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헬라어 원문 · SBLGNT
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ἰδοὺ ἵππος λευκός, καὶ ὁ καθήμενος ἐπ’ αὐτὸν ἔχων τόξον, καὶ ἐδόθη αὐτῷ στέφανος, καὶ ἐξῆλθεν νικῶν καὶ ἵνα νικήσῃ.
영상적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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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대조: 같은 말 · 다른 말·어순
개역한글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ἰδοὺ ἵππος λευκός, καὶ ὁ καθήμενος ἐπ’ αὐτὸν ἔχων τόξον, καὶ ἐδόθη αὐτῷ στέφανος, καὶ ἐξῆλθεν νικῶν καὶ ἵνα νικήσῃ.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Καὶ ὅτε ἤνοιξεν τὴν σφραγῖδα τὴν δευτέραν, ἤκουσα τοῦ δευτέρου ζῴου λέγοντος· Ἔρχου.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καὶ ἐξῆλθεν ἄλλος ἵππος πυρρός, καὶ τῷ καθημένῳ ἐπ’ αὐτὸν ἐδόθη αὐτῷ λαβεῖν τὴν εἰρήνην ἐκ τῆς γῆς καὶ ἵνα ἀλλήλους σφάξουσιν, καὶ ἐδόθη αὐτῷ μάχαιρα μεγάλη.
세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세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Καὶ ὅτε ἤνοιξε τὴν σφραγῖδα τὴν τρίτην, ἤκουσα τοῦ τρίτου ζῴου λέγοντος· Ἔρχου. 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ἰδοὺ ἵππος μέλας, καὶ ὁ καθήμενος ἐπ’ αὐτὸν ἔχων ζυγὸν ἐν τῇ χειρὶ αὐτοῦ.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καὶ ἤκουσα ὡς φωνὴν ἐν μέσῳ τῶν τεσσάρων ζῴων λέγουσαν· Χοῖνιξ σίτου δηναρίου, καὶ τρεῖς χοίνικες κριθῶν δηναρίου· καὶ τὸ ἔλαιον καὶ τὸν οἶνον μὴ ἀδικήσῃς.
네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네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Καὶ ὅτε ἤνοιξεν τὴν σφραγῖδα τὴν τετάρτην, ἤκουσα φωνὴν τοῦ τετάρτου ζῴου λέγοντος· Ἔρχου.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ἰδοὺ ἵππος χλωρός, καὶ ὁ καθήμενος ἐπάνω αὐτοῦ ὄνομα αὐτῷ ὁ Θάνατος, καὶ ὁ ᾅδης ἠκολούθει μετ’ αὐτοῦ, καὶ ἐδόθη αὐτοῖς ἐξουσία ἐπὶ τὸ τέταρτον τῆς γῆς, ἀποκτεῖναι ἐν ῥομφαίᾳ καὶ ἐν λιμῷ καὶ ἐν θανάτῳ καὶ ὑπὸ τῶν θηρίων τῆς γῆς.
칠십인역 한국어 번역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보니, 두 산 사이에서 병거 넷이 나오고 있었다. 그 산들은 청동 산이었다.
Καὶ ἐπέστρεψα καὶ ἦρα τοὺς ὀφθαλμούς μου 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ἰδοὺ τέσσαρα ἅρματα ἐκπορευόμενα ἐκ μέσου δύο ὀρέων, καὶ τὰ ὄρη ἦν ὄρη χαλκᾶ.
구약 개역한글: 1절
첫째 병거에는 붉은 말들이, 둘째 병거에는 검은 말들이 있었다.
ἐν τῷ ἅρματι τῷ πρώτῳ ἵπποι πυρροί, καὶ ἐν τῷ ἅρματι τῷ δευτέρῳ ἵπποι μέλανες,
구약 개역한글: 2절
셋째 병거에는 흰 말들이, 넷째 병거에는 얼룩진 잿빛 말들이 있었다.
καὶ ἐν τῷ ἅρματι τῷ τρίτῳ ἵπποι λευκοί, καὶ ἐν τῷ ἅρματι τῷ τετάρτῳ ἵπποι ποικίλοι ψαροί.
구약 개역한글: 3절
검은 말들이 있는 병거는 북쪽 땅으로 나가고, 흰 말들은 그 뒤를 따라 나가며, 얼룩진 말들은 남쪽 땅으로 나간다.”
ἐν ᾧ ἦσαν οἱ ἵπποι οἱ μέλανες, ἐξεπορεύοντο ἐπὶ γῆν βορρᾶ, καὶ οἱ λευκοὶ ἐξεπορεύοντο κατόπισθεν αὐτῶν, καὶ οἱ ποικίλοι ἐξεπορεύοντο ἐπὶ γῆν νότου,
구약 개역한글: 6절
개역한글
내가 또 눈을 들어본즉 네 병거가 두 산 사이에서 나왔는데 그 산은 놋산이더라
첫째 병거는 홍마들이, 둘째 병거는 흑마들이,
세째 병거는 백마들이, 네째 병거는 어룽지고 건장한 말들이 메었는지라
흑마는 북편 땅으로 나가매 백마가 그 뒤를 따르고 어룽진 말은 남편 땅으로 나가고
헬라어의 같은 말은 실선, 다른 말과 어순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Καὶ εἶδον ὅτε ἤνοιξεν τὸ ἀρνίον μίαν ἐκ τῶν ἑπτὰ σφραγίδων, καὶ ἤκουσα ἑνὸς ἐκ τῶν τεσσάρων ζῴων λέγοντος ὡς φωνῇ βροντῆς· Ἔρχου.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ἰδοὺ ἵππος λευκός, καὶ ὁ καθήμενος ἐπ’ αὐτὸν ἔχων τόξον, καὶ ἐδόθη αὐτῷ στέφανος, καὶ ἐξῆλθεν νικῶν καὶ ἵνα νικήσῃ.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Καὶ ὅτε ἤνοιξεν τὴν σφραγῖδα τὴν δευτέραν, ἤκουσα τοῦ δευτέρου ζῴου λέγοντος· Ἔρχου.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καὶ ἐξῆλθεν ἄλλος ἵππος πυρρός, καὶ τῷ καθημένῳ ἐπ’ αὐτὸν ἐδόθη αὐτῷ λαβεῖν τὴν εἰρήνην ἐκ τῆς γῆς καὶ ἵνα ἀλλήλους σφάξουσιν, καὶ ἐδόθη αὐτῷ μάχαιρα μεγάλη.
세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세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Καὶ ὅτε ἤνοιξε τὴν σφραγῖδα τὴν τρίτην, ἤκουσα τοῦ τρίτου ζῴου λέγοντος· Ἔρχου. 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ἰδοὺ ἵππος μέλας, καὶ ὁ καθήμενος ἐπ’ αὐτὸν ἔχων ζυγὸν ἐν τῇ χειρὶ αὐτοῦ.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καὶ ἤκουσα ὡς φωνὴν ἐν μέσῳ τῶν τεσσάρων ζῴων λέγουσαν· Χοῖνιξ σίτου δηναρίου, καὶ τρεῖς χοίνικες κριθῶν δηναρίου· καὶ τὸ ἔλαιον καὶ τὸν οἶνον μὴ ἀδικήσῃς.
네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네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Καὶ ὅτε ἤνοιξεν τὴν σφραγῖδα τὴν τετάρτην, ἤκουσα φωνὴν τοῦ τετάρτου ζῴου λέγοντος· Ἔρχου.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ἰδοὺ ἵππος χλωρός, καὶ ὁ καθήμενος ἐπάνω αὐτοῦ ὄνομα αὐτῷ ὁ Θάνατος, καὶ ὁ ᾅδης ἠκολούθει μετ’ αὐτοῦ, καὶ ἐδόθη αὐτοῖς ἐξουσία ἐπὶ τὸ τέταρτον τῆς γῆς, ἀποκτεῖναι ἐν ῥομφαίᾳ καὶ ἐν λιμῷ καὶ ἐν θανάτῳ καὶ ὑπὸ τῶν θηρίων τῆς γῆς.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Καὶ ὅτε ἤνοιξεν τὴν πέμπτην σφραγῖδα, εἶδον ὑποκάτω τοῦ θυσιαστηρίου τὰς ψυχὰς τῶν ἐσφαγμένων διὰ τὸν λόγον τοῦ θεοῦ καὶ διὰ τὴν μαρτυρίαν ἣν εἶχον.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καὶ ἔκραξαν φωνῇ μεγάλῃ λέγοντες· Ἕως πότε, ὁ δεσπότης ὁ ἅγιος καὶ ἀληθινός, οὐ κρίνεις καὶ ἐκδικεῖς τὸ αἷμα ἡμῶν ἐκ τῶν κατοικούντων ἐπὶ τῆς γῆς;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καὶ ἐδόθη αὐτοῖς ἑκάστῳ στολὴ λευκή, καὶ ἐρρέθη αὐτοῖς ἵνα ἀναπαύσονται ἔτι χρόνον μικρόν, ἕως πληρωθῶσιν καὶ οἱ σύνδουλοι αὐτῶν καὶ οἱ ἀδελφοὶ αὐτῶν οἱ μέλλοντες ἀποκτέννεσθαι ὡς καὶ αὐτοί.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Καὶ εἶδον ὅτε ἤνοιξεν τὴν σφραγῖδα τὴν ἕκτην, καὶ σεισμὸς μέγας ἐγένετο, καὶ ὁ ἥλιος ἐγένετο μέλας ὡς σάκκος τρίχινος, καὶ ἡ σελήνη ὅλη ἐγένετο ὡς αἷμα,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καὶ οἱ ἀστέρες τοῦ οὐρανοῦ ἔπεσαν εἰς τὴν γῆν, ὡς συκῆ βάλλει τοὺς ὀλύνθους αὐτῆς ὑπὸ ἀνέμου μεγάλου σειομένη,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καὶ ὁ οὐρανὸς ἀπεχωρίσθη ὡς βιβλίον ἑλισσόμενον, καὶ πᾶν ὄρος καὶ νῆσος ἐκ τῶν τόπων αὐτῶν ἐκινήθησαν.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καὶ οἱ βασιλεῖς τῆς γῆς καὶ οἱ μεγιστᾶνες καὶ οἱ χιλίαρχοι καὶ οἱ πλούσιοι καὶ οἱ ἰσχυροὶ καὶ πᾶς δοῦλος καὶ ἐλεύθερος ἔκρυψαν ἑαυτοὺς εἰς τὰ σπήλαια καὶ εἰς τὰς πέτρας τῶν ὀρέων·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καὶ λέγουσιν τοῖς ὄρεσιν καὶ ταῖς πέτραις· Πέσετε ἐφ’ ἡμᾶς καὶ κρύψατε ἡμᾶς ἀπὸ προσώπου τοῦ καθημένου ἐπὶ τοῦ θρόνου καὶ ἀπὸ τῆς ὀργῆς τοῦ ἀρνίου,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ὅτι ἦλθεν ἡ ἡμέρα ἡ μεγάλη τῆς ὀργῆς αὐτῶν, καὶ τίς δύναται σταθῆναι;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보니, 두 산 사이에서 병거 넷이 나오고 있었다. 그 산들은 청동 산이었다.
Καὶ ἐπέστρεψα καὶ ἦρα τοὺς ὀφθαλμούς μου 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ἰδοὺ τέσσαρα ἅρματα ἐκπορευόμενα ἐκ μέσου δύο ὀρέων, καὶ τὰ ὄρη ἦν ὄρη χαλκᾶ.
구약 개역한글: 1절
첫째 병거에는 붉은 말들이, 둘째 병거에는 검은 말들이 있었다.
ἐν τῷ ἅρματι τῷ πρώτῳ ἵπποι πυρροί, καὶ ἐν τῷ ἅρματι τῷ δευτέρῳ ἵπποι μέλανες,
구약 개역한글: 2절
셋째 병거에는 흰 말들이, 넷째 병거에는 얼룩진 잿빛 말들이 있었다.
καὶ ἐν τῷ ἅρματι τῷ τρίτῳ ἵπποι λευκοί, καὶ ἐν τῷ ἅρματι τῷ τετάρτῳ ἵπποι ποικίλοι ψαροί.
구약 개역한글: 3절
나는 내 안에서 말하던 천사에게 물었다. “주여, 이것들은 무엇입니까?”
καὶ ἀπεκρίθην καὶ εἶπα πρὸς τὸν ἄγγελον τὸν λαλοῦντα ἐν ἐμοί Τί ἐστιν ταῦτα, κύριε;
구약 개역한글: 4절
내 안에서 말하던 천사가 내게 대답하였다. “이들은 하늘의 네 바람이다. 온 땅의 주님 곁에 서려고 나간다.
καὶ ἀπεκρίθη ὁ ἄγγελος ὁ λαλῶν ἐν ἐμοὶ καὶ εἶπεν Ταῦτά ἐστιν οἱ τέσσαρες ἄνεμοι τοῦ οὐρανοῦ, ἐκπορεύονται παραστῆναι τῷ κυρίῳ πάσης τῆς γῆς.
구약 개역한글: 5절
검은 말들이 있는 병거는 북쪽 땅으로 나가고, 흰 말들은 그 뒤를 따라 나가며, 얼룩진 말들은 남쪽 땅으로 나간다.”
ἐν ᾧ ἦσαν οἱ ἵπποι οἱ μέλανες, ἐξεπορεύοντο ἐπὶ γῆν βορρᾶ, καὶ οἱ λευκοὶ ἐξεπορεύοντο κατόπισθεν αὐτῶν, καὶ οἱ ποικίλοι ἐξεπορεύοντο ἐπὶ γῆν νότου,
구약 개역한글: 6절
잿빛 말들은 나가서 땅을 두루 다니려고 바라보았다. 그가 말했다. “가서 땅을 두루 다녀라.” 그들이 땅을 두루 다녔다.
καὶ οἱ ψαροὶ ἐξεπορεύοντο καὶ ἐπέβλεπον τοῦ πορεύεσθαι τοῦ περιοδεῦσαι τὴν γῆν. καὶ εἶπεν Πορεύεσθε καὶ περιοδεύσατε τὴν γῆν· καὶ περιώδευσαν τὴν γῆν.
구약 개역한글: 7절
그들이 외쳤고, 그가 내게 말하였다. “보아라, 북쪽 땅으로 나가는 것들이 북쪽 땅에서 내 분노를 가라앉혔다.”
καὶ ἀνεβόησαν, καὶ ἐλάλησεν πρὸς μὲ λέγων Ἰδοὺ οἱ ἐκπορευόμενοι ἐπὶ γῆν βορρᾶ, καὶ ἀνέπαυσαν τὸν θυμόν μου ἐν γῇ βορρᾶ.
구약 개역한글: 8절
“포로들 가운데 지도자들과 그 공동체의 유익한 이들과 그것을 잘 아는 이들에게서 예물을 받아라. 그날 너는 바빌론에서 온 소포니아스의 아들 요시아스의 집으로 들어가라.
Λάβε τὰ ἐκ τῆς αἰχμαλωσίας παρὰ τῶν ἀρχόντων καὶ παρὰ τῶν χρησίμων αὐτῆς καὶ παρὰ τῶν ἐπεγνωκότων αὐτήν, καὶ εἰσελεύσῃ σὺ ἐν τῇ ἡμέρᾳ ἐκείνῃ εἰς τὸν οἶκον Ἰωσίου τοῦ Σοφονίου τοῦ ἥκοντος ἐκ Βαβυλῶνος,
구약 개역한글: 10절
은과 금을 받아 면류관들을 만들어 대제사장 요세덱의 아들 예수의 머리에 씌워라.
καὶ λήψῃ ἀργύριον καὶ χρυσίον καὶ ποιήσεις στεφάνους, καὶ ἐπιθήσεις ἐπὶ τὴν κεφαλὴν Ἰησοῦ τοῦ Ἰωσεδὲκ τοῦ ἱερέως τοῦ μεγάλου,
구약 개역한글: 11절
그에게 말하여라. ‘전능하신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아라, 한 사람, 그의 이름은 새싹이다. 그가 자기 아래에서 돋아나 주님의 집을 세울 것이다.
καὶ ἐρεῖς πρὸς αὐτόν Τάδε λέγει Κύριος Παντοκράτωρ Ἰδοὺ ἀνήρ, Ἀνατολὴ ὄνομα αὐτῷ, καὶ ὑποκάτωθεν αὐτοῦ ἀνατελεῖ, καὶ οἰκοδομήσει τὸν οἶκον Κυρίου·
구약 개역한글: 12절
그는 영예를 얻고 자기 보좌에 앉아 다스릴 것이다. 제사장은 그의 오른쪽에 있을 것이며, 그 둘 사이에는 평화로운 뜻이 있을 것이다.
καὶ αὐτὸς λήμψεται ἀρετήν, καὶ καθιεῖται καὶ κατάρξει ἐπὶ τοῦ θρόνου αὐτοῦ, καὶ ἔσται ὁ ἱερεὺς ἐκ δεξιῶν αὐτοῦ, καὶ βουλὴ εἰρηνικὴ ἔσται ἀνὰ μέσον ἀμφοτέρων.
구약 개역한글: 13절
그 면류관은 기다리는 이들과 그 공동체의 유익한 이들과 그것을 잘 아는 이들을 위한 것이며, 소포니아스의 아들에게 은총이 되고 주님의 집에서 찬송이 될 것이다.
ὁ δὲ στέφανος ἔσται τοῖς ὑπομένουσιν καὶ τοῖς χρησίμοις αὐτῆς καὶ τοῖς ἐπεγνωκόσιν αὐτήν, καὶ εἰς χάριτα υἱοῦ Σοφονίου, καὶ εἰς ψαλμὸν ἐν οἴκῳ Κυρίου.
구약 개역한글: 14절
그들에게서 멀리 있는 이들이 와서 주님의 집에서 건축할 것이다. 그러면 전능하신 주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음을 너희가 알 것이다.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의 음성을 참으로 들으면 그렇게 될 것이다.’”
καὶ οἱ μακρὰν ἀπ᾽ αὐτῶν ἥξουσιν καὶ οἰκοδομήσουσιν ἐν τῷ οἴκῳ Κυρίου, καὶ γνώσεσθε διότι Κύριος Παντοκράτωρ ἀπέσταλκέν με πρὸς ὑμᾶς· καὶ ἔσται ἐὰν εἰσακούοντες εἰσακούσητε τῆς φωνῆς Κυρίου τοῦ θεοῦ ὑμῶν.
구약 개역한글: 15절
내가 또 눈을 들어본즉 네 병거가 두 산 사이에서 나왔는데 그 산은 놋산이더라
첫째 병거는 홍마들이, 둘째 병거는 흑마들이,
세째 병거는 백마들이, 네째 병거는 어룽지고 건장한 말들이 메었는지라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가로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하늘의 네 바람인데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셨다가 나가는 것이라 하더라
흑마는 북편 땅으로 나가매 백마가 그 뒤를 따르고 어룽진 말은 남편 땅으로 나가고
건장한 말은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고자 하니 그가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라 하매 곧 땅에 두루 다니더라
그가 외쳐 내게 일러 가로되 북방으로 나간 자들이 북방에서 내 마음을 시원케 하였느니라 하더라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사로잡힌 자 중 바벨론에서부터 돌아온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가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들었나니 너는 이 날에 그집에 들어가서 그들에게서 취하되
은과 금을 취하여 면류관을 만들어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고
고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보라 순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위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위에 있으리니 이 두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고
그 면류관은 헬렘과 도비야와 여다야와 스바냐의 아들 헨을 기념하기 위하여 여호와의 전 안에 두라 하시니라
먼데 사람이 와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줄을 너희가 알리라 너희가 만일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할진대 이같이 되리라
스가랴의 병거를 끄는 붉고 검고 흰 말들이 계시록에서는 각각 기수를 태운 말들로 나타납니다. 넷째 말의 색과 각 말의 역할도 달라집니다.
13절 칠십인역에서는 제사장이 통치자의 오른쪽에 있습니다. 개역한글은 그 위에 앉은 제사장을 말합니다.
신약 헬라어: SBLGNT · 칠십인역 헬라어: Sw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