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헬라어 원문 · SBLGNT
Καὶ εἶδον ὅτε ἤνοιξεν τὴν σφραγῖδα τὴν ἕκτην, καὶ σεισμὸς μέγας ἐγένετο, καὶ ὁ ἥλιος ἐγένετο μέλας ὡς σάκκος τρίχινος, καὶ ἡ σελήνη ὅλη ἐγένετο ὡς αἷμα,
영상적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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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대조: 같은 말 · 다른 말·어순
개역한글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Καὶ εἶδον ὅτε ἤνοιξεν τὴν σφραγῖδα τὴν ἕκτην, καὶ σεισμὸς μέγας ἐγένετο, καὶ ὁ ἥλιος ἐγένετο μέλας ὡς σάκκος τρίχινος, καὶ ἡ σελήνη ὅλη ἐγένετο ὡς αἷμα,
칠십인역 한국어 번역
하늘에 어둠을 입히고 그 덮개를 굵은 베처럼 만들겠다.”
ἐνδύσω τὸν οὐρανὸν σκότος, καὶ ὡς σάκκον θήσω τὸ περιβόλαιον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3절
개역한글
내가 흑암으로 하늘을 입히며 굵은 베로 덮느니라
헬라어의 같은 말은 실선, 다른 말과 어순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Καὶ εἶδον ὅτε ἤνοιξεν τὸ ἀρνίον μίαν ἐκ τῶν ἑπτὰ σφραγίδων, καὶ ἤκουσα ἑνὸς ἐκ τῶν τεσσάρων ζῴων λέγοντος ὡς φωνῇ βροντῆς· Ἔρχου.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ἰδοὺ ἵππος λευκός, καὶ ὁ καθήμενος ἐπ’ αὐτὸν ἔχων τόξον, καὶ ἐδόθη αὐτῷ στέφανος, καὶ ἐξῆλθεν νικῶν καὶ ἵνα νικήσῃ.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Καὶ ὅτε ἤνοιξεν τὴν σφραγῖδα τὴν δευτέραν, ἤκουσα τοῦ δευτέρου ζῴου λέγοντος· Ἔρχου.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καὶ ἐξῆλθεν ἄλλος ἵππος πυρρός, καὶ τῷ καθημένῳ ἐπ’ αὐτὸν ἐδόθη αὐτῷ λαβεῖν τὴν εἰρήνην ἐκ τῆς γῆς καὶ ἵνα ἀλλήλους σφάξουσιν, καὶ ἐδόθη αὐτῷ μάχαιρα μεγάλη.
세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세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Καὶ ὅτε ἤνοιξε τὴν σφραγῖδα τὴν τρίτην, ἤκουσα τοῦ τρίτου ζῴου λέγοντος· Ἔρχου. 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ἰδοὺ ἵππος μέλας, καὶ ὁ καθήμενος ἐπ’ αὐτὸν ἔχων ζυγὸν ἐν τῇ χειρὶ αὐτοῦ.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καὶ ἤκουσα ὡς φωνὴν ἐν μέσῳ τῶν τεσσάρων ζῴων λέγουσαν· Χοῖνιξ σίτου δηναρίου, καὶ τρεῖς χοίνικες κριθῶν δηναρίου· καὶ τὸ ἔλαιον καὶ τὸν οἶνον μὴ ἀδικήσῃς.
네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네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Καὶ ὅτε ἤνοιξεν τὴν σφραγῖδα τὴν τετάρτην, ἤκουσα φωνὴν τοῦ τετάρτου ζῴου λέγοντος· Ἔρχου.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καὶ εἶδον, καὶ ἰδοὺ ἵππος χλωρός, καὶ ὁ καθήμενος ἐπάνω αὐτοῦ ὄνομα αὐτῷ ὁ Θάνατος, καὶ ὁ ᾅδης ἠκολούθει μετ’ αὐτοῦ, καὶ ἐδόθη αὐτοῖς ἐξουσία ἐπὶ τὸ τέταρτον τῆς γῆς, ἀποκτεῖναι ἐν ῥομφαίᾳ καὶ ἐν λιμῷ καὶ ἐν θανάτῳ καὶ ὑπὸ τῶν θηρίων τῆς γῆς.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Καὶ ὅτε ἤνοιξεν τὴν πέμπτην σφραγῖδα, εἶδον ὑποκάτω τοῦ θυσιαστηρίου τὰς ψυχὰς τῶν ἐσφαγμένων διὰ τὸν λόγον τοῦ θεοῦ καὶ διὰ τὴν μαρτυρίαν ἣν εἶχον.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καὶ ἔκραξαν φωνῇ μεγάλῃ λέγοντες· Ἕως πότε, ὁ δεσπότης ὁ ἅγιος καὶ ἀληθινός, οὐ κρίνεις καὶ ἐκδικεῖς τὸ αἷμα ἡμῶν ἐκ τῶν κατοικούντων ἐπὶ τῆς γῆς;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καὶ ἐδόθη αὐτοῖς ἑκάστῳ στολὴ λευκή, καὶ ἐρρέθη αὐτοῖς ἵνα ἀναπαύσονται ἔτι χρόνον μικρόν, ἕως πληρωθῶσιν καὶ οἱ σύνδουλοι αὐτῶν καὶ οἱ ἀδελφοὶ αὐτῶν οἱ μέλλοντες ἀποκτέννεσθαι ὡς καὶ αὐτοί.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Καὶ εἶδον ὅτε ἤνοιξεν τὴν σφραγῖδα τὴν ἕκτην, καὶ σεισμὸς μέγας ἐγένετο, καὶ ὁ ἥλιος ἐγένετο μέλας ὡς σάκκος τρίχινος, καὶ ἡ σελήνη ὅλη ἐγένετο ὡς αἷμα,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καὶ οἱ ἀστέρες τοῦ οὐρανοῦ ἔπεσαν εἰς τὴν γῆν, ὡς συκῆ βάλλει τοὺς ὀλύνθους αὐτῆς ὑπὸ ἀνέμου μεγάλου σειομένη,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καὶ ὁ οὐρανὸς ἀπεχωρίσθη ὡς βιβλίον ἑλισσόμενον, καὶ πᾶν ὄρος καὶ νῆσος ἐκ τῶν τόπων αὐτῶν ἐκινήθησαν.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καὶ οἱ βασιλεῖς τῆς γῆς καὶ οἱ μεγιστᾶνες καὶ οἱ χιλίαρχοι καὶ οἱ πλούσιοι καὶ οἱ ἰσχυροὶ καὶ πᾶς δοῦλος καὶ ἐλεύθερος ἔκρυψαν ἑαυτοὺς εἰς τὰ σπήλαια καὶ εἰς τὰς πέτρας τῶν ὀρέων·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καὶ λέγουσιν τοῖς ὄρεσιν καὶ ταῖς πέτραις· Πέσετε ἐφ’ ἡμᾶς καὶ κρύψατε ἡμᾶς ἀπὸ προσώπου τοῦ καθημένου ἐπὶ τοῦ θρόνου καὶ ἀπὸ τῆς ὀργῆς τοῦ ἀρνίου,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ὅτι ἦλθεν ἡ ἡμέρα ἡ μεγάλη τῆς ὀργῆς αὐτῶν, καὶ τίς δύναται σταθῆναι;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 어머니를 내보내며 준 이혼 증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너희를 어떤 채권자에게 팔았느냐? 보라, 너희 죄 때문에 너희가 팔렸고 너희 불법 때문에 내가 너희 어머니를 내보냈다.
Οὕτως λέγει Κύριος Ποῖον τὸ βιβλίον τοῦ ἀποστασίου τῆς μητρὸς ὑμῶν, ᾧ ἐξαπέστειλα αὐτήν; ἢ τίνι ὑπόχρεῳ πέπρακα ὑμᾶς; ἰδοὺ ταῖς ἁμαρτίαις ὑμῶν ἐπράθητε, καὶ ταῖς ἀνομίαις ὑμῶν ἐξαπέστειλα τὴν μητέρα ὑμῶν.
구약 개역한글: 1절
내가 왔는데 어찌하여 사람이 없고 불렀는데 응답하는 자가 없었느냐? 내 손이 건질 힘이 없느냐? 내가 빼낼 능력이 없느냐? 보라, 내가 꾸짖어 바다를 황폐하게 하고 강들을 메마르게 하겠다. 물이 없어 그 물고기들이 마르고 목말라 죽을 것이다.
τί ὅτι ἦλθον, καὶ οὐκ ἦν ἄνθρωπος; ἐκάλεσα, καὶ οὐκ ἦν ὁ ὑπακούων; μὴ οὐκ ἰσχύει ἡ χείρ μου τοῦ ῥύσασθαι; ἢ οὐκ ἰσχύω τοῦ ἐξελέσθαι; ἰδοὺ τῷ ἐλεγμῷ μου ἐξερημώσω τὴν θάλασσαν, καὶ θήσω ποταμοὺς ἐρήμους, καὶ ξηρανθήσονται οἱ ἰχθύες αὐτῶν ἀπὸ τοῦ μὴ εἶναι ὕδωρ, καὶ ἀποθανοῦνται ἐν δίψει.
구약 개역한글: 2절
하늘에 어둠을 입히고 그 덮개를 굵은 베처럼 만들겠다.”
ἐνδύσω τὸν οὐρανὸν σκότος, καὶ ὡς σάκκον θήσω τὸ περιβόλαιον αὐτοῦ.
구약 개역한글: 3절
주님은 제게 가르침 받은 혀를 주셔서 언제 말을 해야 하는지 알게 하십니다. 제게 아침을 마련하시고 듣는 귀를 더해 주셨습니다.
Κύριος δίδωσίν μοι γλῶσσαν παιδίας τοῦ γνῶναι ἡνίκα δεῖ εἰπεῖν λόγον· ἔθηκέν μοι πρωί, προσέθηκέν μοι ὠτίον ἀκούειν,
구약 개역한글: 4절
주 하나님의 가르침이 제 귀를 여시니 저는 불순종하지도 반박하지도 않습니다.
καὶ ἡ παιδία κυρίου Κυρίου ἀνοίγει μου τὰ ὦτα, ἐγὼ δὲ οὐκ ἀπειθῶ οὐδὲ ἀντιλέγω.
구약 개역한글: 5절
제 등을 채찍에 내어 주고 뺨을 손찌검에 내어 주었습니다. 침 뱉는 수치 앞에서도 얼굴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τὸν νῶτόν μου ἔδωκα εἰς μάστιγας, τὰς δὲ σιαγόνας μου εἰς ῥαπίσματα, τὸ δὲ πρόσωπόν μου οὐκ ἀπέστρεψα ἀπὸ αἰσχύνης ἐμπτυσμάτων,
구약 개역한글: 6절
주 하나님이 저를 돕는 분이 되셨기에 제가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제 얼굴을 단단한 바위처럼 하였고 수치를 당하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καὶ κύριος Κύριος βοηθός μοι ἐγενήθη· διὰ τοῦτο οὐκ ἐνετράπην, ἀλλὰ ἔθηκα τὸ πρόσωπόν μου ὡς στερεὰν πέτραν, καὶ ἔγνων ὅτι οὐ μὴ αἰσχυνθῶ.
구약 개역한글: 7절
저를 의롭다 하신 분이 가까이 오십니다. 누가 저와 다투겠습니까? 함께 제게 맞서 보십시오. 누가 저와 송사하겠습니까? 제게 다가와 보십시오.
ὅτι ἐγγίζει ὁ δικαιώσας με· τίς ὁ κρινόμενός μοι; ἀντιστήτω μοι ἅμα· καὶ τίς ὁ κρινόμενός μοι; ἐγγισάτω μοι.
구약 개역한글: 8절
보십시오, 주님이 저를 도우실 것입니다. 누가 저를 해치겠습니까? 보십시오, 당신들은 모두 옷처럼 낡아지고 좀이 당신들을 먹어 치울 것입니다.
ἰδοὺ Κύριος βοηθήσει μοι· τίς κακώσει με; ἰδοὺ πάντες ὑμεῖς ὡς ἱμάτιον παλαιωθήσεσθε, καὶ σὴς καταφάγεται ὑμᾶς.
구약 개역한글: 9절
너희 가운데 누가 주님을 두려워하느냐? 그분의 종의 목소리를 들어라. 어둠 속을 걸으며 빛이 없는 이들아, 주님의 이름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기대어 서라.
Τίς ἐν ὑμῖν ὁ φοβούμενος τὸν κύριον; ὑπακουσάτω τῆς φωνῆς τοῦ παιδὸς αὐτοῦ· οἱ πορευόμενοι ἐν σκότει, καὶ οὐκ ἔστιν αὐτοῖς φῶς, πεποίθατε ἐπὶ τῷ ὀνόματι Κυρίου καὶ ἀντιστηρίσασθε ἐπὶ τῷ θεῷ.
구약 개역한글: 10절
보라, 너희는 모두 불을 피우고 불꽃을 키운다. 너희 불빛과 너희가 피운 불꽃 가운데 걸어가라. 나 때문에 이 일들이 너희에게 생겼으니 너희는 슬픔 속에 누울 것이다.
ἰδοὺ πάντες ὑμεῖς πῦρ καίετε καὶ κατισχύετε φλόγα· πορεύεσθε τῷ φωτὶ τοῦ πυρὸς ὑμῶν καὶ τῇ φλογὶ ᾗ ἐξεκαύσατε· δι᾽ ἐμὲ ἐγένετο ταῦτα ὑμῖν, ἐν λύπῃ κοιμηθήσεσθε.
구약 개역한글: 11절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내가 왔어도 사람이 없었으며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었음은 어찜이뇨 내 손이 어찌 짧아 구속하지 못하겠느냐 내게 어찌 건질 능력이 없겠느냐 보라 내가 꾸짖은즉 바다가 마르며 하수가 광야가 될것이며 거기 물이 없어졌으므로 어족이 갈하여 죽어 악취를 발하게 되느니라
내가 흑암으로 하늘을 입히며 굵은 베로 덮느니라
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핍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열으셨으므로 내가 거역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수욕과 침 뱉음을 피하려고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은즉 내가 수치를 당치 아니할줄 아노라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뇨 나와 함께 설찌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뇨 내게 가까이 나아올찌어다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뇨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에게 먹히리라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뇨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찌어다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여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들어가며 너희의 피운 횃불 가운데로 들어갈찌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슬픔 중에 누우리라
이사야에서 하늘을 어둠으로 입히고 베옷으로 덮는다는 말이 계시록에서는 해가 검은 베옷처럼 되는 장면으로 나타납니다.
신약 헬라어: SBLGNT · 칠십인역 헬라어: Sw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