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헬라어 원문 · SBLGNT
ὅτι οὓς προέγνω, καὶ προώρισεν συμμόρφους τῆς εἰκόνος τοῦ υἱοῦ αὐτοῦ, εἰς τὸ εἶναι αὐτὸν πρωτότοκον ἐν πολλοῖς ἀδελφοῖς·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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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어 대조: 같은 말 · 다른 말·어순
개역한글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ὅτι οὓς προέγνω, καὶ προώρισεν συμμόρφους τῆς εἰκόνος τοῦ υἱοῦ αὐτοῦ, εἰς τὸ εἶναι αὐτὸν πρωτότοκον ἐν πολλοῖς ἀδελφοῖς·
칠십인역 한국어 번역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우리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 위에서 기어 다니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καὶ εἶπεν ὁ θεός Ποιήσωμεν ἄνθρωπον κατ᾽ εἰκόνα ἡμετέραν καὶ καθ᾽ ὁμοίωσιν· καὶ ἀρχέτωσαν τῶν ἰχθύων τῆς θαλάσσης καὶ τῶν πετεινῶν τοῦ οὐρανοῦ καὶ τῶν κτηνῶν καὶ πάσης τῆς γῆς καὶ πάντων τῶν ἑρπετῶν τῶν ἑρπόντων ἐπὶ τῆς γῆς.
구약 개역한글: 26절
개역한글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6–27절의 εἰκών은 형상입니다. 20–31절 일부 단어의 대괄호는 전자자료의 복원 표기이며, 그 안의 글자까지 번역했습니다.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한 진술과 아들의 형상에 일치하게 되는 진술을 대조합니다.
헬라어의 같은 말은 실선, 다른 말과 어순은 점선으로 표시합니다.
| 신약 | 칠십인역 |
|---|---|
| 형상 어휘·소유격 변화 | |
그 아들의 형상을 τῆς εἰκόνος τοῦ υἱοῦ αὐτοῦ | 하나님의 형상을 κατ᾽ εἰκόνα θεοῦ |
ὅτι οὓς προέγνω
칠십인역이 위치의 대응 어구 없음
προώρισεν συμμόρφους τῆς εἰκόνος τοῦ υἱοῦ αὐτοῦ εἰς τὸ εἶναι
칠십인역ἐποίησεν ὁ θεὸς τὸν ἄνθρωπον κατ εἰκόνα θεοῦ ἐποίησεν
πρωτότοκον ἐν πολλοῖς ἀδελφοῖς
칠십인역ἄρσεν καὶ θῆλυ ἐποίησεν αὐτούς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Οὐδὲν ἄρα νῦν κατάκριμα τοῖς ἐν Χριστῷ Ἰησοῦ·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ὁ γὰρ νόμος τοῦ πνεύματος τῆς ζωῆς ἐν Χριστῷ Ἰησοῦ ἠλευθέρωσέν σε ἀπὸ τοῦ νόμου τῆς ἁμαρτίας καὶ τοῦ θανάτου.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τὸ γὰρ ἀδύνατον τοῦ νόμου, ἐν ᾧ ἠσθένει διὰ τῆς σαρκός, ὁ θεὸς τὸν ἑαυτοῦ υἱὸν πέμψας ἐν ὁμοιώματι σαρκὸς ἁμαρτίας καὶ περὶ ἁμαρτίας κατέκρινε τὴν ἁμαρτίαν ἐν τῇ σαρκί,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ἵνα τὸ δικαίωμα τοῦ νόμου πληρωθῇ ἐν ἡμῖν τοῖς μὴ κατὰ σάρκα περιπατοῦσιν ἀλλὰ κατὰ πνεῦμα·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οἱ γὰρ κατὰ σάρκα ὄντες τὰ τῆς σαρκὸς φρονοῦσιν, οἱ δὲ κατὰ πνεῦμα τὰ τοῦ πνεύματος.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τὸ γὰρ φρόνημα τῆς σαρκὸς θάνατος, τὸ δὲ φρόνημα τοῦ πνεύματος ζωὴ καὶ εἰρήνη·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διότι τὸ φρόνημα τῆς σαρκὸς ἔχθρα εἰς θεόν, τῷ γὰρ νόμῳ τοῦ θεοῦ οὐχ ὑποτάσσεται, οὐδὲ γὰρ δύναται·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οἱ δὲ ἐν σαρκὶ ὄντες θεῷ ἀρέσαι οὐ δύνανται.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Ὑμεῖς δὲ οὐκ ἐστὲ ἐν σαρκὶ ἀλλὰ ἐν πνεύματι, εἴπερ πνεῦμα θεοῦ οἰκεῖ ἐν ὑμῖν. εἰ δέ τις πνεῦμα Χριστοῦ οὐκ ἔχει, οὗτος οὐκ ἔστιν αὐτοῦ.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εἰ δὲ Χριστὸς ἐν ὑμῖν, τὸ μὲν σῶμα νεκρὸν διὰ ἁμαρτίαν, τὸ δὲ πνεῦμα ζωὴ διὰ δικαιοσύνην.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εἰ δὲ τὸ πνεῦμα τοῦ ἐγείραντος τὸν Ἰησοῦν ἐκ νεκρῶν οἰκεῖ ἐν ὑμῖν, ὁ ἐγείρας ἐκ νεκρῶν Χριστὸν Ἰησοῦν ζῳοποιήσει καὶ τὰ θνητὰ σώματα ὑμῶν διὰ τὸ ἐνοικοῦν αὐτοῦ πνεῦμα ἐν ὑμῖν.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Ἄρα οὖν, ἀδελφοί, ὀφειλέται ἐσμέν, οὐ τῇ σαρκὶ τοῦ κατὰ σάρκα ζῆν,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εἰ γὰρ κατὰ σάρκα ζῆτε μέλλετε ἀποθνῄσκειν, εἰ δὲ πνεύματι τὰς πράξεις τοῦ σώματος θανατοῦτε, ζήσεσθε.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ὅσοι γὰρ πνεύματι θεοῦ ἄγονται, οὗτοι υἱοί εἰσιν θεοῦ.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οὐ γὰρ ἐλάβετε πνεῦμα δουλείας πάλιν εἰς φόβον, ἀλλὰ ἐλάβετε πνεῦμα υἱοθεσίας ἐν ᾧ κράζομεν· Αββα ὁ πατήρ·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αὐτὸ τὸ πνεῦμα συμμαρτυρεῖ τῷ πνεύματι ἡμῶν ὅτι ἐσμὲν τέκνα θεοῦ.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εἰ δὲ τέκνα, καὶ κληρονόμοι· κληρονόμοι μὲν θεοῦ, συγκληρονόμοι δὲ Χριστοῦ, εἴπερ συμπάσχομεν ἵνα καὶ συνδοξασθῶμεν.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Λογίζομαι γὰρ ὅτι οὐκ ἄξια τὰ παθήματα τοῦ νῦν καιροῦ πρὸς τὴν μέλλουσαν δόξαν ἀποκαλυφθῆναι εἰς ἡμᾶς.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ἡ γὰρ ἀποκαραδοκία τῆς κτίσεως τὴν ἀποκάλυψιν τῶν υἱῶν τοῦ θεοῦ ἀπεκδέχεται·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τῇ γὰρ ματαιότητι ἡ κτίσις ὑπετάγη, οὐχ ἑκοῦσα ἀλλὰ διὰ τὸν ὑποτάξαντα, ἐφ’ ἑλπίδι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ὅτι καὶ αὐτὴ ἡ κτίσις ἐλευθερωθήσεται ἀπὸ τῆς δουλείας τῆς φθορᾶς εἰς τὴν ἐλευθερίαν τῆς δόξης τῶν τέκνων τοῦ θεοῦ.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οἴδαμεν γὰρ ὅτι πᾶσα ἡ κτίσις συστενάζει καὶ συνωδίνει ἄχρι τοῦ νῦν·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οὐ μόνον δέ, ἀλλὰ καὶ αὐτοὶ τὴν ἀπαρχὴν τοῦ πνεύματος ἔχοντες ἡμεῖς καὶ αὐτοὶ ἐν ἑαυτοῖς στενάζομεν, υἱοθεσίαν ἀπεκδεχόμενοι τὴν ἀπολύτρωσιν τοῦ σώματος ἡμῶν.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τῇ γὰρ ἐλπίδι ἐσώθημεν· ἐλπὶς δὲ βλεπομένη οὐκ ἔστιν ἐλπίς, ὃ γὰρ βλέπει τίς ἐλπίζει;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찌니라
εἰ δὲ ὃ οὐ βλέπομεν ἐλπίζομεν, δι’ ὑπομονῆς ἀπεκδεχόμεθα.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Ὡσαύτως δὲ καὶ τὸ πνεῦμα συναντιλαμβάνεται τῇ ἀσθενείᾳ ἡμῶν· τὸ γὰρ τί προσευξώμεθα καθὸ δεῖ οὐκ οἴδαμεν, ἀλλὰ αὐτὸ τὸ πνεῦμα ὑπερεντυγχάνει στεναγμοῖς ἀλαλήτοις,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ὁ δὲ ἐραυνῶν τὰς καρδίας οἶδεν τί τὸ φρόνημα τοῦ πνεύματος, ὅτι κατὰ θεὸν ἐντυγχάνει ὑπὲρ ἁγίων.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Οἴδαμεν δὲ ὅτι τοῖς ἀγαπῶσι τὸν θεὸν πάντα συνεργεῖ εἰς ἀγαθόν, τοῖς κατὰ πρόθεσιν κλητοῖς οὖσιν.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ὅτι οὓς προέγνω, καὶ προώρισεν συμμόρφους τῆς εἰκόνος τοῦ υἱοῦ αὐτοῦ, εἰς τὸ εἶναι αὐτὸν πρωτότοκον ἐν πολλοῖς ἀδελφοῖς·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οὓς δὲ προώρισεν, τούτους καὶ ἐκάλεσεν· καὶ οὓς ἐκάλεσεν, τούτους καὶ ἐδικαίωσεν· οὓς δὲ ἐδικαίωσεν, τούτους καὶ ἐδόξασεν.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Τί οὖν ἐροῦμεν πρὸς ταῦτα; εἰ ὁ θεὸς ὑπὲρ ἡμῶν, τίς καθ’ ἡμῶν;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ὅς γε τοῦ ἰδίου υἱοῦ οὐκ ἐφείσατο, ἀλλὰ ὑπὲρ ἡμῶν πάντων παρέδωκεν αὐτόν, πῶς οὐχὶ καὶ σὺν αὐτῷ τὰ πάντα ἡμῖν χαρίσεται;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τίς ἐγκαλέσει κατὰ ἐκλεκτῶν θεοῦ; θεὸς ὁ δικαιῶν·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τίς ὁ κατακρινῶν; Χριστὸς ὁ ἀποθανών, μᾶλλον δὲ ἐγερθείς, ὅς καί ἐστιν ἐν δεξιᾷ τοῦ θεοῦ, ὃς καὶ ἐντυγχάνει ὑπὲρ ἡμῶν·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τίς ἡμᾶς χωρίσει ἀπὸ τῆς ἀγάπης τοῦ Χριστοῦ; θλῖψις ἢ στενοχωρία ἢ διωγμὸς ἢ λιμὸς ἢ γυμνότης ἢ κίνδυνος ἢ μάχαιρα;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καθὼς γέγραπται ὅτι Ἕνεκεν σοῦ θανατούμεθα ὅλην τὴν ἡμέραν, ἐλογίσθημεν ὡς πρόβατα σφαγῆς.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ἀλλ’ ἐν τούτοις πᾶσιν ὑπερνικῶμεν διὰ τοῦ ἀγαπήσαντος ἡμᾶς.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πέπεισμαι γὰρ ὅτι οὔτε θάνατος οὔτε ζωὴ οὔτε ἄγγελοι οὔτε ἀρχαὶ οὔτε ἐνεστῶτα οὔτε μέλλοντα οὔτε δυνάμεις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οὔτε ὕψωμα οὔτε βάθος οὔτε τις κτίσις ἑτέρα δυνήσεται ἡμᾶς χωρίσαι ἀπὸ τῆς ἀγάπης τοῦ θεοῦ τῆς ἐν Χριστῷ Ἰησοῦ τῷ κυρίῳ ἡμῶν.
땅은 보이지 않고 갖추어지지 않았으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었다. 하나님의 영이 물 위를 움직이고 있었다.
ἡ δὲ γῆ ἦν ἀόρατος καὶ ἀκατασκεύαστος, καὶ σκότος ἐπάνω τῆς ἀβύσσου· καὶ πνεῦμα θεοῦ ἐπεφέρετο ἐπάνω τοῦ ὕδατος.
구약 개역한글: 2절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빛이 생겨라.” 그러자 빛이 생겼다.
καὶ εἶπεν ὁ θεός Γενηθήτω φῶς· καὶ ἐγένετο φῶς.
구약 개역한글: 3절
하나님은 빛이 좋은 것을 보셨다. 하나님은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καὶ ἴδεν ὁ θεὸς τὸ φῶς ὅτι καλόν· καὶ διεχώρισεν ὁ θεὸς ἀνὰ μέσον τοῦ φωτὸς καὶ ἀνὰ μέσον τοῦ σκότους.
구약 개역한글: 4절
하나님은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하루였다.
καὶ ἐκάλεσεν ὁ θεὸς τὸ φῶς ἡμέραν, καὶ τὸ σκότος ἐκάλεσεν νύκτα. καὶ ἐγένετο ἑσπέρα καὶ ἐγένετο πρωί, ἡμέρα μία.
구약 개역한글: 5절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물 가운데 궁창이 생겨 물과 물을 나누어라.” 그대로 되었다.
Καὶ εἶπεν ὁ θεός Γενηθήτω στερέωμα ἐν μέσῳ τοῦ ὕδατος, καὶ ἔστω διαχωρίζον ἀνὰ μέσον ὕδατος καὶ ὕδατος· καὶ ἐγένετο οὕτως.
구약 개역한글: 6절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시고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을 나누셨다.
καὶ ἐποίησεν ὁ θεὸς τὸ στερέωμα· καὶ διεχώρισεν ὁ θεὸς ἀνὰ μέσον τοῦ ὕδατος ὃ ἦν ὑποκάτω τοῦ στερεώματος, καὶ ἀνὰ μέσον τοῦ ὕδατος τοῦ ἐπάνω τοῦ στερεώματος.
구약 개역한글: 7절
하나님은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하나님은 그것이 좋은 것을 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둘째 날이었다.
καὶ ἐκάλεσεν ὁ θεὸς τὸ στερέωμα οὐρανόν· καὶ ἴδεν ὁ θεὸς ὅτι καλόν. καὶ ἐγένετο ἑσπέρα καὶ ἐγένετο πρωί, ἡμέρα δευτέρα.
구약 개역한글: 8절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하늘 아래의 물은 한곳으로 모이고 마른 땅이 드러나라.” 그대로 되었다. 하늘 아래의 물이 제 모일 곳으로 모이고 마른 땅이 드러났다.
Καὶ εἶπεν ὁ θεός Συναχθήτω τὸ ὕδωρ τὸ ὑποκάτω τοῦ οὐρανοῦ εἰς συναγωγὴν μίαν, καὶ ὀφθήτω ἡ ξηρά· καὶ ἐγένετο οὕτως. καὶ συνήχθη τὸ ὕδωρ τὸ ὑποκάτω τοῦ οὐρανοῦ εἰς τὰς συναγωγὰς αὐτῶν, καὶ ὤφθη ἡ ξηρά.
구약 개역한글: 9절
하나님은 마른 곳을 땅이라 부르시고 물이 모인 곳들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나님은 그것이 좋은 것을 보셨다.
καὶ ἐκάλεσεν ὁ θεὸς τὴν ξηρὰν γῆν, καὶ τὰ συστέματα τῶν ὑδάτων ἐκάλεσεν θαλάσσας· καὶ ἴδεν ὁ θεὸς ὅτι καλόν.
구약 개역한글: 10절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땅은 종류와 모양을 따라 씨를 뿌리는 풀싹과, 종류를 따라 그와 같은 씨가 그 안에 있는 열매를 맺는 과실나무를 땅 위에 돋아나게 하여라.” 그대로 되었다.
καὶ εἶπεν ὁ θεός Βλαστησάτω ἡ γῆ βοτάνην χόρτου, σπεῖρον σπέρμα κατὰ γένος καὶ καθ᾽ ὁμοιότητα, καὶ ξύλον κάρπιμον ποιοῦν καρπόν, οὗ τὸ σπέρμα αὐτοῦ ἐν αὐτῷ κατὰ γένος εἰς ὁμοιότητα ἐπὶ τῆς γῆς· καὶ ἐγένετο οὕτως.
구약 개역한글: 11절
땅은 종류와 모양을 따라 씨를 뿌리는 풀싹과, 종류를 따라 씨가 그 안에 있는 열매를 맺는 과실나무를 땅 위에 내었다. 하나님은 그것이 좋은 것을 보셨다.
καὶ ἐξήνεγκεν ἡ γῆ βοτάνην χόρτου, σπεῖρον σπέρμα κατὰ γένος καὶ καθ᾽ ὁμοιότητα, καὶ ξύλον κάρπιμον ποιοῦν καρπόν, οὗ τὸ σπέρμα αὐτοῦ ἐν αὐτῷ κατὰ γένος ἐπὶ τῆς γῆς. καὶ ἴδεν ὁ θεὸς ὅτι καλόν.
구약 개역한글: 12절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하늘의 궁창에 빛들이 생겨 땅을 비추고 낮과 밤을 다스리며 낮과 밤을 나누어라. 그것들은 표징과 때와 날과 해를 나타내어라.
Καὶ εἶπεν ὁ θεός Γενηθήτωσαν φωστῆρες ἐν τῷ στερεώματι τοῦ οὐρανοῦ εἰς φαῦσιν τῆς γῆς, καὶ ἄρχειν τῆς ἡμέρας καὶ τῆς νυκτὸς καὶ διαχωρίζειν ἀνὰ μέσον τῆς ἡμέρας καὶ ἀνὰ μέσον τῆς νυκτός· καὶ ἔστωσαν εἰς σημεῖα καὶ εἰς καιροὺς καὶ εἰς ἡμέρας καὶ εἰς ἐνιαυτούς·
구약 개역한글: 14절
하늘의 궁창에서 빛이 되어 땅 위를 비추어라.” 그대로 되었다.
καὶ ἔστωσαν εἰς φαῦσιν ἐν τῷ στερεώματι τοῦ οὐρανοῦ, ὥστε φαίνειν ἐπὶ τῆς γῆς. καὶ ἐγένετο οὕτως.
구약 개역한글: 15절
하나님은 두 큰 빛을 만드셨다. 큰 빛은 낮을 다스리게 하고 작은 빛은 밤을 다스리게 하셨으며, 별들도 만드셨다.
καὶ ἐποίησεν ὁ θεὸς τοὺς δύο φωστῆρας τοὺς μεγάλους, τὸν φωστῆρα τὸν μέγαν εἰς ἀρχὰς τῆς ἡμέρας καὶ τὸν φωστῆρα τὸν ἐλάσσω εἰς ἀρχὰς τῆς νυκτός, καὶ τοὺς ἀστέρας.
구약 개역한글: 16절
하나님은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 위를 비추게 하셨다.
καὶ ἔθετο αὐτοὺς ὁ θεὸς ἐν τῷ στερεώματι τοῦ οὐρανοῦ, ὥστε φαίνειν ἐπὶ τῆς γῆς,
구약 개역한글: 17절
낮과 밤을 다스리고 빛과 어둠을 나누게 하셨다. 하나님은 그것이 좋은 것을 보셨다.
καὶ ἄρχειν τῆς ἡμέρας καὶ τῆς νυκτός, καὶ διαχωρίζειν ἀνὰ μέσον τοῦ φωτὸς καὶ ἀνὰ μέσον τοῦ σκότους· καὶ ἴδεν ὁ θεὸς ὅτι καλόν.
구약 개역한글: 18절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물은 살아 있는 생물들을 움직이며 나오게 하고, 새들은 땅 위 하늘의 궁창을 따라 날아라.” 그대로 되었다.
Καὶ εἶπεν ὁ θεός Ἐξαγαγέτω τὰ ὕδατα ἑρπετὰ ψυχῶν ζωσῶν καὶ πετεινὰ πετόμεν[α] ἐπὶ τῆς γῆς κατὰ τὸ στερέωμ[α τοῦ] οὐρανοῦ· καὶ ἐγένετο οὕτως.
구약 개역한글: 20절
하나님은 큰 바다 생물들과 물이 종류대로 내놓은 온갖 살아 움직이는 생물, 종류대로 온갖 날개 달린 새를 만드셨다. 하나님은 그것들이 좋은 것을 보셨다.
καὶ ἐποίησεν ὁ θεὸς τὰ κήτη [τὰ με]γάλα καὶ πᾶσαν ψυχὴν [ζῴων ἑρπε]τῶν, ἃ ἐξήγαγεν [τὰ ὕδατα κατὰ γένη αὐτῶν], καὶ πᾶν πετεινὸν πτ[ερωτὸν] κατὰ γένος· καὶ ἴδεν ὁ [θεὸς ὅτι καλά].
구약 개역한글: 21절
하나님은 그것들을 복 주며 말씀하셨다. “자라고 번성하여 바다의 물을 채워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καὶ ηὐλόγησεν αὐτὰ ὁ θ[εὸς λέγων] Αὐξάνεσθε καὶ πληθ[ύνεσθε, καὶ] πληρώσατε τὰ ὕδατα [ἐν ταῖς θα]λάσσαις, καὶ τὰ πετε[ινὰ πληθυ]νέσθωσαν ἐπὶ τῆς [γῆς.
구약 개역한글: 22절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다섯째 날이었다.
καὶ ἐγέ]νετο ἑσπέρα καὶ ἐγ[ένετο πρωί], ἡμέρα πέμπτη.
구약 개역한글: 23절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땅은 종류대로 살아 있는 생물을 내어라. 네발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과 땅의 들짐승을 종류대로 내어라.” 그대로 되었다.
Καὶ εἶπεν ὁ θεός Ἐξαγαγ[έτω ἡ γῆ ψυχὴν] ζῶσαν κατὰ γένος, [τετράποδα] καὶ ἑρπετὰ καὶ θηρί[α τῆς γῆς κατὰ] γένος, καὶ ἐγένετο [οὕτως].
구약 개역한글: 24절
하나님은 땅의 들짐승을 종류대로, 가축을 종류대로, 땅의 온갖 기어 다니는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나님은 그것들이 좋은 것을 보셨다.
καὶ ἐποίησεν ὁ θεὸς τὰ [θηρία τῆς γῆς] κατὰ γένος καὶ τὰ κτ[ήνη κατὰ γέ]νος καὶ πάντα τὰ ἑρπ[ετὰ τῆς γῆς] κατὰ γένος αὐτῶν· καὶ ἴδεν ὁ θεὸς ὅτι καλά.
구약 개역한글: 25절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우리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 위에서 기어 다니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καὶ εἶπεν ὁ θεός Ποιήσωμεν ἄνθρωπον κατ᾽ εἰκόνα ἡμετέραν καὶ καθ᾽ ὁμοίωσιν· καὶ ἀρχέτωσαν τῶν ἰχθύων τῆς θαλάσσης καὶ τῶν πετεινῶν τοῦ οὐρανοῦ καὶ τῶν κτηνῶν καὶ πάσης τῆς γῆς καὶ πάντων τῶν ἑρπετῶν τῶν ἑρπόντων ἐπὶ τῆς γῆς.
구약 개역한글: 26절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셨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그를 만드셨다.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만드셨다.
καὶ ἐποίησεν ὁ θεὸς τὸν ἄνθρωπον, κατ᾽ εἰκόνα θεοῦ ἐποίησεν αὐτόν· ἄρσεν καὶ θῆλυ ἐποίησεν αὐτούς.
구약 개역한글: 27절
하나님은 그들을 복 주며 말씀하셨다. “자라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고 땅을 다스려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모든 가축과 온 땅과 땅 위에서 기어 다니는 모든 것을 다스려라.”
καὶ ηὐλόγησεν αὐτοὺς ὁ θεὸς λέγων Αὐξάνεσθε καὶ πληθύνεσθε, καὶ πληρώσατε τὴν γῆν καὶ κατακυριεύσατε αὐτῆς, καὶ ἄρχετε τῶν ἰχθύων τῆς θαλάσσης καὶ τῶν πετεινῶν τοῦ οὐρανοῦ καὶ πάντων τῶν κτηνῶν καὶ πάσης τῆς γῆς καὶ πάντων τῶν ἑρπετῶν τῶν ἑρπόντων ἐπὶ τῆς γῆς.
구약 개역한글: 28절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라, 온 땅 위에서 씨를 뿌리는 모든 씨 맺는 풀과, 그 안에 씨를 맺는 열매가 있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었다. 그것이 너희의 먹을 것이 될 것이다.
καὶ εἶπεν ὁ θεός Ἰδοὺ δέδωκα ὑμῖν πᾶν χόρτον σπόριμον σπεῖρον σπέρμα, ὅ ἐστιν ἐπάνω πάσης τῆς γῆς· καὶ πᾶν ξύλον, ὃ ἔχει ἐν ἑαυτῷ καρπὸν σπέρματος σπορίμου· [ὑ]μῖν ἔσται εἰς βρῶσιν,
구약 개역한글: 29절
땅의 모든 들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 위에서 기어 다니는 것, 그 안에 생명이 있는 모든 것에게도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것으로 준다.” 그대로 되었다.
καὶ πᾶσι [τοῖ]ς θηρίοις τῆς γῆς καὶ πᾶσι [τοῖ]ς πετεινοῖς τοῦ οὐρανοῦ [καὶ π]αντὶ ἑρπετῷ τῷ ἕρπον[τι ἐπὶ τῆς] γῆς, ὃ ἔχει ἐν ἑαυτῷ [ψυχὴ]ν ζωῆς· καὶ πάντα χόρ[τον χλ]ωρὸν εἰς βρῶσιν. καὶ [ἐγένετ]ο οὕτως.
구약 개역한글: 30절
하나님은 만드신 모든 것을 보셨다. 보라, 매우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여섯째 날이었다.
[καὶ ἴδεν ὁ] θεὸς τὰ πάντα ὅσα ἐποίη[σεν, καὶ] ἰδοὺ καλὰ λίαν. καὶ ἐγέ[νετο ἑσ]πέρα καὶ ἐγένετο πρωί, [ἡμέρα ἕ]κτη.
구약 개역한글: 3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