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헬라어 원문 · SBLGNT
καὶ μὴ λυπεῖτε τὸ πνεῦμα τὸ ἅγιον τοῦ θεοῦ, ἐν ᾧ ἐσφραγίσθητε εἰς ἡμέραν ἀπολυτρώσεως.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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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대조: 같은 말 · 다른 말·어순
개역한글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καὶ μὴ λυπεῖτε τὸ πνεῦμα τὸ ἅγιον τοῦ θεοῦ, ἐν ᾧ ἐσφραγίσθητε εἰς ἡμέραν ἀπολυτρώσεως.
칠십인역 한국어 번역
개역한글
그들이 반역하여 주의 성신을 근심케 하였으므로 그가 돌이켜 그들의 대적이 되사 친히 그들을 치셨더니
광야의 백성이 성령을 거역한 일을 성도의 말과 행동에 관한 경고와 비교합니다. 칠십인역은 성령을 격노하게 했다고 말합니다.
헬라어의 같은 말은 실선, 다른 말과 어순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 신약 | 칠십인역 |
|---|---|
| 소유 표현 변화 | |
하나님의 성령을 τὸ πνεῦμα τὸ ἅγιον τοῦ θεοῦ | 그분의 성령을 τὸ πνεῦμα τὸ ἅγιον αὐτο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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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인역αὐτοὶ δὲ ἠπείθησαν
μὴ λυπεῖτε
칠십인역παρώξυναν
τοῦ θεοῦ ἐν ᾧ ἐσφραγίσθητε
칠십인역αὐτοῦ καὶ ἐστράφη αὐτοῖς
ἡμέραν ἀπολυτρώσεως
칠십인역ἔχθραν αὐτὸς ἐπολέμησεν αὐτούς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Παρακαλῶ οὖν ὑμᾶς ἐγὼ ὁ δέσμιος ἐν κυρίῳ ἀξίως περιπατῆσαι τῆς κλήσεως ἧς ἐκλήθητε,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μετὰ πάσης ταπεινοφροσύνης καὶ πραΰτητος, μετὰ μακροθυμίας, ἀνεχόμενοι ἀλλήλων ἐν ἀγάπῃ,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σπουδάζοντες τηρεῖν τὴν ἑνότητα τοῦ πνεύματος ἐν τῷ συνδέσμῳ τῆς εἰρήνης·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ἓν σῶμα καὶ ἓν πνεῦμα, καθὼς καὶ ἐκλήθητε ἐν μιᾷ ἐλπίδι τῆς κλήσεως ὑμῶν·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εἷς κύριος, μία πίστις, ἓν βάπτισμα·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εἷς θεὸς καὶ πατὴρ πάντων, ὁ ἐπὶ πάντων καὶ διὰ πάντων καὶ ἐν πᾶσιν.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Ἑνὶ δὲ ἑκάστῳ ἡμῶν ἐδόθη ἡ χάρις κατὰ τὸ μέτρον τῆς δωρεᾶς τοῦ Χριστοῦ.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διὸ λέγει· Ἀναβὰς εἰς ὕψος ᾐχμαλώτευσεν αἰχμαλωσίαν, ἔδωκεν δόματα τοῖς ἀνθρώποις.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τὸ δὲ Ἀνέβη τί ἐστιν εἰ μὴ ὅτι καὶ κατέβη εἰς τὰ κατώτερα μέρη τῆς γῆς;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ὁ καταβὰς αὐτός ἐστιν καὶ ὁ ἀναβὰς ὑπεράνω πάντων τῶν οὐρανῶν, ἵνα πληρώσῃ τὰ πάντα.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καὶ αὐτὸς ἔδωκεν τοὺς μὲν ἀποστόλους, τοὺς δὲ προφήτας, τοὺς δὲ εὐαγγελιστάς, τοὺς δὲ ποιμένας καὶ διδασκάλους,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πρὸς τὸν καταρτισμὸν τῶν ἁγίων εἰς ἔργον διακονίας, εἰς οἰκοδομὴν τοῦ σώματος τοῦ Χριστοῦ,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μέχρι καταντήσωμεν οἱ πάντες εἰς τὴν ἑνότητα τῆς πίστεως καὶ τῆς ἐπιγνώσεως τοῦ υἱοῦ τοῦ θεοῦ, εἰς ἄνδρα τέλειον, εἰς μέτρον ἡλικίας τοῦ πληρώματος τοῦ Χριστοῦ,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ἵνα μηκέτι ὦμεν νήπιοι, κλυδωνιζόμενοι καὶ περιφερόμενοι παντὶ ἀνέμῳ τῆς διδασκαλίας ἐν τῇ κυβείᾳ τῶν ἀνθρώπων ἐν πανουργίᾳ πρὸς τὴν μεθοδείαν τῆς πλάνης,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ἀληθεύοντες δὲ ἐν ἀγάπῃ αὐξήσωμεν εἰς αὐτὸν τὰ πάντα, ὅς ἐστιν ἡ κεφαλή, Χριστός,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ἐξ οὗ πᾶν τὸ σῶμα συναρμολογούμενον καὶ συμβιβαζόμενον διὰ πάσης ἁφῆς τῆς ἐπιχορηγίας κατ’ ἐνέργειαν ἐν μέτρῳ ἑνὸς ἑκάστου μέρους τὴν αὔξησιν τοῦ σώματος ποιεῖται εἰς οἰκοδομὴν ἑαυτοῦ ἐν ἀγάπῃ.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Τοῦτο οὖν λέγω καὶ μαρτύρομαι ἐν κυρίῳ, μηκέτι ὑμᾶς περιπατεῖν καθὼς καὶ τὰ ἔθνη περιπατεῖ ἐν ματαιότητι τοῦ νοὸς αὐτῶν,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ἐσκοτωμένοι τῇ διανοίᾳ ὄντες, ἀπηλλοτριωμένοι τῆς ζωῆς τοῦ θεοῦ, διὰ τὴν ἄγνοιαν τὴν οὖσαν ἐν αὐτοῖς, διὰ τὴν πώρωσιν τῆς καρδίας αὐτῶν,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οἵτινες ἀπηλγηκότες ἑαυτοὺς παρέδωκαν τῇ ἀσελγείᾳ εἰς ἐργασίαν ἀκαθαρσίας πάσης ἐν πλεονεξίᾳ.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ὑμεῖς δὲ οὐχ οὕτως ἐμάθετε τὸν Χριστόν,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찐대
εἴ γε αὐτὸν ἠκούσατε καὶ ἐν αὐτῷ ἐδιδάχθητε, καθώς ἐστιν ἀλήθεια ἐν τῷ Ἰησοῦ,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ἀποθέσθαι ὑμᾶς κατὰ τὴν προτέραν ἀναστροφὴν τὸν παλαιὸν ἄνθρωπον τὸν φθειρόμενον κατὰ τὰς ἐπιθυμίας τῆς ἀπάτης,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ἀνανεοῦσθαι δὲ τῷ πνεύματι τοῦ νοὸς ὑμῶν,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καὶ ἐνδύσασθαι τὸν καινὸν ἄνθρωπον τὸν κατὰ θεὸν κτισθέντα ἐν δικαιοσύνῃ καὶ ὁσιότητι τῆς ἀληθείας.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Διὸ ἀποθέμενοι τὸ ψεῦδος λαλεῖτε ἀλήθειαν ἕκαστος μετὰ τοῦ πλησίον αὐτοῦ, ὅτι ἐσμὲν ἀλλήλων μέλη.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ὀργίζεσθε καὶ μὴ ἁμαρτάνετε· ὁ ἥλιος μὴ ἐπιδυέτω ἐπὶ παροργισμῷ ὑμῶν,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μηδὲ δίδοτε τόπον τῷ διαβόλῳ.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ὁ κλέπτων μηκέτι κλεπτέτω, μᾶλλον δὲ κοπιάτω ἐργαζόμενος ταῖς ἰδίαις χερσὶν τὸ ἀγαθόν, ἵνα ἔχῃ μεταδιδόναι τῷ χρείαν ἔχοντι.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πᾶς λόγος σαπρὸς ἐκ τοῦ στόματος ὑμῶν μὴ ἐκπορευέσθω, ἀλλὰ εἴ τις ἀγαθὸς πρὸς οἰκοδομὴν τῆς χρείας, ἵνα δῷ χάριν τοῖς ἀκούουσιν.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καὶ μὴ λυπεῖτε τὸ πνεῦμα τὸ ἅγιον τοῦ θεοῦ, ἐν ᾧ ἐσφραγίσθητε εἰς ἡμέραν ἀπολυτρώσεως.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πᾶσα πικρία καὶ θυμὸς καὶ ὀργὴ καὶ κραυγὴ καὶ βλασφημία ἀρθήτω ἀφ’ ὑμῶν σὺν πάσῃ κακίᾳ.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γίνεσθε εἰς ἀλλήλους χρηστοί, εὔσπλαγχνοι, χαριζόμενοι ἑαυτοῖς καθὼς καὶ ὁ θεὸς ἐν Χριστῷ ἐχαρίσατο ὑμῖν.
에돔에서 오는 이, 보솔에서 붉은 옷을 입고 오는 이가 누구인가? 이처럼 옷차림이 아름답고 힘과 위세를 지닌 이가 누구인가? “나는 의와 구원의 판결을 말하는 이다.”
Τίς οὗτος ὁ παραγινόμενος ἐξ Ἐδώμ, ἐρύθημα ἱματίων ἐκ Βοσόρ; οὕτως ὡραῖος ἐν στολῇ, βίᾳ μετὰ ἰσχύος; ἐγὼ διαλέγομαι δικαιοσύνην καὶ κρίσιν σωτηρίου.
구약 개역한글: 1절
어찌하여 당신의 옷이 붉으며, 입으신 옷이 포도즙 틀을 밟은 이의 옷과 같습니까?
διὰ τί σου ἐρυθρὰ τὰ ἱμάτια, καὶ τὰ ἐνδύματά σου ὡς ἀπὸ πατητοῦ ληνοῦ;
구약 개역한글: 2절
“밟힌 것으로 가득한 틀이다. 민족들 가운데 나와 함께한 사람은 없었다. 나는 내 격노로 그들을 짓밟고 흙처럼 으깨며 그들의 피를 쏟았다.”
πλήρης καταπεπατημένης, καὶ τῶν ἐθνῶν οὐκ ἔστιν ἀνὴρ μετ᾽ ἐμοῦ, καὶ κατεπάτησα αὐτοὺς ἐν θυμῷ μου, καὶ κατέθλασα αὐτοὺς ὡς γῆν, καὶ κατήγαγον τὸ αἷμα αὐτῶν.
구약 개역한글: 3절
“그들에게 갚아 주는 날이 왔고, 구속의 해가 이르렀기 때문이다.”
ἡμέρα γὰρ ἀνταποδόσεως ἦλθεν αὐτοῖς, καὶ ἐνιαυτὸς λυτρώσεως πάρεστιν.
구약 개역한글: 4절
“내가 살펴보아도 돕는 이가 없었고 주의해 보아도 붙들어 주는 이가 없었다. 내 팔이 그들을 건졌으며 나의 격노가 닥쳤다.”
καὶ ἐπέβλεψα, καὶ οὐκ ἦν βοηθός· καὶ προσενόησα, καὶ οὐθεὶς ἀντελαμβάνετο· καὶ ἐρρύσατο αὐτοὺς ὁ βραχίων μου, καὶ ὁ θυμός μου ἐπέστη.
구약 개역한글: 5절
“나는 진노로 그들을 짓밟고 그들의 피를 땅에 쏟았다.”
καὶ κατεπάτησα αὐτοὺς τῇ ὀργῇ μου, καὶ κατήγαγον τὸ αἷμα αὐτῶν εἰς γῆν.
구약 개역한글: 6절
나는 주의 자비를 기억했다. 주께서 우리에게 갚아 주시는 모든 일 속에서 주의 찬양받을 일들을 기억했다. 주는 이스라엘 집의 선한 재판관이시며, 자신의 자비와 풍성한 의에 따라 우리에게 베푸신다.
Τὸν ἔλεον Κυρίου ἐμνήσθην, τὰς ἀρετὰς Κυρίου ἐν πᾶσιν οἷς ἡμῖν ἀνταποδίδωσιν. Κύριος κριτὴς ἀγαθὸς τῷ οἴκῳ Ἰσραήλ, ἐπάγει ἡμῖν κατὰ τὸ ἔλεος αὐτοῦ καὶ κατὰ τὸ πλῆθος τῆς δικαιοσύνης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7절
그분이 말씀하셨다. “그들은 내 백성이 아니냐? 자녀들이니 결코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그분은 그들에게 구원이 되셨다.
καὶ εἶπεν Οὐχ ὁ λαός μου; τέκνα, οὐ μὴ ἀθετήσωσιν· καὶ ἐγένετο αὐτοῖς εἰς σωτηρίαν
구약 개역한글: 8절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이 되셨다. 사절도 천사도 아니라 그분 자신이 그들을 구원하셨다. 그들을 사랑하고 아끼셨기 때문이다. 그분 자신이 그들을 구속하고 들어 올리며 모든 옛날 동안 그들을 높이셨다.
ἐκ πάσης θλίψεως αὐτῶν. οὐ πρέσβυς οὐδὲ ἄγγελος, ἀλλ᾽ αὐτὸς ἔσωσεν αὐτούς, διὰ τὸ ἀγαπᾷν αὐτοὺς καὶ φείδεσθαι αὐτῶν· αὐτὸς ἐλυτρώσατο αὐτοὺς καὶ ἀνέλαβεν αὐτούς, καὶ ὕψωσεν αὐτοὺς πάσας τὰς ἡμέρας τοῦ αἰῶνος·
구약 개역한글: 9절
그러나 그들은 순종하지 않고 그분의 성령을 격노하게 했다. 그분은 그들에게 적이 되어 몸소 그들과 싸우셨다.
αὐτοὶ δὲ ἠπείθησαν καὶ παρώξυναν τὸ πνεῦμα τὸ ἅγιον αὐτοῦ· καὶ ἐστράφη αὐτοῖς εἰς ἔχθραν, αὐτὸς ἐπολέμησεν αὐτούς.
구약 개역한글: 10절
그분은 옛날을 기억하셨다. 양들의 목자를 바다에서 이끌어 올리신 분은 어디 계신가? 그들 가운데 성령을 두신 분은 어디 계신가?
καὶ ἐμνήσθη ἡμερῶν αἰωνίων· ποῦ ὁ ἀναβιβάσας ἐκ τῆς θαλάσσης τὸν ποιμένα τῶν προβάτων; ποῦ ἐστιν ὁ θεὶς ἐν αὐτοῖς τὸ πνεῦμα τὸ ἅγιον;
구약 개역한글: 11절
모세를 오른손으로 이끄신 분, 그 영광의 팔은 어디 있는가? 그분은 자기 앞의 물을 제압하여 영원한 이름을 얻으셨다.
ὁ ἀγαγὼν τῇ δεξιᾷ Μωσῆν, ὁ βραχίων τῆς δόξης αὐτοῦ; κατίσχυσεν ὕδωρ ἀπὸ προσώπου αὐτοῦ, ποιῆσαι ἑαυτῷ ὄνομα αἰώνιον.
구약 개역한글: 12절
말을 광야로 이끌듯 그들을 깊은 바다 가운데로 이끄셨고, 그들은 지치지 않았다.
ἤγαγεν αὐτοὺς δι᾽ ἀβύσσου ὡς ἵππον δι᾽ ἐρήμου, καὶ οὐκ ἐκοπίασαν,
구약 개역한글: 13절
평원을 지나는 가축들처럼 이끄셨다. 주께로부터 영이 내려와 그들을 인도했다. 이와 같이 당신은 백성을 이끄셔서 영광스러운 이름을 얻으셨습니다.
καὶ ὡς κτήνη διὰ πεδίου· κατέβη πνεῦμα παρὰ Κυρίου καὶ ὡδήγησεν αὐτούς· οὕτως ἤγαγες τὸν λαόν σου, ποιῆσαι σεαυτῷ ὄνομα δόξης.
구약 개역한글: 14절
하늘에서 돌이키시어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처소에서 보소서. 당신의 열심과 힘은 어디 있습니까? 당신의 풍성한 자비와 긍휼은 어디 있습니까? 어찌하여 우리에게 베풀기를 참으십니까?
Ἐπίστρεψον ἐκ τοῦ οὐρανοῦ καὶ ἴδε ἐκ τοῦ οἴκου τοῦ ἁγίου σου καὶ δόξης σου· ποῦ ἐστιν ὁ ζῆλός σου καὶ ἡ ἰσχύς σου; ποῦ ἐστιν τὸ πλῆθος τοῦ ἐλέους σου καὶ οἰκτειρμῶν σου, ὅτι ἀνέσχου ἡμῶν;
구약 개역한글: 15절
당신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아브라함은 우리를 알지 못했고 이스라엘도 우리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주여, 당신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를 건져 주소서. 처음부터 당신의 이름이 우리 위에 있습니다.
σὺ γὰρ εἶ πατὴρ ἡμῶν, ὅτι Ἀβραὰμ οὐκ ἔγνω ἡμᾶς, καὶ Ἰσραὴλ οὐκ ἐπέγνω ἡμᾶς· ἀλλὰ σύ, Κύριε, πατὴρ ἡμῶν· ῥῦσαι ἡμᾶς, ἀπ᾽ ἀρχῆς τὸ ὄνομά σου ἐφ᾽ ἡμᾶς ἐστιν.
구약 개역한글: 16절
주여, 어찌하여 우리를 당신의 길에서 벗어나게 하셨습니까? 어찌하여 우리의 마음을 굳게 하여 당신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셨습니까? 당신의 종들을 위해, 당신의 유산인 지파들을 위해 돌아오소서.
τί ἐπλάνησας ἡμᾶς, Κύριε, ἀπὸ τῆς ὁδοῦ σου; ἐσκλήρυνας τὰς καρδίας ἡμῶν τοῦ μὴ φοβεῖσθαί σε; ἐπίστρεψον διὰ τοὺς δούλους σου, διὰ τὰς φυλὰς τῆς κληρονομίας σου,
구약 개역한글: 17절
우리가 당신의 거룩한 산에서 작은 몫이라도 상속받게 하소서.
ἵνα μικρὸν κληρονομήσωμεν τοῦ ὄρους τοῦ ἁγίου σου.
구약 개역한글: 18절
우리는 당신이 우리를 다스리지 않으시고 당신의 이름이 우리 위에 불리지 않았던 처음과 같이 되었습니다.
ἐγενόμεθα ὡς τὸ ἀπ᾽ ἀρχῆς, ὅτε οὐκ ἦρξας ἡμῶν οὐδὲ ἐκλήθη τὸ ὄνομά σου ἐφ᾽ ἡμᾶς.
구약 개역한글: 19절
에돔에서 오며 홍의를 입고 보스라에서 오는 자가 누구뇨 그 화려한 의복 큰 능력으로 걷는 자가 누구뇨 그는 내니 의를 말하는 자요 구원하기에 능한 자니라
어찌하여 네 의복이 붉으며 네 옷이 포도즙 틀을 밟는 자 같으뇨
만민 중에 나와 함께한 자가 없이 내가 홀로 포도즙틀을 밟았는데 내가 노함을 인하여 무리를 밟았고 분함을 인하여 짓밟았으므로 그들의 선혈이 내 옷에 뛰어 내 의복을 다 더럽혔음이니
이는 내 원수 갚는 날이 내 마음에 있고 내 구속할 해가 왔으나
내가 본즉 도와주는 자도 없고 붙들어 주는 자도 없으므로 이상히 여겨 내 팔이 나를 구원하며 내 분이 나를 붙들었음이라
내가 노함을 인하여 만민을 밟았으며 내가 분함을 인하여 그들을 취케 하고 그들의 선혈로 땅에 쏟아지게 하였느니라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 찬송을 말하며 그 긍휼을 따라, 그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들은 실로 나의 백성이요 거짓을 행치 아니하는 자녀라 하시고 그들의 구원자가 되사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자기 앞의 사자로 그들을 구원하시며 그 사랑과 그 긍휼로 그들을 구속하시고 옛적 모든 날에 그들을 드시며 안으셨으나
그들이 반역하여 주의 성신을 근심케 하였으므로 그가 돌이켜 그들의 대적이 되사 친히 그들을 치셨더니
백성이 옛적 모세의 날을 추억하여 가로되 백성과 양 무리의 목자를 바다에서 올라오게 하신 자가 이제 어디 계시뇨 그들 중에 성신을 두신 자가 이제 어디 계시뇨
그 영광의 팔을 모세의 오른손과 함께하시며 그 이름을 영영케 하려 하사 그들 앞에서 물로 갈라지게 하시고
그들을 깊음으로 인도하시되 말이 광야에 행함과 같이 넘어지지 않게 하신 자가 이제 어디 계시뇨
여호와의 신이 그들로 골짜기로 내려가는 가축 같이 편히 쉬게 하셨도다 주께서 이같이 주의 백성을 인도하사 이름을 영화롭게 하셨나이다 하였느니라
주여 하늘에서 굽어 살피시며 주의 거룩하고 영화로운 처소에서 보옵소서 주의 열성과 주의 능하신 행동이 이제 어디 있나이까 주의 베푸시던 간곡한 자비와 긍휼이 내게 그쳤나이다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치 아니할찌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상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 하셨거늘
여호와여 어찌하여 우리로 주의 길에서 떠나게 하시며 우리의 마음을 강퍅케 하사 주를 경외하지 않게 하시나이까 원컨대 주의 종들 곧 주의 산업인 지파들을 위하사 돌아오시옵소서
주의 거룩한 백성이 땅을 차지한지 오래지 아니하여서 우리의 대적이 주의 성소를 유린하였사오니
우리는 주의 다스림을 받지 못하는 자 같으며 주의 이름으로 칭함을 받지 못하는 자 같이 되었나이다
칠십인역 18절은 거룩한 산의 작은 몫을 구합니다. 원수가 성소를 짓밟았다는 개역한글 18절의 문장은 없습니다.
신약 헬라어: SBLGNT · 칠십인역 헬라어: Sw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