτοὶ ἐνίκησαν αὐτὸν διὰ τὸ αἷμα τοῦ ἀρνίου καὶ διὰ τὸν λόγον τῆς μαρτυρίας αὐτῶν, καὶ οὐκ ἠγάπησαν τὴν ψυχὴν αὐτῶν ἄχρι θανάτου·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διὰ τοῦτο εὐφραίνεσθε, οἱ οὐρανοὶ καὶ οἱ ἐν αὐτοῖς σκηνοῦντες. οὐαὶ τὴν γῆν καὶ τὴν θάλασσαν, ὅτι κατέβη ὁ διάβολος πρὸς ὑμᾶς, ἔχων θυμὸν μέγαν, εἰδὼς ὅτι ὀλίγον καιρὸν ἔχει.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Καὶ ὅτε εἶδεν ὁ δράκων ὅτι ἐβλήθη εἰς τὴν γῆν, ἐδίωξεν τὴν γυναῖκα ἥτις ἔτεκεν τὸν ἄρσενα.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καὶ ἐδόθησαν τῇ γυναικὶ αἱ δύο πτέρυγες τοῦ ἀετοῦ τοῦ μεγάλου, ἵνα πέτηται εἰς τὴν ἔρημον εἰς τὸν τόπον αὐτῆς, ὅπου τρέφεται ἐκεῖ καιρὸν καὶ καιροὺς καὶ ἥμισυ καιροῦ ἀπὸ προσώπου τοῦ ὄφεως.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καὶ ἔβαλεν ὁ ὄφις ἐκ τοῦ στόματος αὐτοῦ ὀπίσω τῆς γυναικὸς ὕδωρ ὡς ποταμόν, ἵνα αὐτὴν ποταμοφόρητον ποιήσῃ.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καὶ ἐβοήθησεν ἡ γῆ τῇ γυναικί, καὶ ἤνοιξεν ἡ γῆ τὸ στόμα αὐτῆς καὶ κατέπιεν τὸν ποταμὸν ὃν ἔβαλεν ὁ δράκων ἐκ τοῦ στόματος αὐτοῦ·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καὶ ὠργίσθη ὁ δράκων ἐπὶ τῇ γυναικί, καὶ ἀπῆλθεν ποιῆσαι πόλεμον μετὰ τῶν λοιπῶν τοῦ σπέρματος αὐτῆς, τῶν τηρούντων τὰς ἐντολὰς τοῦ θεοῦ καὶ ἐχόντων τὴν μαρτυρίαν Ἰησοῦ·
해당 절의 본문 상태 안내 참고
καὶ ἐστάθη ἐπὶ τὴν ἄμμον τῆς θαλάσσης.
개역한글 결합 본문: 17절
그날에 하나님이 거룩하고 크고 강한 칼을 드시어 용, 곧 달아나는 뱀을 치시고 용, 곧 굽은 뱀을 치실 것이다. 그 용을 죽이실 것이다.
Τῇ ἡμέρᾳ ἐκείνῃ ἐπάξει ὁ θεὸς τὴν μάχαιραν τὴν ἁγίαν καὶ τὴν μεγάλην καὶ τὴν ἰσχυρὰν ἐπὶ τὸν δράκοντα ὄφιν φεύγοντα, ἐπὶ τὸν δράκοντα ὄφιν σκολιόν, ἀνελεῖ τὸν δράκοντα.
구약 개역한글: 1절
그날에 아름다운 포도원이 있을 것이다. 그 포도원을 두고 노래를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인다.
Τῇ ἡμέρᾳ ἐκείνῃ ἀμπελὼν καλός· ἐπιθύμημα ἐξάρχειν κατ᾽ αὐτῆς.
구약 개역한글: 2절
“나는 견고한 성읍, 포위된 성읍이다. 내가 헛되이 그곳에 물을 준다. 밤에 함락되고 낮에 성벽이 무너질 것이기 때문이다.
ἐγὼ πόλις ὀχυρά, πόλις πολιορκουμένη, μάτην ποτιῶ αὐτήν· ἁλώσεται γὰρ νυκτός, ἡμέρας δὲ πεσεῖται τεῖχος.
구약 개역한글: 3절
그곳을 움켜쥐지 않은 자가 없다. 누가 나로 들의 짚을 지키게 하겠느냐? 이 적대감 때문에 내가 그곳을 저버렸다.” 그러므로 주님이 명하신 모든 일을 행하셨다. “나는 불탔다!”
οὐκ ἔστιν ἣ οὐκ ἐπελάβετο αὐτῆς· τίς με θήσει φυλάσσειν καλάμην ἐν ἀγρῷ; διὰ τὴν πολεμίαν ταύτην ἠθέτηκα αὐτήν. τοίνυν διὰ τοῦτο ἐποίησεν Κύριος πάντα ὅσα συνέταξεν. κατακέκαυμαι,
구약 개역한글: 4절
그곳 주민들이 외칠 것이다. “우리가 평화를 이루자.”
βοήσονται οἱ ἐνοικοῦντες ἐν αὐτῇ, ποιήσωμεν εἰρήνην.
구약 개역한글: 5절
다가오는 이들은 야곱의 자녀들이다. 이스라엘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며 온 세상이 그 열매로 가득할 것이다.
οἱ ἐρχόμενοι, τέκνα Ἰακώβ, βλαστήσει καὶ ἐξανθήσει Ἰσραήλ, καὶ πλησθήσεται ἡ οἰκουμένη τοῦ καρποῦ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6절
그가 친 것처럼 그 자신도 맞을 것이냐? 그가 죽인 것처럼 그 자신도 죽임을 당할 것이냐?
μὴ ὡς αὐτὸς ἐπάταξεν, καὶ αὐτὸς οὕτως πληγήσεται; καὶ ὡς αὐτὸς ἀνεῖλεν, οὕτως ἀναιρεθήσεται;
구약 개역한글: 7절
그분이 맞서 싸우고 꾸짖으며 그들을 내보내실 것이다. 거친 바람으로 생각하며 분노의 바람으로 그들을 없애려 한 것이 네가 아니었느냐?
μαχόμενος καὶ ὀνειδίζων ἐξαποστελεῖ αὐτούς· οὐ σὺ ἦσθα μελετῶν τῷ πνεύματι τῷ σκληρῷ, ἀνελεῖν αὐτοὺς πνεύματι θυμοῦ;
구약 개역한글: 8절
그러므로 야곱의 불법이 제거될 것이다. 내가 그의 죄를 없앨 때 이것이 그가 받을 복이다. 사람들이 제단의 모든 돌을 잘게 부수어 고운 가루처럼 만들고, 그들의 나무들은 남지 않으며 우상들은 멀리 떨어진 숲처럼 잘려 나갈 것이다.
διὰ τοῦτο ἀφαιρεθήσεται ἀνομία Ἰακώβ, καὶ τοῦτό ἐστιν ἡ εὐλογία αὐτοῦ, ὅταν ἀφέλωμαι αὐτοῦ τὴν ἁμαρτίαν, ὅταν θῶσιν πάντας τοὺς λίθους τῶν βωμῶν κατακεκομμένους ὡς κονίαν λεπτήν· καὶ οὐ μὴ μείνῃ τὰ δένδρα αὐτῶν, καὶ τὰ εἴδωλα αὐτῶν ἐκκεκομμένα ὥσπερ δρυμὸς μακράν.
구약 개역한글: 9절
사람이 살던 양 우리는 버려진 양 우리처럼 방치될 것이다. 오랫동안 풀 먹는 곳이 되고 그들이 거기서 쉴 것이다.
τὸ κατοικούμενον ποίμνιον ἀνειμένον ἔσται, ὡς ποίμνιον καταλελιμμένον· καὶ ἔσται πολὺν χρόνον εἰς βόσκημα, καὶ ἐκεῖ ἀναπαύσονται.
구약 개역한글: 10절
시간이 지나면 말라 버려 그 안에 푸른 것이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구경하고 오는 여자들아, 오너라. 그들은 깨달음 있는 백성이 아니다. 그러므로 그들을 만드신 분이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고 그들을 빚으신 분이 자비를 베풀지 않으실 것이다.
καὶ μετὰ χρόνον οὐκ ἔσται ἐν αὐτῇ πᾶν χλωρὸν διὰ τὸ ξηρανθῆναι. γυναῖκες ἐρχόμεναι ἀπὸ θέας, δεῦτε· οὐ γὰρ λαός ἐστιν ἔχων σύνεσιν, διὰ τοῦτο οὐ μὴ οἰκτειρήσῃ ὁ ποιήσας αὐτούς, οὐδὲ ὁ πλάσας αὐτοὺς οὐ μὴ ἐλεήσῃ.
구약 개역한글: 11절
그날에 하나님이 강의 수로에서 리노코루라까지 막으실 것이다.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들을 하나씩 모아라.
Καὶ ἔσται ἐν τῇ ἡμέρᾳ ἐκείνῃ συμφράξει ὁ θεὸς ἀπὸ τῆς διώρυχος τοῦ ποταμοῦ ἕως Ῥινοκορούρων· ὑμεῖς δὲ συναγάγετε κατὰ ἕνα τοὺς υἱοὺς Ἰσραήλ.
구약 개역한글: 12절
그날에 큰 나팔을 불 것이며 아시리아 땅에서 잃어버린 이들과 이집트에서 잃어버린 이들이 와서 예루살렘의 거룩한 산에서 주님께 경배할 것이다.
Καὶ ἔσται ἐν τῇ ἡμέρᾳ ἐκείνῃ σαλπιοῦσιν τῇ σάλπιγγι τῇ μεγάλῃ, καὶ ἥξουσιν οἱ ἀπολόμενοι ἐν τῇ χώρᾳ τῶν Ἀσσυρίων καὶ οἱ ἀπολόμενοι ἐν Αἰγύπτῳ, καὶ προσκυνήσουσιν τῷ κυρίῳ ἐπὶ τὸ ὄρος τὸ ἅγιον Ἰερουσαλήμ.
구약 개역한글: 13절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그 날에 너희는 아름다운 포도원을 두고 노래를 부를찌어다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상해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나는 포도원에 대하여 노함이 없나니 질려와 형극이 나를 대적하여 싸운다 하자 내가 그것을 밟고 모아 불사르리라
그리하지 아니할 것 같으면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로 더불어 화친할 것이니라
후일에는 야곱의 뿌리가 박히며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에 채우리로다
주께서 그 백성을 치셨은들 그 백성을 친 자들을 치심과 같았겠으며 백성이 살륙을 당하였은들 백성을 도륙한 자의 살륙을 당함과 같았겠느냐
주께서 백성을 적당하게 견책하사 쫓아내실 때에 동풍 부는 날에 폭풍으로 그들을 옮기셨느니라
야곱의 불의가 속함을 얻으며 그 죄를 없이 함을 얻을 결과는 이로 인하나니 곧 그가 제단의 모든 돌로 부숴진 횟돌 같게 하며 아세라와 태양상으로 다시 서지 못하게 함에 있는 것이라
대저 견고한 성읍은 적막하고 거처가 황무하며 버림이 되어 광야와 같았은즉 송아지가 거기서 먹고 거기 누우며 그 나무 가지를 먹어 없이하리라
가지가 마르면 꺾이나니 여인이 와서 그것을 불사를 것이라 이 백성이 지각이 없으므로 그들을 지으신 자가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며 그들을 조성하신 자가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시리라
너희 이스라엘 자손들아 그 날에 여호와께서 창일하는 하수에서부터 애굽 시내에까지 과실을 떠는것 같이 너희를 일일이 모으시리라
그 날에 큰 나팔을 울려 불리니 앗수르 땅에서 파멸케 된 자와 애굽 땅으로 쫓겨난 자가 돌아와서 예루살렘 성산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
SBLGNT 12:18의 “바다의 모래 위에 섰다”는 개역한글 12:17 끝에 있습니다. 개역한글 12장은 17절로 끝납니다.
이사야의 뱀과 바다의 용이 계시록에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큰 붉은 용의 형상과 이어집니다.
신약 헬라어: SBLGNT · 칠십인역 헬라어: Sw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